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해병대 제2사단에서 바라 본 북측 황해남도 개풍군 선전마을 모습이다. 겉모습만으로는 눈덮힌 북한도 아름답다. 그러나 더 자세히 살펴보면 민둥산과 가난의 동토(冬土)의 모습…. 점심 전후해서 마을사람들이 많이들 어딘가를 오며가며………… 소달구지와 땜감이는 모습…..30년 아니 40년 전 기억도 아련한 우리네 시골 모습과 흡사하다…………. 이 날 남한은 전력수요가 최대라서 전력수급에 비상걸린 날이다. 북쪽은 정 … 글 더보기
김정은 생일날 북녘땅 바라보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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