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 오승환이 말하는 ‘뱀직구’ 임창용

오승환은 이길 때나 질 때나 얼굴 표정에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 타자들은 더 무서울 수 있겠지요.                        동아일보 DB         오승환(29)과 임창용(35).   둘은 말이 필요 없는 당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들입니다. 삼성 오승환이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소방수라면 임창용은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죠.        한 때 … 글 더보기

하라 감독에 꼭 찍힌 임창용…시즌 후 요미우리행??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임창용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임창용은 10~12일 예비 구매자 중 하나인 요미우리전 3경기에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과연 임창용은 시즌 후 어느 팀에서 뛰게 될까요.                                                  동아일보 자료사진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은 10~12일 열리는 야쿠르트와의 3연전을 앞두고 임창용(34)에 대한 각별한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하라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