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원식물, 마디마다 잎이 돌려나는 윤생, 냉초[斬龍劍]

  냉초[학명: Veronicastrum sibiricum (L.) Pennell]는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숨위나물, 털냉초, 시베리아파파납, 냉풀, 민냉초, 좁은잎냉초, 민들냉초, Blackroot라고도 한다. 꼬리풀속(Pseudolysimachion) 식물들에 비해서 잎은 돌려나며, 화관은 잔 모양이 아니라 통 모양으로 끝만 얕게 4갈래로 갈라지므로 구분된다. 관상용, 식용, 약용, 밀원용이다. 꽃말은 ‘순결’이다.

  러시아, 일본, 중국에 분포하고, 제주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 높은 산에 드물게 자란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높이 1~1.5m이다. 잎은 마디마다 3~9개씩 돌려나며, 긴 타원형 또는 넓은 선형, 길이 10~15cm, 폭 2~5cm이다. 잎 끝이 매우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피며, 길이 20~35cm의 이삭꽃차례에 빽빽이 달리며, 붉은 보라색 또는 보라색이다.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지며, 갈래는 길이가 다르다. 화관은 끝이 4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수술대와 암술대는 화관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삭과로 8-9월에 익는다.

  생약명(生藥銘)은 참룡검(斬龍劍), 윤엽파파납(輪葉婆婆納), 산편초(山鞭草), 냉초(冷草)이다. 거풍, 제습, 해독, 지통의 효능이 있다. 풍습요슬통, 근육통, 감기, 유행성감기, 방광염, 폐결핵해수, 절상출혈, 독사교상, 독충에 의한 자상을 치료한다. 어린잎은 나물이나 국거리로, 녹즙이나 건강주로도 이용한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미분류
태그 : , , , , , | 댓글 남기기

한국의 자원식물, 꾸준한 달성의 아름다움, 꼬리풀[枝香]

  꼬리풀[학명: Veronica linariifolia Pall.]은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는잎꼬리풀, 자주꼬리풀, Speedwell라고도 한다. 흰 꽃이 피는 것을 흰꼬리풀(for. alba), 잎이 넓은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인 것을 큰꼬리풀(var. dilatata)이라고 한다. 관상용, 식용, 약용이다. 꽃말은 ‘달성’이다.

  원산지는 한국이며, 전국각처의 산과 들의 풀밭에서 서식한다. 높이 40~80cm이고 줄기는 조금 갈라지며 위를 향한 굽은 털이 있고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는데 바소꼴이나 선형의 바소꼴로 양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 위쪽에 몇 개의 톱니가 있고 잎 길이는 4∼8cm, 너비 5∼8mm로 뒷면 맥 위에 굽은 털이 나있고 잎자루는 없다.

  꽃은 7∼8월에 푸른빛이 도는 보라색 꽃이 총상화서로 피며 굽은 털이 나고 포는 선형이다. 화관은 길이 6mm로 4갈래로 갈라지며 수평으로 퍼지고 꽃받침은 길이 2mm로 4갈래로 갈라지며 끝이 뭉툭하고 가장자리에 털이 있으며 수술은 2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둥근 삭과로 납작하며 9~10월에 익는다.

  자연의 곤충 친구들 나비목 네발나비과의 작은멋쟁이나비(painted lady butterfly)와 흰줄표범나비(학명; Argyronome laodice (Pallas)), 흰나비과의 대만흰나비(학명: Artogeia canidia (Linnaeus, 1768))와 노랑나비(Pale clould yellow), 팔랑나비과의 산팔랑나비(학명: Polytremis zina (Evans, 1932)), 벌목 뒤영벌과의 호박벌(학명: Bombus ignitus Smith, 1869) 등의 아름다운 일터에서 부지런한 모습이 정겹다.

