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토브리그, 돈전쟁과 배신만?

일본 롯데에서 한화로 돌아온 김태균은 연봉 15억 원에 계약해 역대 한국 프로 스포츠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동아일보 DB       예전엔 시즌이 끝난 추운 겨울에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은 스토브(stove·난로) 주변에 둘러앉아 몸값을 흥정하고 선수들의 트레이드를 논의하곤 했다고 하지요. 스토브리그란 말의 유래입니다.    올해 한국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는 그 어느 … 글 더보기

이대호에 70억 안겨도 오릭스는 남는 장사?!

그 동안 해외파들의 연봉은 국내 방송사에서 지불한다는 말이 있었지요. 이대호 역시 일본에 진출한다면 비슷한 경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아일보 DB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이대호(29) 영입을 위한 롯데와 일본 구단 간의 줄다리기가 본격화됐습니다.    소속 구단 롯데가 10일부터 이대호와 우선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하루 전인 9일 일본야구기구(NPB)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대호에 대한 신분 … 글 더보기

FA 이대호, 무조건 일본 갈 수밖에 없는 이유

FA 최대어인 이대호는 롯데에 남은까요, 아니면 일본으로 갈까요. 명분과 실리 모두에서 이대호는 일본행을 택할 것이 유력합니다. 동아일보 DB       한국시리즈가 끝난 후 최대 관심사는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롯데 거포 이대호(29)의 거취일 것입니다.  이대호는 과연 롯데에 남을까요, 아니면 일본으로 떠날까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대호는 일본을 택할 것이 유력합니다. 이대호는 일본행에 대한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