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tory. 블로그에 임시저장 해 놓은것을 이제서야 꺼내 보입니다. 최근 심리적인 분주함때문에 늘 이것저것 놓치고 미루는게 많네요. B 지난주말 강여사께서 짐을 가득 싸서 서울로 상경하셨지요. 늘 오실때마다 박스가 최소 3개 입니다. 텃밭에서 키운 고구마, 배추, 유채나물 그리고 바다 미역. 생선 좋아하는 큰딸을 위해 새벽 어시장 가서 직접 사서 손질한 은갈치&고등어. 낚시 좋아하는[…]
고징 에 대해
First, 강여사와 함께 북한산, Second, 컬럼비아 동반산행 오대산- 노인봉- 소금강으로 단풍여행
by 고징 on 2011/11/02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절집 소풍 : 삼각산 진관사
by 고징 on 2011/08/19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2011년 8월 15일 삼각산 진관사 8월 15일 광복절 오전. 아니나 다를까 안개끼고 비오고. 오후 2시30분 친구들과 전화로 수다를 떨다 아무 생각없이 배낭을 챙긴다. 구파발역으로 간다. 그리고 진관사&삼천사행 버스에 오른다. 절집 소풍 간다. 버스에서 내리니 안개가 뿌옇고 역시 습하다. 그래도 나오길 정말 잘했다. 진관사와 삼천사. 두곳 모두 가고 싶었으나[…]
[FT제품평가]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
by 고징 on 2011/07/04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2011동아닷컴 컬럼비아 필드테스터 1기 고진아입니다. 저는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를 체험하였고, 그에 따른 두달 동안의 체험기를 작성합니다. * FT 제품 –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 사이즈 230 * 테스터 – 고진아, 35세, 여, 주 3회이상 아웃도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최근 숲길 트레킹과 을 테마로 여행을 자주 다니고[…]
[FT제품평가]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
by 고징 on 2011/07/01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2011동아닷컴 컬럼비아 필드테스터 1기 고진아입니다. 저는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를 체험하였고, 그에 따른 두달 동안의 체험기를 작성합니다. * FT 제품 – 컬럼비아 빌로써티 디센더(Velocity Descender), 사이즈 230 * 테스터 – 고진아, 35세, 여, 주 3회이상 아웃도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최근 숲길 트레킹과 을 테마로 여행을 자주 다니고 있음.[…]
제주여행 @ 사려니 숲길 June 19th , Sun
by 고징 on 2011/06/27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일요일 아침, 비가 보슬보슬/부슬부슬, 바람이 휙휙~불기 시작했지요. 갈까 말까 잠시 망설이니 벌써 9시가 넘었습니다. 제주도에 내려가면 꼭 “사려니 숲길”을 걸어보리라 다짐을 했기에 비가 왔지만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 우도 그리고 성산일출봉- 도 비를 맞았는데 오늘 조금 더 맞으면 어쩌리~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말이지요. ㅋㅋ 제주도에서는 국수집이 참으로 많습니다. 면이 아주 얇은 소면[…]
제주여행 @ 우도, 성산 일출봉 June 18th, Sat
by 고징 on 2011/06/24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아버지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집에 내려갔어요. 금요일이 제사라 제사를 지내고 난뒤 토요일에 우도와 성산 일출봉을 갔지요. 마침 주말이 끼어 있어서 조군도 함께 할 수 있었지요. 제주도는 장마기간에 들어서인지 전반적으로 축축하고 다소 쌀쌀하더군요. 토요일 오전,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 아주 조금 내렸다 멈췄다를 반복해서 일단 우도로 출발. (그러나 우산을 챙겼어야 했어요 ㅠㅠ) 우도을 가기 위해서[…]
천축사 절집 소풍 @ 도봉산
by 고징 on 2011/06/20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약속이 잡혀있었지요. 최근 주말이면 산으로 들로 다니고 있어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만남이 조금 어려워 싫은 소리를 듣고 있어서 일요일 오후 TEA TIME을 갖기로 했지요. 오후 3시에 약속을 잡고 오전에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절집 소풍을 가기로 했어요. 오늘 절집 소풍장소는 천축사~^^ 지하철을 타기 싫어서 집앞에서[…]
봉산에서 이어진 절집 소풍 ; 수국사
by 고징 on 2011/06/15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후기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오전에 간단히 일을 마치고 새절역 근처 팥칼국수 집에서 서리태 콩국수를 먹은뒤 봉산에 올랐습니다. 은평청소년 수련관에서 영어 수업을 듣는 현서와 그리고 밑반찬과 간식을 챙겨주시는 현서엄마와 함께~ 봉산. 어느날 현서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선생님, 우리집 뒤에도 산 있어요. 봉산. 수색에서도 갈 수 있고 새절역이나 증산역에서도 갈 수 있고 우리집 뒤로도 길이 있어요.[…]
컬럼비아 빌로씨티 헬스장 체험기.
