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야구, 이종범이 축구를 했다면?

한국인 최초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인 박지성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만약 야구 선수였다면 박지성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을 지모 모릅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흥미로운 기사 하나에 눈길이 꽂혔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산소탱크’ 박지성(29)이 야구 선수가 될 뻔 했다는 스포탈코리아의 기사였습니다.   박지성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축구 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 글 더보기

"이승엽은 100% 실패한다"던 예언이 현실로…

  이승엽이 5년 간에 걸친 요미우리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어떤 팀에서 뛰든 예전 ‘국민타자’의 위용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이승엽(34)이 결국 요미우리와 결별했습니다. 요미우리 구단을 소유하고 있는 요미우리 신문은 16일 인터넷 판에서 “요미우리가 내야수인 이승엽과 에드가 곤살레스, 마무리 투수 마크 크룬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글 더보기

대단한 일본 야구기자들…사고(?)를 치다

일본에서 프로야구 감독은 과장을 좀 보태 거의 신적인 존재입니다. 감독의 말 한마디를 듣기 위해 일본 야구 기자들은 몇 시간이고 서서 기다립니다. 사진은 몇 해 전 전지훈련에서 기자들과 얘기를 나누는 오치아이 주니치 감독입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한국의 취재 환경은 일본과는 크게 다릅니다. 경기 시작 전 더그아웃에 나란히 앉아 야구 얘기 … 글 더보기

배영수의 일본행? 임창용을 보면 답이 나온다

삼성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임창용과 배영수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배영수와 임창용의 뒤를 쫒아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출처 OSEN        삼성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왕년의 에이스’ 배영수(29)가 전격적으로 일본행을 선언했습니다. 삼성에 남는다면 초특급 대우는 아니더라도 쏠쏠한 금액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돈보다 꿈을 쫓아 일본에 도전하고 싶다”고 … 글 더보기

한국 최강 SK, 일본리그 가면 B클래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K는 삼성과의 한국시리즈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4전승을 거뒀습니다. 이 정도 팀이라면 일본 프로야구에서 통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SK는 이번 한국시리즈를 통해 자타 공인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발이 무너진 상태에서도 완벽에 가까운 계투 작전으로 실점을 최소화했고, 타선의 짜임새도 흠 잡을 곳이 … 글 더보기

이대호에서 시작된 두산 정재훈의 트라우마

준PO 2차전에서 이대호의 홈런이 없었다면 두산 정재훈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도 철벽 불펜을 자랑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정재훈을 한 방에 무너뜨린 게 이대호의 홈런이었습니다.   사진출처 조이뉴스24       정말 의외입니다. 이용찬이 빠진 두산 불펜에서 마무리로 기대를 모았던 정재훈의 날개 없는 추락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정재훈은 정규시즌에서 63경기에 등판해 8승 2패에 23홀드를 기록해 … 글 더보기

1차전 MVP 롯데 전준우는 한국판 추신수

29일 두산과의 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회 결승 홈런을 때린 뒤 승리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롯데 전준우입니다. 파이브 툴을 갖춘 그는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연합뉴스         클리블랜드 외야수 추신수는 종종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라는 말을 듣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의 스포츠 전문 사이트 블리처리포트가 추신수를 ‘올 시즌 메이저리그의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 글 더보기

야구 드림팀을 휘어잡은 최고 아마선수는 과연?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드림팀에 유일하게 뽑힌 중앙대 김명성입니다. 쟁쟁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선발됐으니 가문의 영광이라고 할 만합니다.  연합뉴스      야구팬들의 최고 관심사인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명단이 6일 발표됐습니다. 뽑힐 만한 선수들이 뽑혔다는 게 중론입니다. 팀 별 안배나 병역 혜택 등을 고려하지 않고 금메달을 딸 만한 … 글 더보기

20승 욕심에 세계기록 날릴 뻔한 '괴물' 류현진

한화 류현진의 한 시즌 전 경기 퀄리티 스타트 기록이 한 순간의 착각으로 물거품이 될 뻔 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의 대기록이 날아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정말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는 물론이고 야구의 본고장 메이저리그에도 없는 대기록이 한 순간의 착각으로 물거품이 될 뻔 했으니까요.   주인공은 바로 … 글 더보기

하라 감독에 꼭 찍힌 임창용…시즌 후 요미우리행??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임창용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임창용은 10~12일 예비 구매자 중 하나인 요미우리전 3경기에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과연 임창용은 시즌 후 어느 팀에서 뛰게 될까요.                                                  동아일보 자료사진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은 10~12일 열리는 야쿠르트와의 3연전을 앞두고 임창용(34)에 대한 각별한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하라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글 더보기

페이지 4 의 7« 처음...|2|3|4|5|6|...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