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의 마틴 빈터콘 회장이 현대의 i30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이나 그때 나누었던 대화내용은 한국차에 대한 견제와 스터디가 이미 강도높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예시이기도 합니다. 제가 독일 폭스바겐에 근무하던 시절인 2007년도에도 기아 스포티지를 가지고 상품분석에 관한 심도높은 회의를 진행했던 적이 있었으니 폭스바겐의 현기차에 대한 분석과 남다른 관심은 극히 최근의 일은 아닙니다. 동영상에서 시사하는바는[…]
높아진 환경규제에 자동차 오너 지갑은 얇아진다
이산화탄소가 집중적으로 이슈가 되던 200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앞에는 분홍색으로 칠한 7시리즈와 S클래스가 돼지로 둔갑된 체 환경단체들에게 소위 짓밟히는 수준의 험악한 모습으로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뿜어내는 대형차들이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간주되어 특히나 그 모터쇼에서 신형 RS6와 같은 특고성능 차들이 메인스테이지 대신 한쪽구석에서 조용히 포스를 뽐냈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지구온난화가 자동차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에만 의한 것이[…]
3색 신호등 폐지, 경찰은 국민 핑계대지 마라
<사진출처 : SBS 뉴스 캡쳐> 얼마전 모일간지에 경찰청장이 3색 신호등 폐지에 대한 발표를 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국민들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3색 신호등을 국민의 여론과 의견을 받아들여 폐지 및 현재 시범운영중인 곳의 3색 신호등도 기존방식으로 바꾼다는 기사내용이었다. 참으로 씁쓸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3색 신호등은 유럽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중이고, 선진국형 신호등으로 간주되어 있으며, 얼마전 중국에[…]
‘한예슬 뺑소니’ 비슷한 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몇년전 강남의 한 골목길을 당시 회사차였던 아우디 A6를 타고 가던 중 정말 순식간에 어떤 중년의 남성이 사이드 리어 뷰 미러(이하 사이드 미러)에 팔을 부딪쳤다며 주저 앉더니 고통을 호소했었다. 신사동의 음식점이 많은 이 골목길은 양방향 차량의 통행량이 제법 많아 매우 조심스럽게 10~20km/h의 속도로 진행중이었고, 내가 사이드 미러로 치었다고 주장하는 중년의 남성은 내가 진행하던 방향에서[…]
구급차 우선양보 과태료? 정부는 무얼했나.
어제(4월 25일)9시 뉴스에 정부는 앞으로 소방차나 구급차와 같은 긴급자동차의 진로를 방해하는 차량을 촬영한 영상을 근거로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도로를 달리다보면 마주치는 응급차량들에게 있어서 5분은 골든타임으로 분류되어 응급환자의 경우 응급조치가 필요한 5분내에 응급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사와 같은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응급차량의 5분이내 도착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어제 뉴스에서도 영상으로[…]
카운터
| 어제 방문자 | 424 |
| 금일 방문자 | 423 |
| 총 방문자 | 3,043,023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