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를 무룹꿇린 국가조찬 기도회.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는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에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참석한 대통령

내외분이 합심기도를 담당했던 어느 목사의 사려깊지 못했던 제안으로 단상의 바닦에 무룹

을 꿇고 죄인의 심정으로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고백기도를 드렸다는 소식이 뉴스를 타고

퍼지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 목사의 무례를 탓하는 소리가 요란 합니다.

 

종교행사던 일반적인 국가 행사던 국가원수가 참석하는 자리라면 경호문제에서 부터 국가

원수에 대한 의전문제에 이르기 까지 빈틈없이 점검이 되고 다시 확인을 해야 하는것이 청

와대나 관련부처에 주어진 임무일텐데 그런 중대한 업무 보다는 현실과 타협하려는 안일한

처신과 행사와 명분에만 치우첬던것 같은 인상을 남겨 주었습니다.

 

제대로 된 국가조찬기도회였었다면 그 기도회의 진행되는 한가자 한가지씩을 모두 점검하고

확인해서 국가원수에 대한 의전상의 결함이 없나를 짚어봤어야 할것인데 한국의 공직자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의 대춘대충 짚고 넘어간것이 결국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를 단상에서

무룹꿇게 만들지 않았나 싶어 못마땅해하는분들이 많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그 종교의 장로직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참석한

대통령에게까지 어떻게 무룹을 꿇릴 생각을 해 냈는지 그 목사의 의중이 심히 의심스럽다고

하는 분들도 퍽 많았습니다. 대통령은 어느 특정종교의 대통령이 아니고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대통령일진데 그 목사가 해서는 안될일을 의식적으로 저지른것 같다고도 합니다.

 

앞으로는 어떤 종교집단이라도 5천만 한국 국민의 대통령을 자기들 종교의 제단앞에 무룹 꿇리

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사진은 동아닷컴에서 빌려왔습니다>

 

 

 

me2day
카테고리 :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댓글(171) 국가원수를 무룹꿇린 국가조찬 기도회.

  1. 김영예 says:

    얼마나 그 짐이 무겁고 고단하시면 무릎까지 꿇고 기도하시는지…. 꿇은 무릎의 기도가 꼭 이루어지시길….
    우리 하나님을 믿는 국민들이 새벽을 깨워 함께기도하오니 힘내세요

    • Sunlim says:

      저 꿇은 무릅이 퍽 부자연스럽지 않으세요. 기습을 당해 꿇은 모습 같습니다.

    • jj6264 says:

      기습과 강요, 다중의 위압, 공식석상의 어색함을 악용한 폭거였다. 길목사? 개도 소도 웃을 일이다. 길바닥에 나앉아서 통렬히 반성하든지, 아님 개독교의 천국으로 먼저 가든지. 망국의 개독교, 창피함도 어리석음도 모르는 개~독~교~~

  2. eulion says: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무릎 굻고 간구한 것이지 사람 앞에 무릎 굻은 것이 아닙니다. 왕이 배꼽을 내 놓고 춥을 추웠다고, 다웃 왕을 비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심판을 받았습니다. 대통령님의 중심의 진심을 봅니다. 힘 내세요 열심히 기도하세요,
    대통령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대통령님이 간구하시는 기도 제목을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고 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3. 강덕용 says:

    이명박 대통령이 기독교인만의 대통령이 아님으로 무릎을 굻어서는 않되지 않느냐는 생각에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기사에서 처럼 대통령이 그 목사의 강요나 명령이 따라 무릎을 꿇었겠는가. 이 행동은 대통령님의 신앙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통령이란 인간사회에서의 한 직책일뿐 하나님 앞에서는 가 같은 인가이며 신자에 불과함으로 체통(?)을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앞에 므릎을 꿇었다는 것을 새통령의 신앙심과 겸손함을 높이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국민의 어리석을 한표던지기에 의해(나는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을 그정도로 밖에 보지 않습니다) 당선된 자들도 함부로 대통령을 비하나는 언동을 주저하지안는 세태속에서 대통령 행동은 하나민앞에서의 겸손한 행동을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Sunlim says:

      대통령의 신앙심으로는 충분히 무룹을 꿇을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허지만 국가원수로 초청을 해 놓은 자리에서 진행자가 무릅을 꿇자고 사전 양해도 없이 발표를 했을때 어쩔수 없이 따를수 밖에는 없었을것 같습니다.

