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맛집] 5.5 닭갈비 : 5점 만점에 5점~! (탄방동 위치)

 

[대전맛집] 5.5 닭갈비 : 5점 만점에 5점~!

 

상호명 : 5.5닭갈비    추천메뉴 : 닭갈비    가격 : 메뉴판 참조

위치 : 약도 참조    전화번호 : 042)486-2315    글쓴이 연령 : 40대초반 

 

대전에 유독 잘되서 유명한 닭갈비집이 있는데 5.5 닭갈비집입니다.

대전에 체인점도 몇개 있습니다.

오늘 방문한 집은 탄방동에 있는 본점입니다.

 

2명이 가서 2인분을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사리를 못시켰어요.

3명~4명정도 가서 2~3인분 시키고 개성껏 사리를 시키는 것도 센스입니다.

 

기본 반찬입니다.

동치미를 찍지 못했군요.

동치미가 시원해서 3~4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먹는 순서가 있다면 일단 떡부터 먹습니다.

떡을 먹다보면 닭갈비가 익어요.

닭갈비는 양배추와 같이 먹던가

깻잎이나 상추에 쌈을 싸먹으면 되겠죠~!

 

닭갈비집의 생명은 밥을 어떻게 잘 볶느냐겠죠~!

배불러서 도저히 다 못 먹을 것 같은데 우려와 달리 다 먹게 됩니다.

중독성이 아주 강해요~!

 

메뉴판 참조하세요~!

모듬떡사리에는 치즈 혹은 고구마가 들어있어서 별미입니다!

 

5.5 닭갈비 운영을 맡아 하는 분일거에요!

명함을 받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블로그에 글 올리면 댓글 달러 온다고 하더군요~!

5.5 뜻이 5점 만점에 5점이란 뜻이 있다는군요!

작명센스 엄청납니다!

 

5.5 닭갈비 바깥전경도 찍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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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찰칵] 영월에 취하다

가을은 깊어가는데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영월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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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은 언제 좋냐고 영월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무때나 다 좋다는거야…

그러면서 그 친구는 영월의 4계절을 담는다고 그러더군…

 

 

그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야…

나도 이제 영월에 동화된 느낌이야…

 

 

육지속의 잠은 섬 청룡포라는 곳이지…

단종이 어린 나이에 유배된 곳이기도 하고…

 

 

조금은 경건한 마음으로 강을 건너야하는데…

어디서 자꾸 가위질이 들어오네…

 

 

이 초가집은 단종을 모시던 사람들이 묵었던 곳이지…

목숨을 걸고 묵었다고 하더라…

아마도… 여기에 묵었던 사람들은 단종이 죽을 때 같이 죽었을 것 같아…!

 

 

청령포엔 유난히 소나무가 많지…

애국가에 나오는 그 소나무들 같어…!

마치 철갑을 두른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

 

 

영월에 오면 곤드레밥은 꼬옥 먹어야지…

술 한잔 걸치면 곤드레 만드레가 될 것 같아…

 

 

후식으로 감 홍시를 주는 곳은 처음이야…

이 식당이 어디냐고…?

청산회관이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목으로 뽑힌 곳도 영월에 있다고 그러네…

시간이 있었다면 골목을 걸어봤을건데…

 

 

영월에 가기 전에 라디오스타를 보면 좋을거야…

그리고…

나를 최고라고 말해주는 사람과 영월에 오는거지…

아니면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과 영월에 오는거야…

 

 

별마로천문대는 무조건 가 볼 필요가 있지…!

드라이브코스로 끝내주거든…

 

어딘가 하고 들어갔는데…

화장실이지 뭐야…

중간에 볼 일 보지 말고…

이곳에서 보는 것도 추억이지…

 

 

별마로 천문대에 오면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을 볼 수도 있지…

어떤 느낌일까…?

 

 

내가 생각하기엔…

이 순간이 제일 짜릿하지 않을까 싶어…!

허공에 올라가는 그 짧은 순간…

 

 

이제 새가 되어 날아가는군…

부.럽.다…!

