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 의 7|1|2|3|4|5|...마지막 »

덕아웃 야구기자들의 솔직한 수다…올해 예상 우승팀은?

1 개의 이미지.

2012 예상 우승팀 및 4강팀         ‘뻔한 시즌 예상은 가라.’ 2012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맥스미디어) 저자 5명이 올 시즌 프로야구에 대해 솔직담백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저도 저자 중 한 명으로 참여했는데요. 권위 무시, 점잔 무시, 솔직한 수다를 위해 취중 토크로 진행했습니다. 기름기 쫙 뺀 ‘기자들의 수다’를 소개합니다. 언론 자유를 … 글 더보기

야구 선수 그 이상을 꿈꾸는 ‘야심가’ 박찬호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서 18년 후배 안승민을 업어주고 있는 박찬호입니다. 우상이었던 박찬호의 등에 업힌 안승민의 표정이 무척 밝습니다. 한화 제공     메이저리그에서 뛸 때 박찬호(39·한화)는 기자들 사이에서 ‘회장님’으로 불렸습니다. 17년 간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연봉으로만 1억 달러(약 1123억 원) 가까이 벌었으니 야구 재벌이라고 할 만 했지요. 또 하나 한창 때 박찬호는 … 글 더보기

찬밥대우로 ML가는 일본 야구 스타들

라쿠텐 에이스 이와쿠마 히사시의 메이저리그 시애틀 행이 확정됐습니다. 시애틀에서 보장된 연봉은 일본 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동아일보 DB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의 에이스 이와쿠마 히사시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이치로 스즈키의 소속팀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와쿠마와 연봉 150만 달러(약 17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쿠마는 다르빗슈 유(니혼햄)와 함께 일본 프로야구를 … 글 더보기

에이스 눈물에 日우승팀 소프트뱅크 풍비박산

일본 대표팀에서도 뛰었던 소프트뱅크 스기우치 도시야가 요미우리로 이적했습니다 소프트뱅크에는 그 후폭풍이 심하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DB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한 야구 선수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지요. “헹가래를 받고 하늘에 떠올랐을 때는 기뻤지만 내려오면서 벌써 ‘내년 시즌은 어떻게 해야 하나’는 걱정을 했다”고요. 호사다마라고 할까요. 모든 선수, 감독이 우승이라는 … 글 더보기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돈전쟁과 배신만?

일본 롯데에서 한화로 돌아온 김태균은 연봉 15억 원에 계약해 역대 한국 프로 스포츠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동아일보 DB       예전엔 시즌이 끝난 추운 겨울에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은 스토브(stove·난로) 주변에 둘러앉아 몸값을 흥정하고 선수들의 트레이드를 논의하곤 했다고 하지요. 스토브리그란 말의 유래입니다.    올해 한국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는 그 어느 … 글 더보기

“10번 못 준다”…이대호 견제 시작?!

거포 이대호가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그런데 구단의 환대와는 달리 선수단의 반응은 그리 따뜻하지 않습니다. 동아일보 DB      세상사는 모두 양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한 사람에게 좋은 일은 상대방에게는 안 좋은 일일 수도 있지요.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가장 좋은 대우로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진출한 이대호(29)의 사정이 딱 … 글 더보기

이대호 연봉, 일본에서 과연 몇 위?

입단기자회견에서 나란히 선 이대호(오른쪽)과 오카다 감독입니다 오카다 감독은 이대호를 1루수로 기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이데일리       이대호가 마침내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이대호는 12월 6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는 이례적으로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까지 참석했습니다. 오릭스가 이대호에 걸고 있는지를 기대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 글 더보기

‘탁구 요정’ 이대호, 나비처럼 날았다?!

이대호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거구입니다. 하지만 놀랄만한 운동신경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동아일보 DB     키 194cm에 몸무게 130kg.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간한 프로야구 가이드북에 나온 거포 이대호(29·전 롯데)의 신체조건입니다.   몸무게로 보면 프로야구 전체 등록선수를 통틀어서 가장 많이 나갑니다. 이대호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입단이 확실시되는데요. 만약 일본에 간다면 일본 프로야구를 통틀어서도 … 글 더보기

박찬호의 ‘레드카펫’ 요구, 영웅답지 못하다

지난 달 한국시리즈 때 문학구장에서 이만수 SK 감독과 악수하는 박찬호입니다. 박찬호는 이 자리에서 한국 복귀에 대한 뜻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동아일보 DB       박찬호의 국내 복귀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난 달 한국시리즈가 열린 문학구장을 찾은 박찬호가 구본능 KBO 총재 등을 만나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한 뒤 박찬호의 … 글 더보기

이대호에 70억 안겨도 오릭스는 남는 장사?!

그 동안 해외파들의 연봉은 국내 방송사에서 지불한다는 말이 있었지요. 이대호 역시 일본에 진출한다면 비슷한 경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아일보 DB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이대호(29) 영입을 위한 롯데와 일본 구단 간의 줄다리기가 본격화됐습니다.    소속 구단 롯데가 10일부터 이대호와 우선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하루 전인 9일 일본야구기구(NPB)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대호에 대한 신분 … 글 더보기

페이지 1 의 7|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