  생약명(生藥銘)은 지향(枝香), 낭미화(狼尾花), 세엽파파납(細葉婆婆納)이다. 진통, 진해, 거담, 이뇨, 통경, 사하(瀉下)의 효능이 있다. 감기, 기침, 천식, 기관지염, 신경통, 중풍, 류머티스, 편두통, 변비, 각기 등의 질환에 사용한다. 그밖에 월경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나 안면신경마비에도 효과가 있다. 어린 잎은 나물로 식용한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미분류
태그 : , , , , , , , , , , , , , | 댓글 남기기

한국의 자원식물. 재질이 좋고 쓰임새가 많은 수목, 느릅나무[榆根皮]

  느릅나무[학명: Ulmus davidiana var. japonica]는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이다. 씨앗을 누룩처럼 쓴다고 느릅나무이며 지방에 따라 뚝나무라고도 한다. 떡느릅나무, 소춤나무, 춘유(春楡), 가유(家楡), Japanese-Elm라고도 한다. 가로수, 정원수, 공원수로 심는다. 목재는 가구재, 건축재, 기구재, 합판재, 표고버섯 재배원목, 수피는 약용, 어린잎은 식용한다. 꽃말은 ‘위엄’이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천지창조의 신 오딘은 풍요의 땅 미드가르드(Midgard)를 걷다가 우연히 커다란 두 그루의 나무를 발견한다. 한 그루는 물푸레나무로 남자를 만들어 ‘아스크르(Askr)’라 하고, 또 한 그루는 느릅나무로 여자를 만들어 ‘엠블라(Embla)’라고 했다. 우리로 말하면 느릅나무는 단군신화의 웅녀인 셈이다. 중국의《시경》〈진풍(陳風)〉에는 느릅나무 밑에서 청춘남녀가 춤추고 노는 모습을 읊은 시가 나온다. 이렇게 동서양을 막론하고 느릅나무는 재질이 좋고 쓰임새가 많은 나무로 예부터 널리 이용되어 왔다.

 《삼국사기》의〈지(志)〉‘옥사 조’에 보면 집을 지을 때 “5두품은 방의 길이와 폭이 18자를 넘지 못하며, 느릅나무(山楡木)나 당기와를 사용하지 못한다”라고 했다. 적어도 벼슬이 5두품 이상의 고관이 아니면 아예 느릅나무로 집짓기를 금할 정도로 좋은 나무의 대표였다. 또 목재는 물속에서 썩지 않고 버티는 힘이 강하다. 신라 중기의 신승(神僧) 원효대사는 요석공주를 얻기 위하여 계획된 작전을 편다. 경주 남천에 있는 느릅나무 다리(楡橋)를 건너다 일부러 물속에 빠지라는 시나리오다. 이렇게 느릅나무 다리에서 공주와의 사랑 만들기에 성공하여 훗날 설총이 탄생했다.

  전국의 계곡 부근에 자란다. 높이는 20m, 지름은 60cm이며,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적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이며 끝이 갑자기 뾰족해지고 잎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다. 잎 앞면은 거칠고 뒷면 맥 위에는 짧고 거센 털이 나 있다. 잎자루는 길이가 3∼7mm이고 털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이고 3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7∼15개가 모여 달린다. 화관은 종 모양이다. 열매는 시과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10∼15mm이고 5∼6월에 익으며 날개가 있다.

  생약명(生藥銘)은 유근피(榆根皮), 유피(楡皮)이다. 한방에서는 줄기와 수피를 항염증, 항암 치료제로 널리 사용한다. 이 이외에도 항바이러스, 항세균 효과도 있음이 입증되었고, 부작용이 적은 천식의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천연약품의 재료로 잠재성이 많은 약재이다.

  민간에서 뿌리 속껍질(榆根皮)은 가을에, 줄기껍질(榆皮)은 봄에 채취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려서 쓴다. 위장병, 장염, 기관지염, 비염에 20g을 물 700㎖에 넣고 달여서 마신다. 잎(榆葉)은 봄에 채취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말려서 쓴다. 불면증에 15g을 물 700㎖에 넣고 달여서 마신다. 기미, 주근깨에 말린 것 달인 물을 바른다.

