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욱)
세계피겨선수권 5회 우승에 빛나는 미셸 콴(미국)이 1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 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 공연을 마친 뒤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날 콴은 열정적인 관중들의 호응에
"락스타가 된 것 같다"며 3년 만의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 링크타고 왔다가 깜놀했다는. KFA 축구클리닉 이후 다시는 강릉에 오시지 않는 김기자님… ㅋ 내년에 저희 잘하면 취재하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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