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복흥 오미자축제와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 트래킹하러 오셔요.

  제2회 순창복흥(淳昌福興) 오미자축제가 9월 3일(토) 10시부터 농장별 오미자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정산체육공원에서 진행하는 축제장 어울마당에서 식전공연 이벤트, 개막식, 오미자작목회에서 마련한 향토 먹거리로 정성 가득히 준비한 중식제공과 더불어 오미자 시식, 오미자 시음, 오미자 관련 특산품 전시와 판매가 4일(일)까지 2일간 복흥면 오미자작목회 주체로 열리고 있다.

  순창군 복흥면 오미자작목회 화양청정계곡농장(농장주 김갑수, 010-3703-3535, 복흥면 화양마을길 2-8)은 한강월드투어(대표 이상해, 010-9177-8586) 회원 43명을 초청하여 해발 370m 청정1급수지역에서 자란 다섯 가지의 맛, 자연의 선물인 숲속의 붉은 보석 오미자 수확체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순창복흥 농부의 넉넉한 인심으로 오미자엑기스, 오미자술, 오미자청, 오미자차, 오미자화채 등 취향에 따른 여러가지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생산에서 판매 전 과정에 복흥 청정의 순박한 양심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아끼지 않았다. 택배 주문에도 최선을 다하여 소비자가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훈훈한 마음을 선사하겠다고 하였다. 화양청정계곡농장은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 블랙커런트, 참두릅, 건고추, 서리태콩 등 순창복흥의 농특산품도 생산하고 있다.

  오미자(五味子)는 껍질은 신맛, 과즙은 단맛, 씨앗은 맵고 쓴맛, 전체를 다 먹으면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허준(許浚) 선생은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B1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파로회복을 도와준다. 또한 폐의 기능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어서 기침,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예방 및 치료에 좋다”고 전한다.

  순창복흥 오미자 체험에 이어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 트래킹을 하였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높이 583.7m의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강천사와 강천사오층석탑, 순창삼인대, 강천사모과나무, 금성산성 등 유서 깊은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도처에 비경이 숨겨져 있다. 강천산 입구 도선교에서 8km나 이어진 계곡은 천인단애를 이룬 병풍바위 아래 벽계수가 흐르고 군데군데 병풍폭포와 용머리폭포 등의 폭포와 그 아래 소를 이룬 곳이 10여 군데나 된다. 옥수와 같은 맑은 물이 고여 있는 용소는 명경지수 그 자체이다. 등산로는 시간과 체력에 따라 다양하게 잘 정비되어있다.

 

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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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연태 장유와인박물관(张裕酒文化博物馆)

  중국 산동성 연태 장유와인박물관(张裕酒文化博物馆)은 1892년 설립 당시 아시아에서 최대지하 술 저장고로 15톤까지 저장 가능한 와인(wine) 버크 통이 현재 3개가 보존하고 있다.

  장유와인은 일조량이 많아 과일이 맛있고, 과실주도 유명한데 장유회사는 창립 110주년을 맞은 2002년에 중국 최초·최대의 와인브랜드 장유(CHANGYU)의 옛 장유공사(張裕公司)가 있던 본사 건물에 박물관을 개관했다. 역사실, 술문화실, 영예실, 서화실 등 4개의 전시관으로 나뉘어 있어 장유와인의 역사와 제조과정 및 각종 수묵화와 서예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의 가장 독특한 것은 지하 7m 깊이에 있는 와인저장소와 테스팅실로 회사 창립시기부터 사용되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지하 저장소를 직접 관람할 수 있고, 와인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쇼핑샵도 있다.

* 푸른바다여행사(대표 이용기, 본사 061-842-2002, 광주사무실 062-654-7722)는 석도국제훼리(주)와 중국 산동성 해협국여(산동해협국제여행사유한공사)와 함께 군산과 중국 석도간 훼리를 타고 떠나는 중국 산동성 5A급 명품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2016년 4월 4박5일간 실시하였다. 팸투어는 위해 화하성풍경구의 하원, 고사 태평선사, 신유아쿠아리움, 중국 최고 화하신유쇼. 위해 환취루공원과 국제해변공원. 봉래 삼선산풍경구의 유교·도교·불교의 삼교합일 화기대전, 팔선구 관광. 연태 근대역사문화유적지와 장유와인박물관. 적산 해상왕 장보고 대사 유적지의 적산법화원, 장보고전기관, 적산명신 등 문화탐방이 있었다.

