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못 준다”…이대호 견제 시작?!

거포 이대호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그런데 구단의 환대와는 달리 선수단의 반응은 그리 따뜻하지 않습니다. 동아일보 DB      세상사는 모두 양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한 사람에게 좋은 일은 상대방에게는 안 좋은 일일 수도 있지요.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가장 좋은 대우로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진출한 이대호(29)의 사정이 딱 … 글 더보기

이대호 연봉, 일본에서 과연 몇 위?

입단기자회견에서 나란히 선 이대호(오른쪽)과 오카다 감독입니다 오카다 감독은 이대호를 1루수로 기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이데일리       이대호가 마침내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이대호는 12월 6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는 이례적으로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까지 참석했습니다. 오릭스가 이대호에 걸고 있는지를 기대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