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을 신고 두번째 여행을 했다. 변산 마실길… 변산반도에 조성해 놓은 해안을 따라 서해 바다와 해안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길이다. 이번에 걸은 구간은 1코스 3개 구간으로 새만금전시관에서 출발해서 채석강에 이르는 길이다. 운영하는 카페에서 진행하는 여행걷기로 총 28명의 인원이 다녀왔다. 아침 7시 사당역에서 출발해서 새만금 전시관에 도착한 시간이 10시 40분 간단히 서로 인사 하고 길을[…]
[비슬산(1,084m)산행]비슬산 비속에 비슬대다
by 산순이 on 2012/04/30 in 2012년 1기 FT 활동
선운산을 다녀온지 이틀만에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비슬산(琵瑟山.1,083m)에 다녀왔다. 한국의 100명산을 찾아가는 개구리회 네번째 산행지이다. 4월이면 참꽃으로 물드는 비슬산 참꽃 축제는 그보다 한주 늦게 시작되지만 그래도 진달래 얼마쯤은 피었으리라 기대를 안고 … 산행이 있었던 21일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은근슬쩍 대장님께 연통을 넣어 보았는데 산행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말씀이 돌아왔다. 깨갱.. ㅋ 개구리회 정식[…]
불꽃같은 바위는 안개구름속에 묻히고 : 해남 두륜산에서
by 천년샘물 on 2012/04/30 in 2012년 1기 FT 활동
< 이 글은 FT제품을 수령하기 전에 다녀온 산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목앞에 [컬럼비아 FT]임을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불꽃같은 바위는 안개구름속에 묻히고 : 해남 두륜산에서 ♥ 2012.4.11.(수) ♥ (해남버스터미널)-오소재-노승봉-가련봉-만일재-두륜봉-진불암-대흥사-주차장-시설지구 매표소 ♥ 비온 뒷날이라 안개구름 탓에 시계는 10미터 정도였던 날씨. 종일 흐림 ♥ 혼자서 버스타고 오고 감. 그날은 그랬다. 그냥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는[…]
캠퍼스의 봄 /한양대학교/동아등산과 컬럼비아 FT/직장인 그녀의 일상 생활과 함께한 아웃도어
by jelmi on 2012/04/30 in 분류되지 않음
캠퍼스의 봄 한양대학교 동아 등산과 컬럼비아 FT(필드 테스트) 직장인 그녀의 일상 생활과 함께한 아웃도어 콜럼비아 필드 테스트 동아 등산과 컬럼비아가 함께 아웃도어 필드테스터에 응모했다가 샤로테 덜컥 뽑혀 버렸다. 샤로테 좀 섹쉬한 컨셉의 옷을 좋아하는 지라 나에게 맞는 아웃 도어 메이커는 라퓨마 덕분에 한참을 라퓨마 옷만 사입었는데 요즘은 케이투나 네파에서도 디자인이 새끈하게 잘나와 많이 이용하고[…]
목젖이 보이도록…야구장이 떠나갈 듯…^^
by 사스레 on 2012/04/29 in 2012년 1기 FT 활동, 2012년 FT 활동, 분류되지 않음
언제 – 2012년 4월 29일 어디서 – 청주 야구장. 누가 – 사스레랑 물푸레, 큰아들 가는 님이 아쉽더니… 가는 봄도 아쉬워라. 그래도 슬퍼할 수만 없더라. 야구장에 가는 길에 군대 얘기를 했더니, 뚝뚝이가 (큰아들) 그만하란다.(ㅠ.ㅠ) 사근사근한 작은 아들이 없으니 허전하다. 일찍 간다고 갔는데도 앉은 자리는 전에 앉던 자리다. 선수들 얼굴은 못[…]
[컬럼비아FT] 안개비 속에서 봄기운을 맞다: 성남 불곡과 영장능선에서
by 천년샘물 on 2012/04/28 in 2012년 1기 FT 활동
안개비 속에서 봄기운을 맞다: 성남 불곡과 영장능선에서 기사(騎士) 이야기에 심취해 있던 돈키호테는 복장을 갖춘 채 말라비틀어진 말에 오른다. 중량을 이기기 못해 비틀거리는 말과 녹이 쓸고 찌그러진 갑옷을 입고 투구를 쓴, 그리고 긴 창을 든 돈키호테는 그칠 것이 없었다. 때론 거인을 공격한다며 풍차를 공격하고, 변두리 술집 작부도 그에겐 공주였다. 이상과 현실의 혼돈이 돈키호테의 주된 내용이라고 하지만 메마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욕구불만을[…]
[2012년 1기 FT] 컬럼비아 컴파운더쉘 자켓
by ktvip on 2012/04/27 in 2012년 1기 FT 활동
—————————– 블로그에서 퍼와 낮춤말이에요. 양해바랍니다~^^ —————————– 컬럼비아 ‘컴파운더쉘’ 자켓 컬럼비아가 자체 개발한 옴니위크 이뱁과 옴니드라이 기술이 적용된 자켓 ↘ 옴니위크 이뱁 : 땀을 흡수하는 면적을 넓게(번지게) 하여 순간 건조시간을 단축시킨 기술 ↘ 옴니드라이 : 습기를 의류 밖으로 신속 배출하고 뛰어난 방수로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기술 후드 일체형 자켓으로 노란색과 회색의 조화가 깔끔하면서 심플하게 느껴졌으며[…]
[선운산 산행]봄비 속에 지는 동백이 아쉬워라…
by 산순이 on 2012/04/26 in 2012년 1기 FT 활동
< 선운산 (336m) 산행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 063-563-3450 컨셉 : 컬럼비아 필드테스터 컴파운더쉘 자켓 체험 코스 : 선운사 주차장 ~ 일주문 ~ 자연의집 ~ 장사송, 진흥굴 ~ 도솔암 ~ 천마봉 ~낙조대 ~병풍바위 ( 왕복 원점회귀)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4 km / 휴식 포함 4시간 […]
점심시간을 이용한 40분 산행
by 승우승우 on 2012/04/25 in 2012년 1기 FT 활동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사 뒷산 40분짜리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다음날 비가 온다 하여 후덥지근하고 그리 쾌적한 날씨는 아니였습니다. 근무하는 회사 뒷산 산책로 입구입니다. 평지에 보행하기 좋게 다듬어진 길이라 힘들진 않아요. 점심시간에 운동하기 좋은 코스 입니다. 푸릇푸릇한 풀들이 많이 자라났네요 봄쑥도 많이 자랐네요. 오르막길이 보입니다. 약간의 경사로 보이는데 경사로가 시작됩니다. 여기부터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중간쯤에서 내려다[…]
너무 무덤덤했나???