 

 

금몽암 가는길이야…

낙엽이 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지더군…

 

 

이 조그마한 암자가 금몽암이지…

영월에 가도 여기 모르는 사람 많을거야…

이런 곳은 나만 알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알려줘야겠지…

 

 

장릉가는 길이지…

단종이 묻힌 곳을 장릉이라고 그래…

왜 이 길을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을까?

궁금하더라고…

높은 사람은 윗길로 가고…

낮은 사람은 아랫길로 간다고 그러네…

 

 

동강에서는 다슬기가 그리 많이 나오나봐…

다슬기무침 정말 양도 푸짐하고 좋아…

소주 걸치면 더 좋고…

 

 

아쉽게도 대전에 오는 기차안이야…

이렇게 무궁화를 타면 카페칸이 있지…

여행의 아쉬움을 카페칸에서 캔맥주로 달래는 것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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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한일 네트워크 특별공연 NetBand Wa-i

2009.11.2(월) 19:30

대전 연정국악원 대극장 & 일본 요코하마 히요시
협생관 후지와라기념홀

 

"NetBand
Wa-i"

 

네트워크 공연은 물리적으로 떨어진 두 공연장에서 하나의
시나리오로 동시에 공연이 진행되는 형태이다.

두 공연장은 초고속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고화질영상,
다채널음향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시그널 데이터로 영상, 음향 및 다양한 미디어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공연 형태로

한국 사물놀이와 일본 라이브 밴드가 만나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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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공연이라 서로
실시간으로 영상을 쏘기에 공연장이 아주 어두웠어요.

이 영상은 일본에서도 바로 보겠죠~!

 

이 공연은 공연을 하는 의미도 있겠지만

카이스트가 개발한 초고속
네트워크
를 실험하는 무대인지라

다른 공연장과 달리 장비와 엔지니어가 많이 보입니다.

 

시작은 퓨전난타군요.

이렇게 두 나라가 같이 하는 공연은 말이 필요없는 퍼포먼스가 좋죠~!

 

네트워크 공연이다 보니 퍼포먼스 영상이 눈에 띄네요~!

네트워크 공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공연의 주인공 마법사 K입니다.

일본은 마법사 J
나와요.

 

실패를 해야 퍼포먼스가 나오겠죠!

 

마법의 실패로 홀연히 열린 차원의 문을 통해 우연히 만난 발레리나와
마임이스트
입니다.

마임이나 발레나 둘 다 말이 없이 하는 퍼포먼스라 기술적인 어려움은 좀 덜
해보입니다.

 

또 다른 시공이 열리면서 만난 일본 라이브밴드와 한국의 사물놀이
!

 

이 공연이 제일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초고속 네트워크라고는 하지만 약간의 시간차는 발생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는 느낌을 받으려면 시간차를 극복하던가 이용하던가 줄 중 하나는
해야겠죠~!

 

사물놀이라는게 엄청 신명나고 속도감이 있는 퍼포먼스인데

일본 라이브밴드와 네트워크로 맞추다보니 정말 얌전하게 연주를 하더군요!

언젠가는 네트워크의 발달로 실시간 협동공연이 될 수 있겠죠~!

 

일본마법사 J군요!

K와 J를 쫏는 하얀 탈을 쓴 블루아이 악당 3명
있는데

가뜩이나 어두운 공연장인데 검은 옷을 입고 다녀서 도저히 찍지는 못하겠더군요.

한국과 일본을 오고 가면서 마법사를 괴롭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그럴 듯 합니다!

그렇지만 결론은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새롭게 시도되는 네트워크 공연

최첨단 네트워크가 있어야 가능한 공연이죠!

한국의 초고속 네트워크망을 보여주는 적절한 공연이였어요!

점점 발전을 하면 미국이나 유럽도 실시간으로 같이 공연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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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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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당일치기 여행기 : 라디오스타와 단종을 만나다!

"10월의 마지막
날!

영월로 가을 기차여행을
떠나다…!"

 

 

한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이 있는데

10월에는 테마여행을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여행계획은 여행 많이 다니는 나보고 하라네요.

 

"기차를 타고 싶어!"

"강원도가 좋겠어!"

