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숲속 교실 재미있어요.

 

  토당초등학교(교장 김형서)에서는 창의적재량활동 시간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고양시 덕양지회 숲 체험 지도자 클럽(팀장 오명균)회원들을 초청하여 학교 주변에 위치한 번데미 공원의 나무 이름 알기와 생명의 연경 고리, 숲이 주는 혜택을 이해하여 생태맹 극복에 6월 17일 학년 반별로 2시간씩 진행 하였다. 이날 진행한 숲 지도자 클럽은 고양시내 33개 희망학교에 초청 되어 정기적으로 숲 체험 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 동아닷컴 etv 영상:

 http://etv.donga.com/view.php?code=&idxno=201106190044912&category=003005&page=

 

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카테고리 : 자연의 속삭임
태그 : , , , , | 댓글 남기기

수많은 상처에 뿌리의 길이 있다.

  아름다운 우리에 산하 북한산에 사람들의 발자국에 수많은 나무들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보면서 관계자들의 세심한 조사와 복원 계획이 있어야겠다. 

* 동아닷컴 etv 영상:

 http://etv.donga.com/view.php?code=&idxno=201106160044840&category=003002&page=1

 

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카테고리 : 자연의 속삭임
태그 : , , , | 댓글 남기기

도시 어린이들의 ‘꿈나무 벼농사 체험학습’

 

  토당초등학교(교장 김형서)에서는 도시 어린들에게 벼농사의 중요성을 가슴으로 느끼는 체험학습이 3년째 고양시 지도농협의 기술과 재료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학교 생태학습장에 마련한 재배상자를 이용하여 모내기가 있었고 가을에는 탈곡체험까지 하며 생산한 쌀로 떡을 해서 먹는다. 농부들의 땀에 고마움을 느끼며 벼가 자라는 동안 사람들에게 주는 이로움을 찾는 관찰 학습도 이루어진다.

  이 학교는 전 교정이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와 들꽃 그리고, 작은 연못이 있어 생명이 소곤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학교다. 

* 동아닷컴 etv 영상:

 http://etv.donga.com/view.php?code=&idxno=201106120044704&category=003005&page=

 

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카테고리 : 자연의 속삭임
태그 : , , , , , | 댓글 남기기

부산 이기대 수변공원과 부산 오륙도(釜山 五六島, 명승 제24호)

  부산 오륙도(釜山 五六島, 명승 제24호)는 부산 북안 육지부인 승두말로부터 남남동 방향으로 가지런하게 늘어서 있는 바위섬들로 오륙도란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 산천조(東萊府誌 山川條)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 (五六島在絶影島東 峯巒奇古列之海中 自東視之則爲六峯 自西視之則爲五峯 故名之 以此)”라 기록된 바와 같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일설(一說)에는 방패섬과 솔섬의 아래 부분이 거의 붙어 있어 썰물일 때는 우삭도라 불리우는 하나의 섬으로 보이나 밀물일 때는 두 개의 섬으로 보인다는 데서 온 것이라고도 하나 이는 19세기 일본인이 잘못 기록한 내용에 의한 오해라는 주장이 있다. 승두말에서 가까운 섬부터 우삭도(고도32m, 밀물시에는 방패섬과 솔섬으로 나눠짐)·수리섬(33m)·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순서로 늘어서 있으며, 각 섬마다 수직에 가까운 해안절벽과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파식대와 각양각색의 해식동 등 기이하고 다양한 해양지형과 오랜 세월동안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라온 동식물들, 그리고 짙푸른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오륙도(五六島)는 섬의 수가 5개 또는 6개로 보인다는 신비감과 함께 오륙도 앞의 항로는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무역을 하기 위해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지금도 대한민국을 들어서는 주요 해상 관문의 하나이다. 또한 예로부터 시인 묵객들의 제영이 끊이지 않아 오륙도를 주제로 한 많은 노래와 시가 전하는 등 오랜 기간 동안 부산 시민의 정서상 ‘부산의 표징’ 역할을 해 오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섬으로 상징성이 매우 큰 아름다운 명승지이다. 이기대수변공원에서 바라보는 오륙도의 풍경도 아주 아름다웠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부산 남구 용호동 936번지 등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http://www.k-heritage.tv/hp/hpContents/photo/view.do?categoryType=1&contentsSeq=12622

 

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여행의 즐거움
태그 : , , , , , , | 댓글 남기기

2011 찾아가는 희망의 연주회

 

  사단법인 희망의 소리(상임이사 정은경)에서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해설이 있는 음악회’ 5월 3일과 ‘칸타벨 오케스트라’(대표 김기년)에서 ‘칸타벨의 희망을 전하는 음악 편지’ 5월 30일 토당초등학교(교장 김형서)를 방문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음악적 감성을 키워주는 행사로 고양시 두 단체가 정기적으로 음악회 문화 활동을 갖고 있다. 

* 동아닷컴 etv 영상:

http://etv.donga.com/view.php?code=&idxno=201106030044491&category=003005&page=

 

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카테고리 : 문화 기행
태그 : , , , , , , , | 댓글 남기기
페이지 397 의 431« 처음...102030|395|396|397|398|399|40041042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