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야구기자들의 솔직한 수다…올해 예상 우승팀은?

2012 예상 우승팀 및 4강팀         ‘뻔한 시즌 예상은 가라.’ 2012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맥스미디어) 저자 5명이 올 시즌 프로야구에 대해 솔직담백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저도 저자 중 한 명으로 참여했는데요. 권위 무시, 점잔 무시, 솔직한 수다를 위해 취중 토크로 진행했습니다. 기름기 쫙 뺀 ‘기자들의 수다’를 소개합니다. 언론 자유를 … 글 더보기

찬밥대우로 ML가는 일본 야구 스타들

라쿠텐 에이스 이와쿠마 히사시의 메이저리그 시애틀 행이 확정됐습니다. 시애틀에서 보장된 연봉은 일본 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동아일보 DB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의 에이스 이와쿠마 히사시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이치로 스즈키의 소속팀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와쿠마와 연봉 150만 달러(약 17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쿠마는 다르빗슈 유(니혼햄)와 함께 일본 프로야구를 … 글 더보기

FA 이대호, 무조건 일본 갈 수밖에 없는 이유

FA 최대어인 이대호는 롯데에 남은까요, 아니면 일본으로 갈까요. 명분과 실리 모두에서 이대호는 일본행을 택할 것이 유력합니다. 동아일보 DB       한국시리즈가 끝난 후 최대 관심사는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롯데 거포 이대호(29)의 거취일 것입니다.  이대호는 과연 롯데에 남을까요, 아니면 일본으로 떠날까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대호는 일본을 택할 것이 유력합니다. 이대호는 일본행에 대한 … 글 더보기

류현진 아버지가 말하는 ‘괴물투수’ 키운 자녀 교육법

  한화 괴물투수 류현진입니다. 시즌 개막 후 3연패를 당했지만 어느새 5승을 올리며 ‘괴물’의 본색을 되찾았습니다.       6월 7일 LG-한화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엔 익숙한 손님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한화의 ‘괴물투수’ 류현진(24)의 부친인 류재천 씨인데요. 류현진이 초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한 이후 류 씨는 한 번도 아들이 등판하는 경기를 … 글 더보기

삼진 먹고 영웅이 되는 야구의 ‘미스테리’

  5월 19일 경기에서 홈에서 양의지에게 아웃되는 오선진입니다 27일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스타가 됐지요.    야구는 참 미스터리한 스포츠입니다. 일반적인 상식과는 어긋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지요. 그래서 야구는 인생을 닮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야구에선 원아웃보다 투 아웃이 더 유리할 때가 많지요. 2사 2루에서는 타격과 동시에 주자가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