    • jj6264 says:

      그걸 강요라 생각않는 당신은 분명 개독교 광신도!!! 강요와 자발을 구분 못하는 당신은 치기어린 얼라수준!! ㅎㅎㅎ 광기의 개독교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투쟁하리라

  4. hoon says: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한 무릎 꿇은 대통령은 위대했다.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이 나라가 안전되고 번영하기를 바랐으니까.그렇게 인도한 종교지도자의 경솔한 맘 가집이 문제였다. 두번째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의 안이한 사고다. 조선왕조에서는 식사 끼니마다. 임금님 밥을 먼저 맛보는 이가 있을정도였는데 지금 세상에 그보나 더 못하게 대통령을 보좌했으니 책임을 물어야 하겠고 국민들은 걱정할 수 밖에 없다. 종교지도자는 인상이 인자하여야한다. 굳은 얼굴과 권위주의가 얼굴에 철철넘치거든 토굴에 들어가 100일기도하던지 종교지도자의 옷을 벗어야 마ㄸ아하다.

  5. 운영자 says: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6. 신자 says:

    이 분 어느 교회 다니는 사람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 교회 목사님 이 사람 좀 잘 가르치시오. 그리고 이 양반아 당신 함부로 어디 다니며 교인이라 말하지 마시오 그런 지식을 가지고 교인이라고 떠들고 다니니 교회가 욕을 먹지. 기도회는 우리 나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 우리가 원하는 바를 아뢰는 시간인데 거기에 내가 대통령입네 하고 교만한 자리에 서면 그게 무슨 기도요. 니느웨가 심판을 받으려고 할 때 그 니느웨 나라는 왕은 왕복을 벗고 재위에 앉아 기도하고 그 모든 백성은 물론 짐승가지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하여 그 재앙을 막아 냈소. 지금 우리나라와 세계 정세가 그 상황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정령 모르시오? 이 상황에서 정말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통령이 무릎을 꿇지 않고 어떻게 이 재앙을 막아낸다는 말이요 기도 외에는 이 나라에 임한 재앙을 방법이 없다는 것을 정말 모른다는 말이요 지금은 대통령이 무릎을 꿇는 일은 물론 그보다 더한 일도 해야 할 때란 말이요.

  7. 허참 says:

    위의 사진은 종교가 국가위에 군림한다는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두고두고 인구에 회자될 겁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목사의 말 한마디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일이 개인 초청에 의해서 발생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국민 전체가 보고 있는 공적인 상황에 스스럼 없이 무릎을 꿇는다? 이건 개인사를 대한민국 보다 앞세웠다는 말인데, 그야말로 직무유기란 말입니다. 무릎을 꿇으라고 말한 목사나 그렇게 하라고 한다고 냉큼 꿇은 대통령, 아!!!! 사려가 깊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뒤짚어서 불교를 믿는 대통령이 당선되어 만인 보는 앞에서 불교의식을 거행하는 대통령을 어떻게 받아들일건지요. 기독교는 들고일어나 데모를 할 겁니까? 그 끝은 그동안 평화로웠던 종교간에 분쟁이 발생할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서서히 그런 현상을 느끼지 않는지요. 참 큰일 입니다

  8. 이운영 says:

    대통령은 국가의 지도자요 국민이 뽑은 대표자다 물론 종교적으로 개인적이라면 자유롭지만 혼자서 교회에 가서 무릅을 꿇던 업드리던 상관할 바 아니지만 나는 이런 국가 조찬기도회란 자체부터 싫다.옛날 임금들은 나라에 가뭄이 들거나 병이 돌때 하늘에 기도를 드렷다.기독교가 국가 국교인가? 다른 모든 국민들의 대표는 그러는게 아니다.아집에 싸인 기독교인들 반성좀 하시길…저 잘먹고 제가족 잘되고 천당가서 …

  9. Victor says:

    절대자 앞에 무릎 꿇고 무엇을 기도했을까?
    이 나라의 경제를 바로 잡아 주셔서, 공의로운 풍요를 허락하여 주소서.
    전쟁의 위협에서 보호하여 주시고, 굶주림과 압제에 신음하는 북한 동포를 구원하여 주소서.
    지역 감정과 집단 이기주의에 사로잡힌 악한 것들을 없애 주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 국민과 국민의 지도자들이 되게하소서.
    이 나라가 잘 되기 위하여 이 한 몸 원하신다면 드리길 바라나이다.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을까요?

  10. jk38699 says:

    얼마전 하야운동 하겠다고 큰소리친 목사나 이번 통성기도를 빙자해서 국가원수를 모독한 목사나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 의전담당들도 한심한… 완전히 나사풀린 것들이다. 대통령 위에 목사인가? 그 자리는 장로로 참석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길목사는 자신의 경솔했음을 인정 안하고 오히려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고있다. 이러니 예수와 기독교는 믿지만 목사는 못믿는다는 말이 나오고, 얼마전 모 교수의 전례에 없이 기독교가 썪었다는 망리 공감되는거다.

