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가 함께한 동계훈련.

한국 해병대가 미 해병대 대원들을 평창으로 초청했습니다. 평창 황병산에서 진행되는 해병 특수수색대의 설한지 훈련에 미해병대 대원들이 함께 한것입니다. 특전사 훈련장은 매년 찾아왔었지만 해병대 훈련장은 2003년 이후 10년 만에 찾은 훈련장은.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최신식 시설에 놀랐습니다. 몇년전 눈이 모라라 인근 스키장을 빌려 훈련을 했던 교훈때문인지. 인공 제설기에 조명시설 까지갖춘 슬로프…민간 스키장으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 글 더보기

북한 3차 핵실험으로 긴박했던 국방부 취재기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점심을 먹으려 식당에 앉자마자 휴대폰으로 “기상청 인공지진파 관측”이란 속보가 나옵니다…   에이 정말 밥도 못먹게….   부랴부랴 국방부 공보과에 출입 신청을 했습니다. 군을 담당하고 있지만 사진기자이기때문에 국방부에서는 출입기자로 인정이 되지않아 취재때마다 출입신청을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밥을 먹기보다 쓸어넣고 국방부로 향했습니다. 가는도중 20분후 대변인 브리핑이 있다고 … 글 더보기

남친 군대 보낸 곰신들의 최전방 체험, 바로 코앞이 북한이네…

겨울에 들어서는 지난 10월 말 군에 남자친구를 보낸 곰신들과 함께 육군 청성부대가 지키는 최전방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입어보는 군복과 무거운 소총을 어께에 멘 곰신들은 최전방 철책앞에서 생활하는 소초를 방문해 야간 철책 근무를 체험했습니다. 철책 점검에 들어가기전 실탄을 지급 받습니다. 사회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대원들과 함께 철책 점검을 나섰습니다. 바로 앞이 … 글 더보기

성탄전야에 아이티 파병에서 복귀한 ‘단비부대’

지난 2009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페허가된 아이티 제건을 위해 2010년 2월 1진을 보낸 “단비부대”가 6진을 마지막으로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습니다. 약 1400여명의 장병들이 파병되어 신속하고 헌신적인 공병 및 의료 지원 중장비 컴퓨터 태권도 교실을 운영 등을 통해 현지 주민들로 환영을 받으며 임무를 수행했다고 합니다.  성탄 전날인 24일 단비부대 장병들은 조정환 육군 참모총장 주관하에 가족들을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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