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고미영,히말라야의 꽃이 되어…………….

그를 처음 만난 건 2003년 8월…..히말라야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 체력훈련중 인공암장에서였다. 1년 일찍 들어간 85학번 양띠여서 동년배의식이 작용해 쉽사리 친숙해졌고 워낙 활달한 성격이어서 친구와 팬들이 누구보다도 많았다.한참 뒤인 2007년 12월…산악인들의 이미지컷을 위해… 평소 친한 산악관련 일을 하시는 정사장과 다시 만나 인연은 계속됐다. 이미 정상급 프로페셔널 산악인의 반열에 올라간 고미영!난 고대장이라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