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연. 푸른 창공을 마음껏 날아보자! 훨∼훨∼!!!

  제4회 대한민국예술연축제(회장 이창석)가 물 맑은 고장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전국의 예술연동호회 회원 및 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제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이영일/ 채널A 보도제작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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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기념관과 공원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는 청도군 청도읍 신도마을에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과 공원을 조성하여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저역들의 땀방울을 되새기고, 새마을운동의 변천사를 널리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국민정신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은 청도읍 신도리에 위치해 있으며 총 사업비 62억 원을 들여 2009년 4월 개관하였다. 지상 1층에는 전시실에는 43일 만에 열린 신작로에서 잘 살기운동으로 이룩한 푸른 신도마을, 작은 시골역에서 얻은 큰 생각에서 작고 소박한 농촌마을을 거대 새마을운동의 모태로 재탄생 시킨 박정희 대통령과의 역사적 만남, 세상을 움직인 신도마을에서 새마을운동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국가적 지원과 함께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신도마을에서 근본정신을 깨닫고자 몰드는 전국, 세계 각 나라의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신도마을 사료관에서는 새마을운동 역사의 산실로 문헌과 물품들이 소개되어있다. 지상 2층에는 새마을지회 사무실, 영상실 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새마을운동발상지 공원은 새마을 시범단지 가꾸기 1단계사업의 “새마을운동 성역화 사업”으로 2011년 8월에 개장하였으며 1969년 8월 초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경남 수해지역 시찰을 위해 부산으로 내려가던 중 청도신거역에 내려 신도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시고 새마을운동을 구상했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스토리텔링으로 재현하였으며 대통령 전용열차, 신거역, 신도정미소, 새마을광장 등 새마을운동을 시작한 신도마을의 당시 모습을 볼 수 있고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열었으며,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한 새마을운동의 변천사를 한눈에 조망해 보는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대통령 전용 객차가 새마을운동발상지 공원에 전시 되어 있는데 이 객차는 1926년 덕혜옹주가 이용한 1등 전망차를 1955년 대통령전용으로 리모델링하여 이승만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이 지방순시 때 특별열차로 이용되었던 등록문화재 제419호 귀빈차로 철도박물관에 보존 전시된 대통령전용 귀빈객차를 청도군에서 복제한 차량으로 객차 내부에는 회의실, 침실, 식당, 주방 등이 갖추어져 있다.

  관람안내는 청도군청 새마을과 054-370-6696, 새마을운동청도군지회 054-372-7889, 추석과 설, 매주 월요일 휴관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홍보자료)

*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기념관: 경북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길 34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http://www.k-heritage.tv/hp/hpContents/photo/storyView.do?categoryType=4&contentsSeq=10822

 

이영일/ 채널A 보도제작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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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과 전율의 포레스트 스파밸리 & 포레스트12

  포레스트 스파밸리 & 포레스트12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891에 있는 스릴과 전율이 느껴지는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야외물놀이 시설과 스파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희귀 나무들로 구성된 포레스트12는 호텔과 캠핑장에서 숙박이 가능하며, 야간에는 별빛축제를 열고 있다. 이용문의는 053-608-5000(http://www.spavlley.co.kr) (대구 달성군 한방‘휴(休)’사업단정보)

* 포레스트 스파밸리, 포레스트12: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891

 

이영일/ 채널A 보도제작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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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진 유람선 달성호 출항! 빨리오이소∼!!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피아노장승과 느림의 우체통이 있는 사문진나루터에서 사문진주막촌 대박 신화에 이어 낙동강 최초의 유람선 “달성호” 운항을 시작했다.

  사문진나루터는 과거 최대의 물류 집산지로서 한국 최초 피아노가 1900년 3월 26일 대구지역 교회로 부임했던 미국인 선교사 사이드보탑(1874∼1908) 부부가 낙동강 배편으로 실어와 이곳 사문진 나루터로 들여왔고 대구 종로(지금의 약전골목)에 있던 자신의 숙소까지 운반하였다. 이 때 피아노를 운반했던 마을 사람들은 피아노를 귀신통으로 불렀다. 그로부터 1년 뒤 파커 선교사가 다시 한 대의 피아노를 들여와 대구 신명학교에 기증하였다.

  일제 강점기 한국영화 ‘임자 없는 나룻배’의 촬영지로 추정되는 등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이다. 현재는 도심형 수변공원으로서 사문진주막촌은 맛있기로 소문난 주막촌 소고기국밥과 부추전에 막걸리가 유명하다,

  12인승 나룻배로 주막촌에서 출발하여 흑두루미와 맹꽁이 서식지인 자연생태계의 보고 달성습지를 보고 다시 주막촌으로 왕복 2km에 약 20분, 24톤 규모의 72명 정원 유람선은 주막촌∼달성습지∼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Hani Rashid)가 설계한 디아크(The ARC)와 전국의 강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정보 수변 정경∼옥포신당리∼주막촌에 이르는 약 18km에 1시간 운항한다.

  사문진 주막촌과 유람선의 백미는 천지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이다. 석양이 하늘과 낙동강을 붉은 빛으로 물들이면 함께 이 곳을 찾은 연인과 가족들은 자연스레 감탄사를 연발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대구시민의 명품휴식 공간이다. 이용 문의는 사문진주막촌: 053-632-3338, 달성군시설관리공단: 635-7461 (달성군 2014년 10월 군정보지)

* 사문진 주막촌과 나루터: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2-1

 

이영일/ 채널A 보도제작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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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오래된 청도 석빙고(淸道 石氷庫, 보물 제323호)

  청도 석빙고(淸道 石氷庫, 보물 제323호)는 겨울철에 자연 얼음을 저장하였다가 봄과 여름에 사용하기 위한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땅을 파고 만들어둔 창고로 양쪽 벽을 이어주던 반원아치 형태의 홍예(虹霓)가 4군데 남아있을 뿐 천장은 완전히 무너져 불완전한 상태이다.

  석빙고의 빙실 바닥은 길이 14.75m, 폭 5m의 동·서로 뻗은 긴 장방형 구조로, 서쪽에 문을 두었으며 계단을 따라 바닥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차 경사졌고 가운데에는 물이 빠지는 길(배수구)을 두고 동쪽에 구멍을 만들어, 석빙고 밖의 작은 개울로 물이 빠지도록 하였다. 다듬은 돌로 윗 부분을 반원형 홍예(虹霓)로 들어 올리고 잡석으로 벽을 쌓았다. 환기 구멍을 뚫어 놓았던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는 어디인지 찾을 수가 없다.

  석빙고의 입구 왼쪽에는 동왕 39년(1713)에 석비(石碑)가 서 있는데, 앞면에는 공사에 동원된 인원수, 쓰인 자료, 비용 등을 기록해 놓았고, 뒷면에는 비를 세운 날짜와 함께 관계된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놓았다. 그 중에 ‘계사(癸巳)년’이라는 기록이 있어 조선 숙종(肅宗) 39년(1713)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석빙고 6기(基)의 국가지정 문화재가 있으며 지금까지 남아있는 경주 석빙고(보물 제66호) 다음으로 큰 규모이고 쌓은 연대도 가장 오래된 것이다.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 문화재 소재지: 경북 청도군 화양읍 동교길 7 (동천리)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http://www.k-heritage.tv/hp/hpContents/photo/storyView.do?categoryType=4&contentsSeq=10821

 

이영일/ 채널A 보도제작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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