 

이런 주문을 합니다!

머리를 스치면서 생각나는 곳!

 

영월!

 

여행블로거기자단 팸투어를 통해 알게 된 친구가 영월에 살거든요!

동글이사랑이란 닉을 쓰는 친구인데

그 친구의 블로그를 가면 영월의 4계절을 볼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chsoun << 주소까지 알려주는 센스!

 

연락을 했더니 오후 4시까지는 가이드를 해준다고 하네요~!

 

아침 7시 대전역에 7명이 모였습니다.

기차를 타고 영월로 고고!

참고로 대전에서 영월은 직접가는 기차는 없고 제천에서 갈아타야 되요!

 

아침부터 맥주로 시작을 하는군요~!

다들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영월역에 도착하니 10시 30분쯤 되었네요~!

영월역! 정말 멋지네요~!

누가 여길 역으로 알겠어요?

 

첫번째로 추천을 받아 간 곳!

선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운무가 좀 더 살짝 끼면 신선이 사는 곳인 줄 알겠어요~!

 

두전째로 방문한 곳은

육지속의 작은 섬!

청령포!

 

여기서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왜? 다리를 안놓고 불편하게 배로 다닐까?

 

 저 배는 수도 없이 왕복하며

관광객들을 실어 나릅니다.

 

 청령포에 들어가면 일단 우릴 반겨주는 송림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아요~!

남산 위에 저 소나무처럼 철갑을 두른 듯 합니다!

 

 청령포는 어린 단종이 유배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3면이 강이고 뒤로는 절벽이라 배가 없으면 나갈 수가 없는 천혜의 유배지입니다.

사진을 보면 절을 엉뚱한 방향으로 하는데

그 당시에는 왕의 얼굴을 바로 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영월은 단종에 대한 전설도 많고

관련 유적지도 많습니다.

이 주위에 있는 소나무들도 단종을 향해 절을 하듯이 기울어져 있어요!

 

영월에 오면 곤드레밥은 먹어줘야겠죠~!

점심에는 라디오스타의 안성기와 박중훈이 들렸다는 청산회관에서 곤드레밥을 먹었습니다!

정말 너무 맛이 좋아요~!

시간이 되면 맛집 후기 남길께요~!

 

 밥을 먹었던 청산회관 근처의 골목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영월시와 주민들이 합심해서 간판도 바꾸고 벽화도 그렸다고 합니다!

이 골목으로 출사를 많이 나온다고 그러네요~!

 

 영월은 두가지 테마는 확실합니다.

첫째는 단종

두번째는 라디오스타

영월에 가기 전에 라디오스타 영화를 보고 가세요~!

재미가 두배입니다!

 

라디오스타 촬영지로 유명한 장소를 방문해야겠죠!

 

바로 별마로천문대입니다.

천문대까디 올라오는 길이 엄청 아름답습니다.

 

천문대 뒤로 올라가면 영월이 한 눈에 다 보입니다.

이곳에서 패러글라이딩을 많이 하나봐요!

 멀리 보이는 동강과 패러글라이딩이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

 

현지인이 안내를 했기에 갈 수 있었던 금몽암

가이드를 해준 동글이 어머니가 이곳에서 기도를 해서

동글이 인생이 술술 풀린다고 합니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산사의 모습이죠~!

소담해서 좋아요

 

물무리골 습지

이곳에서 또 하나의 가을을 느낍니다.

습지인지라 갈대가 무성해요.

 

소풍나온 사람들마냥 간단하게 한 잔!

너무 잘 먹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제 해도 기울고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장릉입니다

장릉은 단종의 릉인데

대부분의 왕릉이 4대문으로부터 100리안에 있는데

이 장릉은 100리 밖에 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영월역앞에 있는 다슬기향촌에서 먹었습니다.

동강이 다슬기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안주가 너무 좋다보니 술을 한 잔 안 할수가 없군요~!

소주로 마무리!

 

 아쉬움을 달래려고 영월역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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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미니어처로 만나는 전통한지만들기 과정

대전국립중앙과학관!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다보니 자세하게 보기가 힘이 듭니다.