 

이영일/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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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와 제림(堤川 義林池와 堤林, 명승 제20호)

  제천 의림지와 제림(堤川 義林池와 堤林, 명승 제20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대 수리시설 중의 하나인 의림지(義林池)와 그 제방 위의 제림(堤林) 그리고 주변의 정자(亭子) 및 누각(樓閣) 등이 함께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는 역사적 경승지(景勝地)이다.

  의림지(義林池)는 김제의 벽골제(金堤 碧骨堤, 사적 제111호), 밀양의 수산제(密陽 守山提)와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대표적인 수리시설(水利施設)로 삼국사기(三國史記), 고려사(高麗史), 세종실록(世宗實錄),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등에 기록되어 있으며, 여지도서(輿地圖書), 제천현지도(堤川縣地圖), 청구도(靑邱圖),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등 조선시대 고지도에도 자세히 나타나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조선후기 산수화가 이방운(李昉運)이 그린 서화첩「사군강산참선수석(四郡江山參僊水石)」에 나오는 명승지(名勝地) 8곳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단양사군(丹陽四郡: 청풍, 영춘, 단양, 제천) 지역의 대표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제림(堤林)은 의림지 제방 위에 조성된 소나무와 버드나무 숲으로 의림지와 역사를 같이 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아름다운 노송(老松)이 주종을 이루고 버드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등이 함께 자라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 

  경호루(鏡湖樓, 제천시 향토문화자료 제23호)는 의림지 서남쪽 제방에 있는 정자이다. 1948년 당시 제천군수 김득련(金得鍊), 서장 김경술(金京述)의 발기로 군청 산업과장 이재형(李宰衡)의 성의와 서울의 홍순간(洪淳艮), 오세진(吳世鎭)의 특지로 창건하였다. 

 누각(樓閣)은 정면 3칸, 측면 2칸,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건물 구조는 기단은 보이지 않으며, 8각의 고주초석 위에 원형 기둥을 세웠다. 정면 어칸에 경호루(鏡湖樓) 현판을 걸었으며, 내부에는 ‘경호루기(鏡湖樓記)’ 현판이 걸려 있다. 북측에 누마루로 오르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 바닥은 우물마루를 깔았으며, 누마루 사면에는 계자 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공포는 기둥 상부에 공포를 배치한 주심포식이 단순화된 이익공형식(二翼工型式)이다. 초익공은 앙서형으로 앙서 위에 만개한 연화문을 초각하였으며, 이익공은 수서형으로 수서 밑에 연봉을 초각하였다. 보머리에는 봉두를 초각하여 끼웠으며, 각 칸의 중앙에는 화반을 설치하였다. 양측면의 중앙에 충량을 설치하였지만 그 단부는 장식 없이 절단되어 화려함을 자제하였다. 천정의 중도리 부분은 우물반자를 설치하고, 중도리와 처마도리 사이는 연등천장으로 하였다. 단청은 모로단청으로 하였다. 

  주변에 아름드리 송림이 우거지고 의림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어 인위적으로 만든 건축 공간과 자연이 만들어낸 경관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조화로움이 아늑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영호정(暎湖亭, 제천시 향토문화재자료 제12호)은 의림지 남쪽제방위에 위치한 정자이다. 조선 순조 7년(1807년) 이집경(李集慶)이 건립한 후 한국전쟁으로 파괴된 것을 그 후손인 이범우가 1954년에 중건 하였다. 이범우는 3.1운동 때 제천에서 만세시위운동을 주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화강암 주춧돌 위에 건축된 목조단층의 정자로 건평은 13㎡(4평)이며, 지붕 양측면에 합각을 지닌 사면경사지붕으로 조선시대 상류층 주택의 일반적인 건축양식 중 가장 아름다운 팔작지붕에 정면2칸, 측면 2칸으로 되어 있다.

  정미의병 창의당시 제천을 중심으로 활약한 의병대장 이강년(李康年)이 제천천남 전투에서 승리 후 1907년 음력 7월에 이곳 영호정에서 부하 장수들과 정치를 논하였으며, 도창의대장(都倡義大將)으로 추대되었으나 사양하였다.

  우륵정(于勒亭)은 제천시가 2007년 의림지 명소화 사업으로 우륵(于勒)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옛날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한 곳에 건립하였다.

