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초겨울

어김없이 겨울은 왔다.서울 아파트 겨울 꽃밭의 모습.. 그 아름다움을 다른 모습으로 빛깔로 발하고 있다.     내년 봄이면 어김없이 다시 피어날 생명의 강인함……..  정말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울까?????                                                                                                                

큰 나무 빈틈 비집고..악착같은….

 내 일상과-특히 출퇴근할 때- 함께하는 나무들이다. 이맘때쯤이-며칠 뒤 있을  꽃가루만 뺀다면- 일년중 가장 좋아하는 때다. 맘이 괜히 기분좋아지는……몇년 전부터 이 나무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특히 나무 껍질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새 가지와 잎들을 보면 힘이 났다.어느 출장길 전날 장비를 챙겨 친구들을 담아봤다.   벚꽃의 생명력!!!!구반포의 봄…제주도 갔을 때 누가 그러던데…솔나무는 다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