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삼다도라 했다. 돌, 바람, 여자. 그러나 많은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박물관이다.
제주에서 현재 운영을 준비 중이거나 운영되고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은 총 95개 곳에 이른다. 제주도가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는 올레길도 있지만,
곳곳에 있는 박물관 투어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초콜릿 박물관은 이국적인 풍광를 가진 제주와 잘 어울리는 곳이다. 달콤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곳, 초콜릿 박물관이다.

▲ 멀리서 보면 거대한 초콜릿 성 처럼 보이는 초콜릿 박물관. 제주만의 독특한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원두 커피 한잔을 들고 넓은 정원을 지나 박물관에 들어선다. ⓒ 조윤덕 기자
http://epochtimes.co.kr/news/view.html?section=182&category=184&page=3&no=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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