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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독도를 둘러보았다.  대한민국 국토의 자존심 독도(獨島.천연기념물 제336호)의 섬 위로 수많은 별들이 밤과 새벽하늘을 가로지르고, 동도너머 동해 수평선에서 태양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독도경비대가 365일 지키고 있는 동도의 정상에는 대형 등대가 사방을 비추고 수평선쪽에는 오징어잡이 배들이 오가고 있다.  올해는 일본으로부터 강제병합된 지 100년, 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해. 험난하고 영광스러운 조국의 세월들을 긴 … 글 더보기

이 그림을 그린 작가선생님을 찾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말에 탄 채 웃고 있고, 그 아래 부시 전대통령은 성조기를 몸에 두른 반라의 모습입니다.     제 책상 옆에 몇 년째 별 생각없이 놓고 있었지만, 대통령 서거 후 볼 때마다 느낌이 오만가지입니다. 인물은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상징적인 형태가  디테일에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미술에 조예깊은 한 선배는 매우 빼어나게 … 글 더보기

눈오는 날,앤디 워홀을 스치며!

눈이 펑펑..내린 올 마지막 휴일…워홀을 스치고 지나갔다.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다……………… 예술가와 작품값..’ 현대 미술의 악동’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1965~)가 처음 포르말린에 동물시체를 담아….세상을 경악케 한 이후이것이 예술이라고 외친 이후…..불과 10년도 채 안돼그는 현대 최고의 작가라는 명성을 얻었다.대중문화의 복제성를 주제로 순수와 대중의 경계를 무너뜨린앤디 워홀(Andy Warhol1928~1987) 역시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한참 전 … 글 더보기

해가 바뀔 때…내 곁에 있었던 친구들!!!!

연말이 어김없이 왔다. 새해도 다가온다.   해가 넘어가고 바뀔 때마다 신문들은 경쟁적으로 색다른 이미지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외국매체에서는 보기드문 한국신문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신문사진기자들은 괴롭다. 크리스마스 캐롤과 눈송이들이 반갑지 않은 직업이기도 하다. 비많이 와도,낙엽이 떨어져도,눈발이 날려도 그 모습들을 뉴스사진으로 표현해야 하는 게 신문사진기자들의 숙명이다. 게다가,독자들의 시각적 눈높이도 올라간다. 특히 젊은이들은 어릴적부터 이미지에 … 글 더보기

동해 기행1

 ND필터를 이용해 경북 포항시 북부해안에서 보기 드물게 맑은 겨울바다 풍경을 담았다. 북부해안은 포항시에서도 유명한 바다로 부산 해운대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단아하다.  포항 북부해안은 울릉도가는 배편과 일본 큐슈쪽 대마도행 여객선이 출발하는 곳. 멀리 포항제철의 위용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울릉도의 비경은 따로 모아 이 곳을 통해 보여드릴까 한다.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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