  어린 잎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멥살에 섞어 설기떡(느릅떡)을 해 먹는다. 소나무 껍질과 함께 느릅나무 껍질은 대표적인 구황식물이었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미분류
태그 : , , , , , | 댓글 남기기

한국의 자원식물. 다산과 풍요한 결실, 무화과나무[無花果]

  무화과나무[학명: Ficus carica L.]는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뽕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이다. 무화과(無花果)는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이다. 그러나 실제로 꽃은 과실 내에서 피므로 외부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은화과(隱花果), 선도(仙桃), fig라고도 한다. 로마에서는 바쿠스(Bacchus)라는 주신(酒神)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많이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다산(多産)의 표지로 삼고 있다. 꽃말의 ‘다산’, ‘풍요한 결실’, ‘열심’이란 뜻은 여기에서 유래되었고, ‘극진한 대접’은 넓은 그늘로 마음이 곧은 사람을 다정하게 가려주기 때문이다.

  보리수가 부처님과 관련된 나무이듯이 무화과나무는 예수님과 관련된 나무다. 성경에는 “여자가 그 나무를 쳐다보니 과연 먹음직하고 탐스러울뿐더러 사람을 영리하게 해줄 것 같아서 그 열매를 자기도 따먹고 아담에게도 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벌거벗고 있다는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는 창세기의 구절이 언급되었다. 성경에 나온 나무를 조사한 결과 60여 회나 무화과나무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코란 95장에도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알라의 이름으로 무화과나무, 감람나무, 시나이산, 메카에 걸어서 인간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했다”라고 했다.

  아시아 서부에서 지중해에 걸쳐 자생하고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재배하고 있다. 높이 2∼4m이고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다. 가지는 굵으며 갈색 또는 녹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모양으로 두껍고 길이 10∼20cm이며 3∼5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5맥이 있다. 표면은 거칠고 뒷면에는 털이 있으며 상처를 내면 흰 젖 같은 유액(乳液)이 나온다.

  꽃은 봄부터 여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 열매 같은 꽃이삭이 달리고 안에 작은 꽃이 많이 달린다. 꽃이 필 때 꽃받침과 꽃자루가 길쭉한 주머니처럼 굵어지면서 수많은 작은 꽃들이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맨 윗부분만 조금 열려 있다. 꽃받침이 변형된 주머니 안에 꽃이 갇혀 있어서 꽃가루가 바람에 날릴 수도 없고, 벌이나 나비를 불러들일 수도 없다. 암꽃은 화피갈래조각이 3개이고 2가화이지만 수나무는 보이지 않는다. 열매는 무화과(無花果)라 하며 꽃턱이 자란 것이며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길이 5∼8cm로서 8∼10월에 검은 자주색 또는 황록색으로 익는다.

  자연은 참 신비롭다. 무화과나무는 번식을 위해 주머니 안으로 무화과좀벌이란 전용 곤충을 불러들인다. 영양분을 먹으며 자란 좀벌의 암컷들은 열매가 익으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종족보존만이 지상최대의 과제인 수컷들은 오직 짝짓기를 위해 생식기만 특히 발달되어 있으며, 무화과 열매 안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반면 밖으로 나온 암컷들은 이리저리 무화과나무를 옮겨 다니며 여러 수컷들과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다. 이 과정에서 꽃가루를 옮겨 무화과나무의 수정을 돕는다. 그러나 주머니 속에서는 사랑의 행위가 자기네들끼리만 은밀하게 이루어지므로 사람들은 낌새도 못 챈다. 수정이 되고 나면 깨알 같은 씨가 과육 속에 생긴다. 주머니 꼭대기에 작은 구멍이 있기는 하나 너무 작아서 안을 들여다볼 수 없다. 그래서 꽃이 피는 것을 보지도 못했는데, 어느 날 열매가 익기 때문에 그만 꽃이 없는 과일로 알려지고 만 것이다.

