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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소록도 국립병원에서 그중에 한 분이 마가렛 수녀다. 1960년대만 해도 한센병에 대해서 그들은 40여 년 나병환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힘들지 않으셨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수녀님은 제작진은 다시 물었다. "지금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렇다. 봉사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대답하는 말은 봉사는 봉사하면 행복해지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가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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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얻고 싶거든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적극적인 사람은 남의 흉을 보는 경우 상대에게 쾌활함을 전달하라. 사람들을 상대 할 때는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좋게 할 뿐 아니라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 리더스다이제스트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