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동일본 대지진의 현장.

카테고리 : 미분류 | 작성자 : 수군출신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 리히터 규모 9.0의 대규모 지진의 여파로 모든것을 쓸고간 센다이시인근에 투입되어 1주일간 취재를 했습니다.

3년이 지난 2014년 그때의 사진들을 꺼내 봅니다.

3 thoughts on “3년전 동일본 대지진의 현장.

  1. 가을날

    남의 일?에 안 됬다고 하기도 뭐 하고….

    잘 되었네……………………………………………………!

  2. 아직 멀었느니!~
    네들의 태생적으로 타고난 숙명이니 누굴 탓하랴!~
    전세계인들에게 죄나 짖지말고 살아 왔어야,
    주변국들로부터 동정이나 받지만,
    아직들도 그 모양이니,

    아직 멀었느니라!~
    그토록 왕성했던 포투갈 이었던가? 그런 나라들 처럼
    서서히 아주 서서히!~~ 도퇘 되다가, 언젠가는 결국

    하류국가로 전락할텐데, 거기에나 대비하라~~~~

    내가 아는 왜놈들의 전부는, 옛날의 긴긴 역사들은 접어두고
    근세에 와서, 아직 눈들을 뜨지못했던 중국과 한국보다 먼저

    서방문불을 받아들여 먼저 눈을 뜬 바람에 그 꼴갑으로
    동아시아를 접수했다만, 글쎄 욕심이 심했던가?
    만주국만 얻은것으로 만족했다면 일본이 사라져도 살아 기어 올라온 육지는 남았으련만,(대한민국에 안된 야기가 될지언정)

    욕심이 과해 진주만까지 넘보며 세계를 넘본 죄값으로
    미국에 디지게 얻어맞은후,
    중국으로부터 하사 받았던 만주국은 물론, 대만까지도 죄다 토해내고 지금의 이꼴, 아니지,
    언젠가는 후진국으로 남아질 네들의 모습 아닌가

    결국, 개개인의 인생사나 국가간의 모든것도
    욕심이 과하면 안되고 순리데로 살아가야 하느니라
    독일처럼 접을건 빨리 접고 새 출발을 할줄도 모르고.

    아직도 옛날의 버릇없는 꿈을 못잊어 안고 살아가려는가?
    미련한 왜 놈들!~~~~

  3. 이렇게 말하는 나를 욕하지들 마라!~

    주변국들의 참상은 접어두고,
    그당시 한국인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참살한 네놈들을 생각하면
    무슨 답이 나올가?
    서양문물을 먼저 받아들여
    한때의 그 약은 꽤로 얻은건 결국 반세기간의 번영뿐 아니었나?

    서서히 저물어 갈것까지 게산해 주면 그래,
    반세기는 조금 더 누릴셈이 되나?
    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