테마를 정해서 간다면 깊이있게 볼 수 있을거에요!

 

국립중앙과학관에는 다양한 미니어처가 있는데

전통한지만들기 과정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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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머리 큰 아저씨가 지나가는 관람객 붙들고 전통한지 만들기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설명에 따라 해당 모형들에 불이 들어오는데 고장난게 몇개 있어서 엄청 헷갈렸어요!

과정도 엄청 길고 험난합니다.

 

그러면 전통한지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닥나무 채취

한지를 만드는 주원료는 닥나무로 11월과 2월 사이에 1년생 가지를 베어서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이때에닥의 섬유질이 잘 생기고 수분도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2. 닥 무지

거두어들인 닥나무는 껍질이 잘 벗겨지도록 오랫동안 불을 지펴

달군 돌에 물을 부어 그때 생기는 증기로 찌게 됩니다.

 

3. 껍질 벗기기

푹 쪄진 닥나무의 껍질을 벗기면 겉껍질이 붙어있는 흑피가 되고,

다시 순수한 닥의 섬유만을 뽑아내기 위해 칼로 겉껍질을 벗겨낸 것을

백피라고 합니다,

 

4. 닥 담그기

잘 마른 백피를 하루나 이틀 차고 맑은 냇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이것은 백피를 부드럽게 하여 잘 삶아지게 하고

백피속에 있는 불순물 등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5. 잿물 내리기

잿물은 짚, 콩대, 메밀대 등을 태운 재를 더운 물에 내려 얻습니다.

 

6. 닥 삶기

닥의 긴 섬유를 무르게 하고 순수 섬유질을 뽑아내기 위해

백피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솥에 잿물과 함게 넣고 소죽을 끓이듯이

4~5시간동안 충분히 삶습니다.

  

7. 닥 씻기

삶은 닥은 흐르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물속에서 햇빛을 쏘여 하얗게 만들고,

남아 있는 잡티를 하나하나 손으로 걸러냅니다.

 

8. 닥 두드리기

하얗게 된 닥을 넓은 판이나 편편한 돌 위에 놓고

방망이로 2~4시간 동안 두들겨 닥섬유가 자연스럽게 펼쳐지면서

긴 섬유를 지니도록 합니다. 질기고 윤기 나는 종이를 얻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9. 발짜기

대나무를 일일이 쪼개서 대나무촉을 만든 후 말총을 사용하여 발을 짭니다.

섬세하게 발을 짜야 울퉁불퉁하지않은 좋은 종이가 나옵니다.

 

10. 닥풀(황촉규) 작업

닥풀은 황촉규의 뿌리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점액으로

중성이어서 한지가 산화되지 않고 오래 보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지통에 닥 섬유와 닥풀을 물과 함께 넣고 200번 정도

세게 저어 섞어줍니다.

 

11. 한지 뜨기

한지 뜨기는 물질이라고도 하며 지통에서 닥풀이 섞인 닥 섬유를

준비한 대나무발로 떠냅니다. 앞물을 떠서 뒤로 버리는 앞물질하기와

옆물을 떠서 반대방향으로 버리는 옆물질하기를 좌우로 두세번 반복합니다.

떠낸 종이 사이사이에는 베개로서 왕골을 끼워서 나중에 떼내기 쉽게 해줍니다.

 

12. 물빼기

떠낸 종이가 일정량 쌍이게 되면 그 위에 무거운 돌을 올려 놓아

물이 빠지게 합니다.

 

13. 종이 말리기

한지의 전통적인 건조법은 젖은 종이를 온돌방에 펴서 비로 쓸어가면서 말리거나

아니면 벽에다 부쳐서 말리거나 또는 햇볕에 말리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면 종이가 전체적으로 말라 고르고 천천히 말라

울지 않고 즐기게 됩니다.

 

14. 도침질하기

약간 덜 마른 종이를  포개거나 풀칠을 하여 붙여

디딜방아나 방망이로 두들겨서 종이가 치밀하고 매끄러우며

윤기가 나도록 해줍니다.

 

전통한지 만드는 과정 잘 보셨죠?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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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박물관탐방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