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헬싱키 ‘템펠리아우키오’교회는 바위를 뚫어 지붕을 돔으로 덮어 지은 교회로 조명과 음향 시설이 뛰어나 작은 음악회가 종종 열리며 독특한 디자인 건축으로 세계 건축가들도 자주 들린다 한다.
십자가가 입구와 설교단에 단 두 개, 크기는 아주 작아 일부러 찾아야 볼 수 있는 검소한 모습으로 교회는 크지만 세상에서 십자가의 수와 크기가 제일 작은 교회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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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57@donga.com





멎지다 ..검소한 신앙 자세 또한 멎지다 우리나라도 본 받았으면
작년여름에 갔었는데 반갑네요. 유명해서인지 입구에는 관광버스들, 교회 안에는 관광객들이 넘쳐 나더군요. 내부는 그리 크지 않고 포근하면서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한쪽 구석에서 피아노를 치던 여자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참 독특한 느낌의 교회였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매우 독특하고 아름답네요.
대단한 바위속 교회네요.
참 아름답고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