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사람들1

사실상 먼 6개월 여정에 첫번째 마을…치트랄이다. 사람들의 옷차람,얼굴,무엇보다 이 높은 곳 험한 산중마을 사람살이가 신기했다. 파키스탄 하면 으레 테러나 폐쇄된 이슬람사회가 떠오른다. 이는 어느정도 근거가 있으나 대부분 파키스탄인은 그저 순박하며 전세계가 테러국가로 바라보는 시선을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 글 더보기

‘박정희 기념 도서관’ 문 연날…초대 받지 못한 사람은?

  박정희의 명과 암은 우리 사회에,의식 속에 고스란히 살아있다. 13년의 세월끝에 2012년 2월 21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 기념.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와 ‘친일 독재자’의 양면의 평가가 아직도 우리 사회에 팽팽하다. 이 기념관은 예상대로 수출입국 기조 경제개발/고속도로 건설/전력개발/새마을운동/ 산림녹화/농촌근대화/중화학공업 육성/과학기술인력양성 등 박정희시대의 밝은 부분을 강조했다.     아직도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