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하늘을 바라봐도 싸늘한 겨울이고 나무가지 바라봐도 쓸쓸한 겨울의 외로움만 보인다. 바람이 몰아치는 뒷뜰로는 가랑잎 글러서 모퉁이에 쌓이고 바지 가랭이 속으로도 겨울 바람이 숨여든다. 햇볓은 화창해서 낙옆에 와 닿는데 입은 옷 얇아선가 등골이 시렵구나. 올해도 마지막 달 [...]
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하늘을 바라봐도 싸늘한 겨울이고 나무가지 바라봐도 쓸쓸한 겨울의 외로움만 보인다. 바람이 몰아치는 뒷뜰로는 가랑잎 글러서 모퉁이에 쌓이고 바지 가랭이 속으로도 겨울 바람이 숨여든다. 햇볓은 화창해서 낙옆에 와 닿는데 입은 옷 얇아선가 등골이 시렵구나. 올해도 마지막 달 [...]
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세상이 발달해 간다고 하는데 이 시대는 선과 악이 싸우는 전란기인듯 어디서나 싸움과 투쟁으로 해가뜨고 해가 집니다. 사람들이 사악한 길로 발달을 해선가, 자신만이 알수있는 싸움의 전술로 좋은 일에사나 나뿐 일에서나 그저 투정과 싸움뿐입니다. 어느쪽을 바라봐도 싸움의 깃발만이 펄럭이는데 [...]
This gallery contains 2 photos.
“창 문을 열어다오 내 그리운 마리아야…..” 아무리 소리처 불러봐도 창문이 닫첬으니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새정치를 갈망하면서 아무리 러브송을 불러봐도 씨끄러운 주변의 잡음과 정치장애로 세상을 잃어버린 정치권에 들릴리가 없습니다. 거대한 여의도 의사당은 창문들이 잠겨있고 온갖 정치병으로 종합병원을 [...]
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토요일이라선가 거리가 한산하다. 걷기운동을 하려고 나왔는데 뺨으로 스치는 바람이 겨울바람 같다. 손도 시렵고 마음도 써늘해 진다. 길가에는 푸라다나스 잎들이 수 없이 떨어저 딩굴고 어떤 나무에는 잎이 달랑 3잎만 남었다. 몇일 안으로 저 3잎도 떨어지겠지… 나무가지 사이로 스처가는 가을바람 [...]
This gallery contains 1 photo.
보름달의 환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려는데 늘 때를 놓치다가 어제는 조금 기울긴 했지만 둥근 모습이 살아있어 300mm 망원렌즈를 들이 댓습니다. 삼각대에 올려놓고 찍어도 제대로 안될텐데 다급하고 건방진 마음에 손으로 카메라를 받처들고 둥근 달을 향해 미소를 보냈습니다. 내게로 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