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일본 극우세력 사사카와 재단이 한국에 뿌린 자금 약 300억으로 그들은 무엇을 노렸을까??

* 일본 극우세력과 돈 사사카와 재단과 돈  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1899~1995)라는 1945년 일제 패망 후 A급 전범으로 체포되었다가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변경으로 석방되어 도박사업으로 큰 돈을 벌었다. 그가 만든 재단이 사사카와 재단(현재명 일본재단:Nippon Foundation)이다. 그는 극우파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인 새역모교과서모임의 회장이기도 하다.   10여년 전 이 사사카와 재단의 자금 100억원이 국내 모 사립대학에 ‘아시아 연구기금’이란 명목으로 지원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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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혈세 11년간 9조4621억원 아무리 써도 묻지도 따지지도 영수증도 없이 쓸수있는 눈먼 돈 특수활동비

국민의 혈세 11년간 9조4621억원 아무리 써도 묻지도 따지지도 영수증도 없이 쓸수있는 눈먼 돈 특수활동비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518175806371?d=y 특수활동비 11년간 9조4621억원..내역공개 모두 거부 안병준입력 2017.05.18. 17:58수정 2017.05.18. 20:44댓글 2180개          자동요약 검찰의 ‘돈봉투 만찬’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자금 출처로 거론된 특수활동비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지난 11년간 국민 세금에서 편성된 특수활동비 10조원가량이 이번 사건에서 드러나듯 사실상 권력기관의 ‘쌈짓돈’처럼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경찰청 1조 훌쩍..법무부·청와대·국회 등 권력기관이 상위권 독식“국회, 특수활동비 밝혀라”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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