  생약명(生藥銘)은 무화과(無花果)이다.《동의보감》에는 “꽃이 없이 열매가 열리는데, 그 빛이 푸른 자두 같으면서 좀 길쭉하다. 맛이 달고 음식을 잘 먹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한다”라고 했다. 열매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들어있어 육식을 한 후에 먹으면 변비에 특효하고 완하제(緩下劑)로 사용한다. 건조된 잎을 욕탕료(浴湯料) 하면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 민간에서는 잎을 비롯하여 열매와 줄기 등에 상처를 내면 유액(乳液)이란 하얀 물질이 나온다. 알칼로이드 등이 포함되어 살충효과가 있으므로 재래식 화장실에 구더기가 생기면 잎을 깔아 방제하기도 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알칼리성과일이다. 과실은 생식을 주로 하나 저장성 및 수송성이 없어 주로 잼이나 통조림 또는 건과로 유통되고 있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미분류
태그 : , , , | 댓글 남기기

한국의 자원식물. 가장 작은 곡물 중 하나, 기장[黃米]

  기장[학명: Panicum miliaceum L.]은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직(稷)은 메기장을, 서(黍)는 찰기장을 가리킨다고 하였다. 구미(歐美)에서는 껍질째 돼지사료로 이용하므로 호그 밀렛(Hog millet)이라는 이름이 있다. 쌀·보리·조·콩과 함께 오곡으로 취급된다. 공업용·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줄기는 제지 원료로 이용되며 지붕을 이는 데나 땔감으로도 쓰고 이삭은 비를 매는 데 쓴다. 꽃말은 ‘?’이다.

  각 지방의 산간지에서 재배된다. 수확량이 적고 주식으로 이용하기도 부적합하여 재배가 많지 않다. 높이는 50∼120cm로 곧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30∼50cm, 나비 1∼2.5cm로서 털이 드문드문 있으며 밑부분은 긴 잎집으로 되고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연한 녹색으로 달려 핀다. 원추 꽃차례를 이루며 꽃줄기 끝과 때로는 위쪽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데 대개 완전하지 않다. 작은 꽃이삭은 분열한 줄기마다 나오면서 고개를 숙인다. 양성화이다. 열매는 10월에 노란색의 둥근 영과가 달려 익는다. 익으면 떨어지기 쉽다.

  생약명(生藥銘)은 황미(黃米)이다. ≪명의별록≫에 “황기장은 속을 고르게 하고 설사를 그치게 하며, 청기장은 소갈(당뇨병)을 다스리고 속을 보한다. 장수하려면 기장으로 죽을 쑤어 먹는다.”라고 했다. ≪식료본초≫에는 “모든 위병과 구토에는 생강과 백기장을 함께 먹으면 좋다.”라고 했으며, ≪의학입문≫에는 “메기장은 단(丹)·흑·적 3종이 있는데, 이들은 허파의 곡물이므로 폐병에 먹으면 좋다.”라고 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죽을 끓여서 사용한다. 과다 복용이나 장복을 금한다.

  단백질·지방질·비타민 A 등이 풍부하고 팥과 혼식한다. 팥과 섞어서 떡을 만들면 별미이고 엿과 술의 원료로도 쓰인다. 만주에서는 황주(黃酒)를 만든다. (참고자료: 원색한국식물도감(이영노.교학사), 한국의 자원식물(김태정.서울대학교출판부), 네이버·다음 지식백과/ 글과 사진: 이영일·고앵자 생명과학 사진작가)

 

이영일∙고앵자/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카테고리 : 미분류
태그 : , , , , | 댓글 남기기
페이지 10 의 455« 처음...|8|9|10|11|12|20304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