카테고리 : 찌비의 책사랑방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조르바를 알게 된 건, 가슴이 없는, 냉혈한 어떤 사람 때문에 알게 되었다. 그는 조르바를 존경하고,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메일에…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라는 문구를 나한테 보냈다.   하지만, 이 문구는 조르바의 묘비명이 아니라, 카잔차키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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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를 알게 된 건,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신뢰하며, 사랑하는 나의 특급보물 1호인 누군가 때문이었다.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를 알게 되고, 그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의 세계에 동행을 하게 되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연금술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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