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여친이 말하는 '제2의 타이거' 앤서니 김

     오클라호마 대학시절 만난 앤서니와 리사는 몇 년 째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앤서니의 안정감 뒤엔 리사의 역할이 크지요.     사진제공 JNA    “앤서니는 정말 재미있는 남자에요. 날 항상 웃게 해 주죠.”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대회 장소인 제주 핀크스GC(파72)에서 열린 프로암대회에서는 유독 눈에 띄는 갤러리가 한 명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