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에 가면…………

한택에 가면 참 편안해진다.인공적인 느낌이 가장 덜한 곳이다.물론 설립자의 고집스런 꽃사랑도 본받을만하다.     야생화 사진작가 김정명선생이 이 곳은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강권하다시피 추천하던 식물원이다.     봄꽃의 화려함을 보며 다가올 낙화를 떠올리는 건 예의가 아닌 줄 알면서도…….@@ 지는 꽃을 먼저 떠올린다……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독도를 둘러보았다.  대한민국 국토의 자존심 독도(獨島.천연기념물 제336호)의 섬 위로 수많은 별들이 밤과 새벽하늘을 가로지르고, 동도너머 동해 수평선에서 태양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독도경비대가 365일 지키고 있는 동도의 정상에는 대형 등대가 사방을 비추고 수평선쪽에는 오징어잡이 배들이 오가고 있다.  올해는 일본으로부터 강제병합된 지 100년, 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해. 험난하고 영광스러운 조국의 세월들을 긴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