by 사스레 on 2012/04/24 in 2012년 1기 FT 활동, 2012년 FT 활동
언제 – 4월 22일, 4월 24일 어디서 – 청주 야구 경기장과 의정부 신교대. 누가 – 사스레랑 물푸레 그리고 아들 둘. 올 봄…. 심란해서 봄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했다. 큰아들은 낯선 아저씨가 되어 오고, 작은 아들은 떠나 가고…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기에 같이 어울려 다니다 보니, 혼자 삭히고 감상하는 시간이 없었다. 그러는 사이 목련이 뚝뚝[…]
일상에서 체험하기
by 승우승우 on 2012/04/24 in 2012년 1기 FT 활동, 분류되지 않음
아파트 앞 공원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가볍고 편한 핏감을 주네요. 꽃구경 갔어요.
[컬럼비아FT] 두 아들과 함께한 불암산 비박산행
by kcchcho on 2012/04/23 in 2012년 1기 FT 활동
<2012.4.21 오전 08:00 불암산 정상에서…> 4월 20일 금요일 저녁 아이들이 저를 조르네요. ” 오늘 불암산으로 비박가요” 라고요 저는 고민하다가 “그래”라고 대답하고 얼른 비박준비를 합니다. 비박용 텐트, 침낭 3개, 매트, 각자 베낭, 식수, 간식 등…… 준비를 마친후 불암사로 향합니다. 21:00 불암사에 도착하여 가벼운 스트레칭후…….정상으로 출발! 쉬며 가며 하며 어느 덧 […]
[컬럼비아] Peakfreak와 함께 떠나요~! 가파도 청보리 물결을 만나러~
by hero0019 on 2012/04/23 in 2012년 1기 FT 활동, 2012년 FT 활동
4,5월에 제주에 놀러왔을 때 빼먹지 말고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가파도입니다! 가파도는 1박 2일에 나오면서 정말 많이 유명해 진 곳이죠~! 청보리축제가 있기 전 가파도에 먼저 다녀왔습니다! 그럼, 4월의 가파도 청보리 물결을 보러 가보실까요? ^-^ 말보다는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좋기에 사진이 조금 많으니 이해해 주세요~ 화면으로나마 가파도의 청보리 물결을 느끼시길 바라는[…]
[컬럼비아FT] Compounder TM Shell 과의 첫 만남
by kcchcho on 2012/04/23 in 2012년 1기 FT 활동
Compounder TM Shell 과의 첫 만남 * 2012년 4월 20일(금) 반가운 손님이 도착했어요 두 둥 ~~ 개봉박두 Spring & Summer 2012 Collection of Columbia 개봉순간 화사한 색상과 붉은색의 지퍼 조합이 멋지군요 Men’s The Compounder™ Shell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옴니드라이 테크놀로지 -최고의 흡습속건 기능을 구현한 옴니위크 이뱁 -Pull Out Hood[…]
[Columbia] Peakfrek Low OutDry 신어보기
by 솔빛샘 on 2012/04/23 in 2012년 1기 FT 활동
비오는 주말… 꽃내음이 한창인 봄이 다가왔는데 봄을 시샘하는 비로 인해 주말의 모든 계획을 취소해야만 했다. 여의나루부터 팔당까지 40km 걷기를 통해 새로 받은 신을 신어보려했던 계획이 차가운 봄의 폭우와 함게 사라졌다. 그래도 못내 아쉬운 주말…그리고 신어보고 싶은 신발… 정열적인 색깔이 정말 마음에 드는 신발이다. 신발의 기능은 다음에 시간날때 한번 더 확인하기로 하고. 색깔…. 선명한 빨간색이다. 색상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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