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인물형 주전자(靑磁 人物形 注子, 국보 제167호)

  청자 인물형 주전자(靑磁 人物形 注子, 국보 제167호)는 고려시대의 만들어진 상형청자(象形靑磁)로 인물형상을 정교하게 본떠 만든 완전한 형태로 높이 28.0㎝, 밑지름 11.6㎝의 사람 모양 주전자이다.

  상형청자(象形靑磁)는 사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떠 만든 것으로 이 주전자는 머리에 모자(寶冠)를 쓰고 도포(塗布)를 입은 사람이 복숭아를 얹은 그릇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은 도교(道敎)의 도사(道士)나 전설 속의 서왕모(西王母)를 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왕모는 곤륜산(崑崙山) 정상에 있는 궁(宮)에 기거하며 불로불사(不老不死)와 신선세계(神仙世界)를 주관한다고 한다. 모자 앞 부분에 구멍을 뚫어 물을 넣을 수 있게 하였고, 받쳐 든 복숭아 앞 부분에 또 다른 구멍을 내어 물을 따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람의 등 뒤에 손잡이를 붙였으며, 그 꼭대기에 작은 고리를 만들어 붙였다. 모자에 새 모양을 만들어 장식했고 모자, 옷깃, 옷고름, 복숭아에 흰색 점을 찍어 장식효과를 냈다. 맑고 광택이 나는 담록의 청자 유약을 전면에 두껍게 발랐다.

  이 주전자는 1971년 대구시 동구 내동의 한 과수원에서 발견된 출토지가 분명한 13세기 전반 작품이다. 고려시대 도교의 성행과 함께 도교적 색채를 띠는 상형청자 가운데 하나이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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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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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초청 문화탐방 관광 마케팅 실시

  태안군(군수 한상기)은 수피아아카데미(대표 이상해) 회원 40명을 3월 30일(수) 초청하여 자연이 내린 신비의 선물, 대한민국 최대 모래언덕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泰安 薪斗里 海岸砂丘, 천연기념물 제431호)’와 우리나라 서해의 3대 낙조로 아름다운 ‘안면도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安眠島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명승 제69호)’ 문화탐방 관광 마케팅을 실시하였다.

  태안의 맛집, 꽃지해변과 방포항 주변의 수산물직판장에서 신선한 각종 제철 해산물로 여정 길손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은 정성 가득 담긴 손맛 있였다.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泰安 薪斗里 海岸砂丘, 천연기념물 제431호)는 태안반도 서북부의 바닷가를 따라 형성된 길이 약 3.4㎞, 폭 약 0.5∼1.3㎞의 모래언덕으로 내륙과 해안의 완충공간 역할을 하며 바람자국(風紋) 등 사막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경관이 나타나는 곳이다.

  해안사구(海岸砂丘, coastal sand dune)는 해류에 의하여 사빈(砂濱: 하천에서 운반되거나 파도에 의한 해안 침식으로 인 해 생긴 모래가 퇴적 되어 만들어지는 모래해안)으로 운반된 모래가 파랑에 의하여 밀려 올려지고, 그곳에서 탁월풍(卓越風)의 작용을 받은 모래가 낮은 구릉 모양으로 쌓여서 형성되는 지형을 말한다.

