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나머지 이야기다…힘든 일 여행길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린다. 생각해보면 다 고마운 일들 뿐이다… 고마움을 잃은 사람들을 원망할 일 없다…주었으면 끝인 것이다.
지리산 이야기2
Reply
지리산 나머지 이야기다…힘든 일 여행길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린다. 생각해보면 다 고마운 일들 뿐이다… 고마움을 잃은 사람들을 원망할 일 없다…주었으면 끝인 것이다.
가을바람은 또 그렇게 도둑처럼 들이닥친다… 다시 읽어보기..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 마을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