by 고징 on 2011/06/03 in 2011년 1기 FT 후기
2011년 FT 1기의 체험제품 “빌로씨티” 컬럼비아에서 야심차게 밀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지요.ㅎㅎ FT 1 기가 되어 빌로씨티를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체험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헬스장” 입니다. 산에 갈때마다 느끼는 저질 체력으로 인해 체력증진과 체중감량을 목표로 4월 중순부터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개인트레이너를 하는 후배가 있는 헬스장에 등록을 하고 처음 2주동안 운동을 배웠지요. 워낙 기초대사량도[…]
세번째 컬럼비아 햇빛보기
by 고징 on 2011/06/01 in 2011년 1기 FT 후기
컬럼비아 햇빛보기와 인연을 맺은지 3년이 되었어요. 2011년 5월 29일 7:30 삼성역 섬유센터에서 만나서 KT & G 신탄진으로 향했지요. 이미 많은 분들이 각 지역에서 오셨어요. 멀리 제주도에서도 오셨구요. 재작년인 2009년에 지현이를 만났고, 작년에는 해룡이를 만났고, 올해는 8살 윤준이를 만났어요. – 윤준이와 오늘 신나게 놀아보려구요~^^ – 무술 공연이[…]
북한산 승가사
by 고징 on 2011/06/01 in 분류되지 않음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전날 컬럼비아 햇빛보기를 다녀온뒤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집에 있으려니 왠지 시간이 아까운 기분에 가볍게 사찰소풍을 가기로 했다. 원래 계획은 도봉산 천축사에 갈 예정이었으나 집 가까운 승가사로 향했다. 아침겸 점심을 먹고 7212 버스를 타고 구기동 현대빌라에서 하차후 구기분소로 출발했지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가게에서 쭈쭈바도 사먹고.^^ 오랜만에 먹은 께끼가 참[…]
북한산 둘레길 북한산성~장미공원 With 삼공빠 패밀리
by 고징 on 2011/05/25 in 2011년 1기 FT 후기
5월 15일 삼공빠님 가족들과 고마우니와 함께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녹번역에서 북한산성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우와~~~사람이 넘 많아서 정말 숨이 막힐지경이었지요. 북한산성—-> 구기동 장미공원까지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초록이 곧 짙은 녹음으로 변하겠죠~? 전 지금 이 옅은 녹음이 좋던데~ – 주말마다 산에 다니니 피부가 점점 더 까매지고 있어요~ 전[…]
제주인 제주여행 3탄
by 고징 on 2011/05/24 in 분류되지 않음
”올레” “올레길” “올레” 란 큰 길에서 집까지 이르는 골목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 입니다. 제주의 거친 바람으로부터 집을 보호하기 위해서 집 주변으로 돌담을 쌓았지요. 하지만 돌담의 입구로 불어 오는 바람을 막지를 못하기 때문에 입구에서부터 좁은 골목을 만들었지요. 제주에 많은 현무암을 쌓아 만들어졌어요. – 큰길에서 집까지 이르는 골목 “올레” – 이것이 바로 올레입니다. 집으로[…]
제주인 제주여행 2탄
by 고징 on 2011/05/20 in 분류되지 않음
제주여행 2탄입니다. 어버이날 엄마와 함께 제주도 온평리를 다녀왔습니다. 온평리는 엄마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온평리 작은 포구 입니다. 올레길 2코스에 포함되어 있지만 저는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올레길 보다는 그냥 어릴적 가봤던 엄마 고향인 동네 바다를 걷기로 하였습니다. 엄마와 함께 엄마 친구의 집에 들러 냉장고에 저장 중이던 감귤도 맛보고 과수원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제주인 제주 여행 1탄
by 고징 on 2011/05/16 in 2011년 1기 FT 후기
5월 연휴를 맞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고향으로 고고씽~~ 비행기표가 없을 줄 알았는데 한명이라 그랬는지 표가 있더라구요. 가족들이 있는 제주도로 갑니다.^^ – 오셨습니까? 잘 쉬고 가십시오~^^ 제가 좋아하는 제주절물자연휴량림입니다. 말 그대로 옛날에 절옆에 물이 있었다하여 붙여졌다 합니다. 제가 어릴때는 아빠와 함께 주말이면 약수를 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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