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두타산 무릉계곡 박달령 주변 별유천지 찾아가는 길>
10일 청량리역에서 22시에 출발하는 무궁화 열차에 몸을 싣고 동해역으로 향한다.
운임: 18,500원 -소요시간 5시간
새벽 3시즈음 동해역에 도착하여 역전앞 마루에서 해가 뜨기를 기다리다 식당에서 이른 아침을 먹고,
택시를 이용하여 두타산 무릉계곡으로 향한다.
택시비용 12,000원 / 무릉계곡 입장료 1인 2000원
돌아오는 길: 두타산 입구에서 운행하는 버스가 수시로 있으나, 동해터미널까지의 소요시간이 대략 50여분이 걸리는 관계로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하고, 삼척-동해에서 동서을터미널로 향하는 버스를 이용하여 올라온다. (택시비용:14,000원, 버스비용: 1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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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이즐비하군요~!
수고하셨습니다~!화이팅~!
클라이밍은 역시 긴장되네요..그런데 저 난이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있나요?
두타산 잘 다녀오셨네요~
그날 인사동에서 배낭메고 두타산으로 떠나는 밀레님이 많이 부러웠답니다~!
석정의 백미는 쉰음산이며…쉰음산으로 올라 두타산-청옥산 연계산행이 좋으며 옆의 수병산도 멋진 산이지요.
밀레님 먼곳까지 원정 등반 하셨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쉰움산 정상부의 石井은 석회암의 빗물에 의한 침식인 것으로 압니다.
삼척에서 올라야 볼 수 있는 곳인데 오르는 구간의 소나무 군락지가 기가 막힙니다.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아찔한데..
참 대단하신것 같으세요
잘 다녀오셨군요~~
밀레님, 대단하십니다.
두타산 별유천지는 꼭 클라이밍을 해야 그런 비인간의 경치를 볼 수가 있나 봅니다. 클라이머님들이 부럽네요.
5피치 정상과 6피치 정상(?)에 알터와 용알터(기우제를 지내던 곳), 정말 신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무릉계곡유원지를 보니 발들 담그고 싶어요^^
1박 2일에 나왔던 그 산이군요~ㅎㅎ
명소, 명산을 보여 주셔서 기자님과 사진 제공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