  신두리 해안사구(薪斗里 海岸砂丘)는 신두리 해안 만입부의 사빈 배후를 따라 분포하고 겨울철에 우세한 북서풍의 영향을 받는 위치에 있으며, 인접해역이 대체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 간조 시 노출된 넓은 모래갯벌과 해빈(海濱)의 모래가 바람에 의하여 해빈에서 육지로 이동되어 사구가 형성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진 지역이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전사구(前砂丘), 사구습지(砂丘濕地), 초승달 모양의 사구인 바르한(Barchan) 등 다양한 지형들이 잘 발달되어 있다. 모래언덕의 바람자국(風紋)은 마치 사막의 기분을 느끼게 한다.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泰安 薪斗里 海岸砂丘)는 해안의 퇴적지형으로 특징지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로서 사구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사구의 형성과 고환경(古環境)을 밝히는데 학술적 가치(學術的 價値)가 크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해변길 201-54(신두리 산263-1)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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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安眠島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명승 제69호)는 꽃지해수욕장에 있는 바위이다. 면적은 약 10,526㎡이다.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약 2㎞ 되는 지점에 있으며, 꽃지 할미·할아비 바위는 만조 시에는 바다 위의 섬이 되고 간조 시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경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수욕장의 모래 사구, 바다 등과 어우러져 바위 뒤로 넘어가는 일몰 경관이 뛰어나 우리나라 서해안 바위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 광경은 변산의 채석강, 강화의 석모도와 함께 서해의 3대 낙조 감상으로 손꼽힌다.

  ‘꽃지 할미·할아비 바위’는 통일신라시대 때 있었던 슬픈 사랑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9세기 중엽 장보고가 청해진에 주둔해 있을 때, 당시 최전방이었던 안면도에 승언이란 장군을 지휘관으로 파견하였다. 장군의 부인은 빼어난 미인이었고 부부 사이의 금슬이 매우 좋았다. 주변 사람들이 이들의 금슬을 부러워하며 시기하자, 장군은 바다 위에 있는 2개의 바위섬에 집을 짓고 부인과 떨어져 살기로 하였다. 그러던 중 장군이 먼 곳으로 원정을 나가 돌아오지 않자 그를 그리워하며 기다리던 부인은 바위가 되었다. 이후 부인 바위 옆에 또다시 바위가 생겨났고 세상 사람들이 두 바위를 ‘할미 할아비 바위’라고 불렀다.

  안면도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신선한 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방포항 등이 가까이에 있다. 서해 낙조의 뛰어난 경관적 가치 외에도 작은 바위인 할미바위와 그 옆의 할아비바위에 전해 내려오는 금슬 좋은 노부부의 전설 등 민속적 가치 또한 큰 경승지이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산27번지 등 

* 채널A 보도본부 오늘의 영상: 안면도 꽃지 오메가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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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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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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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청 문화탐방 관광 마케팅 실시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수피아아카데미(대표 이상해) 회원 40명을 3월 30일(수) 초청하여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조선시대 성벽이 보존된 해미읍성과 백제시대 혜감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개심사 문화탐방 관광 마케팅을 실시하였다.

  서산의 맛집, 해미읍성 정문 앞 ‘엄니식당(041-688-9266)’의 생삼겹살, 오리주물럭, 보리비빔밥, 갈치조림정식은 여정의 길손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은 정성이 담긴 손맛 이였다.

  서산 해미읍성(瑞山 海美邑城, 사적 제116호)은 고려 말부터 국정이 혼란한 틈을 타서 왜구가 해안지방에 침입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바,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하여 조선 태종17년(1417)부터 세종3년(1421) 사이에 당시 덕산(德山)에 있던 충청병마도절제사영(忠淸兵馬都節制使營)을 이 곳에 옮기고자 축성(築城)되었으며, 효종3년(1652)에 병마절도사영(兵馬節度使營)이 청주로 옮겨가기 전까지 230여 년간 군사권을 행사하던 성으로 있다가 병마절도사영이 청주로 이설되고 해미현의 관아가 이 성으로 옮겨졌으며, 1914년까지 겸영장(兼營將)이 배치되는 호서좌영으로서 내포지방의 군사권을 행사하던 곳이었다.