  의림지 축조설 가운데 신라시대 진흥왕(534·576)때 우륵이 돌봉재(石峯)에서 살았다고 하며 유적으로 우륵당(于勒堂) 옛터와 우물로 사용했던 우륵정(于勒井)이 있었다고 제비바위(熱子岩)에서 가야금을 탔다고 전해온다.

  제천 의림지와 제림은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명승지로 많은 시인묵객들이 다녀간 정자와 누각이 진섭헌(振屟軒), 임소정(臨沼亭), 호월정(湖月亭), 청폭정(廳瀑亭) 등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지금은경호루(鏡湖樓)와 영호정(映湖亭) 만이 남아 있고 2007년에 우륵정(于勒亭)를 복원하였다. 주변의 정자 및 누각과 연자암(燕子岩), 용바위(龍岩), 홍류동(虹流洞), 홍류정지(虹流亭址) 등 전통적인 요소들이 함께 어우러져 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경승지로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충북 제천시 모산동 241번지 외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http://www.k-heritage.tv/hp/hpContents/photo/view.do?categoryType=1&contentsSeq=12940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http://www.k-heritage.tv/hp/hpContents/photo/storyView.do?categoryType=4&contentsSeq=12941

 

이영일/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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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봉래 팔선과해관광구(蓬萊 八仙過海觀光區)

  팔선과해관광구(八仙過海觀光區)는 산동성 봉래시 북쪽 황해에 접해있고 단아산(丹崖山), 장산열도(長山列島)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면적 5.5만㎡ 이다. 관광지는 바다를 향하여 조롱박처럼 가로눕고 있으며, 수천 년이래, 팔선과해(八仙過海)의 아름다운 전설과 경치와 진시황, 한무제, 당태종 등 황제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스며있는 곳이다.

  선원루(仙源樓)는 팔선과해관광구 출입하는 문루로 상서로운 구름이 서서히 감돌며 누각이 있을 때도 있고 신선들이 왕래하는 누각이란 뜻이다.

  망영루(望瀛樓)는 팔선문화박물관이다. 1층은 목조각과 고전가구 2층은 옥조각, 사기그릇, 칠그릇, 사벼루 등 예술귀중품이 전시, 3층은 팔선장수차와 차예공연관이 있어 여기서는 차를 마시면서 바다 경치를 보면서 파도소리를 듣는 곳이다. 건축은 두공 비청식에 속하고 그림과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으며 현판 ‘망영루(望瀛樓)’는 당대 유명한 서예가 계공의 글씨이다. 망영루에서 바다를 보면 삼선도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다. “동해삼선도 영주제일루(東海三仙島 瀛洲第一樓)”의 칭찬도 얻었다.

  군선축수(群僊祝壽圖)와 학음춘휘(鶴吟春暉) 등 많은 진귀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군선축수(群僊祝壽圖)는 신선들이 서왕모 생일을 축하하는 선도회를 거행하는 흥미로운 장면을 표현하였다. 중앙 위에 불새를 타는 분은 서왕모와 그분을 섬기는 선녀들이며 아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여동빈, 남채화, 한상자, 장과로, 조국의, 이철괴, 하선고, 한종리 여덟 명의 신선과 노자와 시동, 유해, 마고 화합두신선, 나자, 복록수삼성이 등장한다. 이 벽화는 1888개의 비취, 상아, 옥으로 조각한 것으로 다른 나라 영도자에게 선물용으로 만든 양주 칠기장의 국가적인 매우 귀중한 작품이다. 학음춘휘(鶴吟春暉)는 국화대사인 제백석이 보석, 상아, 옥으로 만든 작품으로 아름다운 봄에 만물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팔선사(八仙祠)는 철괴리, 한종리, 장과로, 여동빈, 하선고, 남채화, 한상자, 조국구 팔선을 모시는 사당이다. 왼쪽에 기복전(祈福殿), 오른쪽에 재신전(財神殿)이 있다. 팔선은 노동자를 동정하면서 악을 처벌하고 선을 칭찬하며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여덟 선인(八仙)은 각자의 신통 수법으로 바다를 건넌다는 아름다운 전설도 내려오고 있다.

* 푸른바다여행사(대표 이용기, 본사 061-842-2002, 광주사무실 062-654-7722)는 석도국제훼리(주)와 중국 산동성 해협국여(산동해협국제여행사유한공사)와 함께 군산과 중국 석도간 훼리를 타고 떠나는 중국 산동성 5A급 명품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2016년 4월 4박5일간 실시하였다. 팸투어는 위해 화하성풍경구의 하원, 고사 태평선사, 신유아쿠아리움, 중국 최고 화하신유쇼. 위해 환취루공원과 국제해변공원. 봉래 삼선산풍경구의 유교·도교·불교의 삼교합일 화기대전, 팔선구 관광. 연태 근대역사문화유적지와 장유와인박물관. 적산 해상왕 장보고 대사 유적지의 적산법화원, 장보고전기관, 적산명신 등 문화탐방이 있었다.

