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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스포츠와 인생
낙산공원~남산 서울을 달려보자
낙산공원~남산, 서울을 달려보자 봄기운이 갑자기 한창 무르익고 있다. 모든 달림이들이 꿈의 대회인 동아마라톤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다들, 겨울의 움츠림을 털고 운동화 끈을 동여매자. 그리고 서울 도심, 우리의 수도서울을 뛰어보자. 지난 주말 가벼운 마음으로 서울성곽길을 뛰었다. 우리집이 있는 [...]
축구대표팀에 킬러를 투입하라
축구대표팀에 킬러를 투입하라 –아시안컵 축구, 한일전이 끝나고…. 한국축구가 일본에 졌다. 잘싸웠다. 그렇지만 결과는 패배. 도대체 왜 이런일이 생긴 것일까. 일단, 지난밤의 경기는 총체적으로 일본에 진 경기다. 전반에 계속 밀렸고, 박지성의 돌파, 패널티킥, 그리고 동점골…. 그렇게 끝나기까지 그다지 [...]
고통의 축제, 마라톤_ 하이서울마라톤을 뛰고
고통의 축제, 마라톤_ 하이서울마라톤을 뛰고 2010년 10월 10일. 10이 3개나 있는 특별한 날이다. 김정은의 북한 후계 데뷔와 황장엽의 죽음, 쌍십절…. 그리고 내가 하이서울마라톤을 완주한 날. 뭐 마라톤 완주가 그다지 대단한 것도 아니고 내게 있어 첫 경험도 아니지만, 최근의 [...]
하이서울마라톤D-7 90분 18.5km 뛰다
하이서울마라톤D-7 90분간 18,5km뛰다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 6 (마라톤) 10월 10일 하이서울 마라톤, 2007년 10월의 그 마라톤이 내가 마라톤에 입문한 대회이어서 내겐 의미있는 대회다. 이번엔 더욱 의미를 지니는 것이, 내가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션은 200분에 [...]
북한산둘레길, 남산걷기길, 서울성곽길
서울의 훌륭한 길들, 북한산둘레길, 남산걷기길, 서울성곽길, 그리고 북악스카이웨이 추석연휴를 허무하게 보내지 않기 위해 전후의 휴일을 포함해 시간이 될 때마다 하나의 길들을 찾아 나섰다. 뭔가를 했다는 뿌듯함을 느끼게 하기 위한 강제적 출동. 서울에는 훌륭한 곳들이 많이 있다. 굳이 [...]
추석, 건강을 챙기는 절호의 기회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 5 – 80kg에 익숙해 지기 어젯밤, 작심하고 운동한 것이 있다. 80kg 바벨에 익숙해지기다. 1세트에 5개~10개, 10세트 들기. 몸풀기를 50kg로 한번 70kg로 한번 한 뒤 10세트를 80kg만으로 하는 것이다. 일단 한번 하고 나면, 아랫배 운동, 아령, 레그 [...]
하이서울마라톤 3주 앞으로
하이서울 마라톤 3주 앞으로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를 겸한 복합훈련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고 있다. 8월이었는데, 9월로 접어들었는데 오늘이 벌써 16일 목요일이다. 다음주에 추석이 끼어있어, 거의 존재감이 없는 1주일이다보니 벌써 9월 말인것같다. 명절 앞둔 급한 마음에 업무는 밀리고, 사람도 만나야하니 운동 [...]
맨유의 패배와 몰입의 힘
맨유의 패배와 몰입의 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게 작은 즐거움을 주는 이름이다.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팀이라고 하는 이 팀은 패기와 박력, 지칠줄 모르는 체력, 훌륭한 선수들 훌륭한 감독, 괜찮은 마케팅 능력 등등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의 미덕을 지닌 좋은 팀이다. [...]
스파르타쿠스 프로젝트2 – 마라톤
마라톤과 몸만들기 강력함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내게 있어서 강력함이란 적을 파괴할 수 있는 강함이며 남들이 보는 것만으로도 공포감을 가질 수 있는 물리적 강함이다. 마라톤은 사실, 그런 쪽과는 좀 거리가 있다. 그래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
일본도 졌다, 이젠 8강전, 강자들의 축제다
8강전, 강자들만의 축제를 앞둔 단상 오심논란 등 월드컵의 갈등은 인간성과의 싸움이다 즐거운 시간들이 끝나가고 있다. 이제 8강이 가려지고 있다. 엄청 강한 팀들만 남는다. 물론, 강한 팀이 다 남는 것은 아니로되 약한 팀이 설 자리는 없어진다. 이것이 축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