  해발 130m인 북동쪽의 낮은 구릉에 넓은 평지를 포용하여 축조된 성으로서, 성벽의 아랫부분은 큰 석재를 사용하고 위로 오를수록 크기가 작은 석재를 사용하여 쌓았다. 성벽의 높이는 4.9m로서 안쪽은 흙으로 내탁되었으며 성벽 상부 폭은 2.1m 정도이다. 성문은 동·서·남·북 4곳에 있는데 네모지게 잘 다듬은 무사석(武砂石)으로 쌓았으며, 주 출입구인 남문은 아치모양의 홍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읍성에는 동헌(東軒)을 비롯하여 아사(衙舍) 및 작청(作廳) 등의 건물들이 빼곡히 있었으며, 천주교(天主敎) 박해(迫害)와 관련된 유적도 일부 남아 있다. 1974년에 동문(岑陽樓)·서문(枳城樓)이 복원되었고, 1981년 성내 일부를 발굴한 결과 현재의 동헌 서쪽에서 객사(客舍)와, 현재의 아문(衙門) 서쪽 30m 지점에서 옛 아문지(衙門址)가 확인되었고, 관아외곽석장기지(官衙外廓石牆基址)가 발견되었다. 성의 둘레에는 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탱자나무를 돌려 심어서 탱자성이라는 별칭이 있었다.

* 문화재 주소지: 충남 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읍내리 16)

* donga.com Jounalog: http://blog.donga.com/yil2078/archives/25689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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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개심사 대웅전(瑞山 開心寺 大雄殿, 보물 제143호)은 네모반듯한 평면 기단 위에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단순한 직사각형 평면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栱包)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多包樣式)이다. 내부는 주심포계(柱心包系) 형식의 특징인 결구(結構)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연등천장을 하고 있어 일종의 절충형식을 띠고 있다.

  개심사 사적기에 의하면 개심사(開心寺)는 신라 진덕여왕 5년, 백제 의자왕 14년 혜감국사(慧鑑國師)가 지었다고 되어 있는데, 진덕여왕 5년(651)과 의자왕 14년(654)은 다른 해에 해당한다. 1941년 대웅전 해체 수리 시 발견된 기록에 의해 조선 성종 15년(1484)에 고쳐지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건물은 고쳐 지을 당시의 모습을 거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 건물은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기본적인 구성이 조선 초기의 대표적 주심포양식(柱心包樣式) 건물인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康津 無爲寺 極樂寶殿, 국보 제13호)과 대비가 되는 중요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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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심사 심검당(開心寺 尋劍堂,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8호)은 기단석위에 자연석의 주춧돌을 놓고 배흘림이 가미된 둥근 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윗부분에 공포(拱包)를 짜올려 지붕의 무게를 모두 기둥에 받도록 한 주심포(柱心包) 양식이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인데 건물 왼쪽에 앞면 3칸·옆면 5칸 규모의 덧집이 붙어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며,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꾸몄다. 지붕의 뒷부분은 홑처마, 앞은 겹처마이다. 평지의 사원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평탄하고 안정되어 산속의 다른 건축물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개심사에는 서산 개심사 대웅전(瑞山 開心寺 大雄殿, 보물 제143호)을 비롯하여 개심사 영산회괘불탱(開心寺靈山會掛佛幀, 보물 제1264호), 개심사 명부전(開心寺 冥府殿,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94), 무량수각(無量壽閣), 아미타본존불(阿彌陀三尊佛), 관경변상도(觀經變相圖), 칠성탱화(七星幀畵), 22종의 경전 목판(徑典 木板), 오층석탑(五層石塔) 등의 문화재가 있다.

  개심사 심검당은 건축연대를 기록한 문헌이 없어 지은 시기를 알 수 없고 단지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충남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로 321-86, 개심사 (신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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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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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향과 멋이 살아 숨쉬는 2016 하동군 관광설명회

  세계로 나아가는 365일 즐거운 테마파크, 대한민국알프스 하동으로 오십시오.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 수도권 방송·언론, 여행사들 100명을 대상으로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에 안은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하동군이 2016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관광설명회 및 제20회 야생차문화축제 홍보를 위해 기자, 여행사 초청 오찬 간담회를 3월 29일(화) 서울마리나 2층 컨벤션 홀(여의도 국회의사당 밑 한강변 위치)에서 있었다.

  하동군은 지난 1월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하동군 관계자가 중국, 베트남에서 관광설명회를 진행해 현지의 좋은 반응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둔데 힘입어 이번 설명회를 추진하게 됐었다.