 

이영일/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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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도 삼교합일의 화기대전이 있는 봉래삼선산풍경구

  봉래삼선산풍경구(蓬萊三仙山風景區)는 중국 산동성 봉래에 있는 5A급 관광지이다. 삼선산은 고대 신화 전설 중 봉래·방장·잉주의 3대 선산이다. 진시왕, 한무제가 동쪽으로 순찰하여 선인 및 명약을 구해 불로장생을 바라는 중국 동방신화의 원천이며. ‘인간선경’의 미칭이 나오는 곳이다. 전체 풍경구는 삼화대전, 봉래선도, 방호승경, 잉주승경, 잉주선원, 진보관, 옥불사, 11면관음각, 만방안화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중량 108톤 무게의 대형 옥와불과 11면관음을 주목하여 관람하면 좋다.

  화기대전(和氣大殿)은 공자·노자·석가모니를 모신 3교합일(융합)의 화목한 3교의 융합한 전각들이 있다. 공자로 대표되는 유교는 사람과 사회의 화목을 중시하고, 노자의 도교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 석가모니의 불교는 사람과 자아의 조화를 중요시 한다. 석가불은 20톤의 미얀마 백수옥으로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공자상과 노자상은 도금으로 조각되었다.

  봉래선도(蓬萊仙島)는 삼선산 중 하나로 청나라 화가 원강, 요원의 ‘봉래선경도’에 따라 건축되었다. 중국 고대 문인들이 상상했던 낭만주의를 현실로 표현하여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삼선산과 팔선과해가 한눈에 펼쳐진다.

  방호승경(方壺勝境)은 삼선산 중 하나로 원명원이 건축하였으며 유교·도교·불교의 3대 종교사상과 문화예술이 전시되었다.

  진보관(珍寶館)은 목화옥, 양주칠기, 마호가니 가구 등 다양한 진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1층에는 2억년의 역사를 가진 목화석 2000여 톤을 전시하고, 2층에는 역대 명인의 글씨가 3층에는 정교한 양주칠기, 옥조각, 목조각 등 진귀한 보물들을 전시 하고 있다.

  목조각품예술전(木彫刻品藝術展)은 남방의 통나무로 만든 세계 최대 크기의 목조각을 감상할 수 있는 나무로 만든 예술품 전시관이다.

  옥불사(玉佛寺)는 천왕전, 관음전, 와불전 등 3개의 전각으로 구성되어있다. 천왕전은 웃는 미륵불과 사대천왕을 모시고 있다. 관음전은 전체가 미얀마에서 만든 백수옥으로 정교하게 조각된 높이 9.9m, 무게 72t의 관음보살상이다. 와불전은 원림을 지키는 보물로 미얀마 백수옥 108t, 길이 12.86m이다.

  육십갑자 전각(子 殿閣)은 10간()과 12지()를 결합하여 만든 60개의 간지()의 상(像)을 모셔진 전각이다. 십이간지는 중국의 음양오행설()과 결합하여 만물의 길흉을 판단하는 데 쓰였다. 즉 사람의 성질과 운세()를 점치기도 하고, 나날의 길흉과 방위의 선택 등을 살펴보기도 한다.

* 푸른바다여행사(대표 이용기, 본사 061-842-2002, 광주사무실 062-654-7722)는 석도국제훼리(주)와 중국 산동성 해협국여(산동해협국제여행사유한공사)와 함께 군산과 중국 석도간 훼리를 타고 떠나는 중국 산동성 5A급 명품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2016년 4월 4박5일간 실시하였다. 팸투어는 위해 화하성풍경구의 하원, 고사 태평선사, 신유아쿠아리움, 중국 최고 화하신유쇼. 위해 환취루공원과 국제해변공원. 봉래 삼선산풍경구의 유교·도교·불교의 삼교합일 화기대전, 팔선구 관광. 연태 근대역사문화유적지와 장유와인박물관. 적산 해상왕 장보고 대사 유적지의 적산법화원, 장보고전기관, 적산명신 등 문화탐방이 있었다.

 

이영일/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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