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빈스트라 해발 1000m 고원에 120년 된 목조 건물이라도 관리를 잘하고 전통이 있다는 자부심으로 가꾼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 FEFOR HOYFJELLS HOTEL은 고산지대 임에도 숙소 창문으로 보이는 거대한 FEFOR빙하호수가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다운경치를 볼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귀하게 볼 수 있는 들꽃들도 호텔 주변에 흔하게 피어 정겨움을 주고 빙하 호숫가로 산책을 하는데 호숫물은 얼마나 맑은지 표현이 어려울 지경이었다. 밤 11시 반 인데도 아름다운 놀빛이 있는 북반구의 백야 현상까지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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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자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25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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