  또한 하동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세계로 나아가는 365일 즐거운 테마파크, 대한민국알프스하동 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 테마상품 설명과 ‘Beautiful Wonderful 야생차 하동 세계로 나아간다는 슬로건으로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와 하동군 주요축제 일정을 소개하였다. 특히 스포테인먼트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로 스포츠 엑티브를 통해 하동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재미,감동, 등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만의 가치를 만족시켜 긍적적으로 행복한 감성을 제공하는 의미로 기존여행지, 축제, 레저스포츠 등의 체험을 통해 볼거리, 먹을거리, 추억거리를 국내 최초로 스포테인먼트 테마도시,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레저스포츠 조성으로 볼거리 제공과 지리산, 섬진강, 한려해상 국립공원에서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Food 환경 조성과 가족, 연인, 친구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스포테인먼트 테마상품을 개발한다.

  스포테인먼트 테마상품으로는 호리병속의 별천지 여행으로 화계장터, 십리벗꽃 혼례길, 탄소 없는 마을, 목통마을 체험, 고운 최치원 역사길 걷기, 섬진강 익사이팅 여행으로 섬진강 테마로드길 걷기, 평사리 캠핑, 최참판댁 체험, 슬로우, 토지길 걷기, 형제봉,구재봉 패러글라이딩, 국제트레이닝, 구재봉 힐링 체험여행으로 구재봉 자연휴양림, 짚라인 체험, 숲속 어드벤처, 목재문화 체험, 숲속 힐링워킹, 북천 기차여행으로 코스모스 축제, 양귀비 꽃축제, 이명산 편백숲길 걷기, 섬진강재첩축제로는 섬진강 황금제첩잡기 체험, 천년기념물 소나무숲길 걷기, 섬진강레프팅, 하동공원힐링체험, 금오산 어드벤처 여행으로 금오산 짚라인 체험, 해양낚시공원, 노량 해변길 걷기 등이 있다.

  이날 설명회는 SBS 박보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김재권 문화관광실장, 하동차 홍보단 등 20여명이 함께해 하동의 주요 농·특산물 전시와 국가 주요농업유산으로 지정받든 하동차 시음회도 가질 예정이며 동영상 자료를 통해 자연과 전통, 현대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관광정보와 해외 및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소개 하였다.

  봄부터 꽃 천지로 변하는 하동은 다음달 1일~3일까지 화개장터 일원에서 사랑하는 남녀의 사랑이 이뤄지는 혼례길, 십리벚꽃길로 유명한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오는 5월19일~22일 동안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인 화개면 차 문화센터 일원에서 제20회 하동야생차 문화축제가 개최되고 또한 5월13일~22일 동안은 하동군 북천면 꽃양귀비 축제를 개최 한다. 한편 하동군은 다음달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제20회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과거 임금님께 하동녹차를 올리는 절차를 재현하는 왕의녹차 진상식을 마련한다.

 

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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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금동보살좌상(高麗時代 金銅菩薩坐像)

  금동보살좌상(金銅菩薩坐像)은 고려시대 14∼15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보살상이다.

  보살상(菩薩像)은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통통하게 살이 붙은 둥근 얼굴, 깊은 명상에 잠긴 듯한 표정, 도포 형태로 걸친 천의, 높이 올려 묶은 보계(寶髻) 등 고려 후기(高麗後期) 불상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부처의 목과 팔 등(等)에 두르는 구슬을 꿴 장식품(裝飾品)인 영락장식(瓔珞裝飾)이 번잡하게 늘어지고 가슴을 도드라지게 표현하는 것은 14세기 말부터 나타나는 특징이다.

  휴정 서산대사(休靜 西山大師)가 “보살(菩薩)은 오로지 중생(衆生)에 대한 생각뿐이다”라고 말하였듯이 보살은 자신이 깨달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체의 중생을 먼저 구제하겠다는 서원(誓願)을 세웠다. (자료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주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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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고앵자/ 채널A 보도본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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