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코디네이터 안계세요?"
"아뇨,제가 코디네이터예요"
"아~예 그럼 지금 코디 컨셉이~?""복고죠 뭐..헤헤"

케이블 채널 ,엠넷’의 아마추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 이후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장재인!

참 상큼하고 활달하고 편안한 느낌……그러나 그녀에게 순탄함만 있던 것은 아니었다.
교사인 부모님이 다른 곳에 발령을 받아 다섯살때부터 주변 친척들 손에 컸다고
한다.
초등학교때는 선배들에게 집단폭행도 당했고,유일한 그녀의 친구는 노래였다.

고교생때 도시로 훌쩍 떠나와 본격적인 음악수업 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3등을
차지한다.





이젠 그녀를 알아주는 팬클럽도 생겼고 소속사도 같이 한다.그녀의 재능과 가능성을 알아보고 좋은 곡을 써주는 작곡가도 옆에 있다.

그녀는 이제 더 이상 외톨이도 아니다.


재인씨 팬입니다 사진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귀엽네요 …좀더 열심히 해주기를 ..
사진은 퍼가시면 안됩니다. 개인적사용하시더라도 출처를 맑혀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