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를 뚫어 지은 독특한 ‘암석교회’

  핀란드 헬싱키 ‘템펠리아우키오’교회는 바위를 뚫어 지붕을 돔으로 덮어 지은 교회로 조명과 음향 시설이 뛰어나 작은 음악회가 종종 열리며 독특한 디자인 건축으로 세계 건축가들도 자주 들린다 한다. 십자가가 입구와 설교단에 단 두 개, 크기는 아주 작아 일부러 찾아야 볼 수 있는 검소한 모습으로 교회는 크지만 세상에서 십자가의 수와 크기가 제일 작은 교회가 아닌가 한다. 

* 동아닷컴 etv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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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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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바위를 뚫어 지은 독특한 ‘암석교회’

  1. 멎지다 says:

    멎지다 ..검소한 신앙 자세 또한 멎지다 우리나라도 본 받았으면

  2. 그이름 멋지네 says:

    작년여름에 갔었는데 반갑네요. 유명해서인지 입구에는 관광버스들, 교회 안에는 관광객들이 넘쳐 나더군요. 내부는 그리 크지 않고 포근하면서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한쪽 구석에서 피아노를 치던 여자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참 독특한 느낌의 교회였습니다.

  3.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매우 독특하고 아름답네요.

  4. Sunlim says:

    대단한 바위속 교회네요.
    참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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