  11. jisan33 says: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한것입니다. 대통령이 기도한 것이 꼭 이루어 주실이라 믿습니다.

  12. 예수사랑 says:

    기도는 사람 앞에 무릎을 꿇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무릎을 꿇는 거지요. 대통령이란 직책이 한 나라의 원수이기도 하지만, 전능자의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전혀 부자연스럽거나 비굴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겸손함으로 전능자의 자비와 긍휼을 바라는 모습인 것 같네요.

    • Sunlim says:

      기도하는 모습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허지만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초청을 해놓고 전에는 하지않던 무룹을 꿇으라고 했으니 말을 듯는것입니다. 의자에 앉은체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간압하지 않신다고 하시던가요?. 이는 국가원수에 대한 경호와 의전상의 문제인 것입니다.

  13. 진상원 says:

    저는 필자의 견해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첫째는 만약 길자연 목사가 기독 신자가 아닌 대통령에게 요구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둘째는 만약 이 자리가 기독교적 성격을 지닌 자리가 아닌 일반적인 자리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또한 무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셋째는 길자연 목사가 의도성을 가지고 강제적으로 요청한 상황이라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넷째 평소 대통령이 보여준 신앙적인 태도가 이런 것을 수용할 수 없는 사람이었다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다른 사람은 몰라도 기독교적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누구나 낮아져야 하며 그 낮아짐의 표현으로 무릎을 꿇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행위입니다. 전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 나라의 반목과 아픔과 어려움이 내 죄입니다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긍휼을 구하는 이명박 장로가 자랑스럽습니다. “대통령짓 못해먹겠다며 철부지 어린 아이마냥 투정하는 것보다 자신이 믿는 신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 얼마나 대단한 모습입니까!

    • Sunlim says:

      지금까지 42회의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룹을 꿇고 기도한 예가 없는줄 압니다. 신안인 이명박을 초청한 자리가 아닌 국가원수를 초청한 자리라면 최소한의 경호와 의전에 관한 예의는 차렸어야 했을것입니다. 기도 자체를 말하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14. 박선원 says:

    대통령이 절에가면 합장하던데 그것을 불교에 대한 예의요 문제삼지 않습니다.그런데 기독교에서 무플꿇는 것은 왜 문제가 되나요 무릎꿇는 것은 기도자세 입니다.

    • jj6264 says:

      절에서 합장은 했어도 불교도 처럼 무릎꿇고 절을 올리진 않았었다. 망국의 개독교 광신도야! 기독교 국가라 하는 서구의 어느나라도 그런 만용과 독선의 무릎꿇기를 국가원수에게 강요하지는 않는다. ㅉㅉㅉㅉ

  15. 김승건 says:

    무릎 꿇은 대통령의 모습 참으로 위대해 보이지 않습니까?
    저의 경우 장례식장에 가면 고인이 누구이던간에 무릎을 꿇고 기도드립니다.
    인간 앞에서도 무릎을 꿇어 나 자신을 낮추는데 자신이 신봉하는 절대자 앞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무릎 꿇는 자세는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내야 할 부분이지 대통령의 지위를 따져 비난하는 것은 소인배의 잣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Sunlim says:

      신앙인으로서의 기도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지만 국가원수를 초청해놓은 자리에서 무룹을 꿇린것은 과했었던것 같습니다.

    • jj6264 says:

      그건 니 생각이고. 이 나라엔 개독교만 있는게 아니고. 그 목사가 나중에 변명 비스므리 한 걸 봐서도 분명 오버한거지. 사죄하고 반성하진 못할 망정. 이런걸 적반하장이라한다. 망국의 개독교 광신도들아!!!

  16. 상훈 says:

    대통령은 국민앞에 무룹을 꿇은 게 아니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경건히 무룹을 꿇고 회개하고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빌었을 것이다.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나? 의도적으로 폄훼하는자들의 한심하고 편협한 생각에 침을 뱉고싶다.

  17. KIM says:

    종교와 정치가 분리된 나라에서 중세의 카놋사 굴욕과 같은 일은 있을 수없습니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주 부적절한 행위입니다.

  18. 생각바꿔 says:

    우리나라 종교의 율법주의를 발견하죠. 꼭 이렇게 무릎을 꿇고 기도했어야 했는지? 과거부터 조찬기도회는 비난을 받기도 했죠. 호텔에서 무슨 기도하냐고. 이번 일도 개인 신앙의 문제로 덮기에는 반성할 일이 많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들도 다 개인 신앙이 있지만 이렇게 한적은 없었던것 같은데.

  19. 하늘땅바람 says:

    신자가 아니라면 이런 말 안 합니다.
    나는 신자로서 말합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을 수 없는 위치라면
    나는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었다고 그것을 시비걸고
    국가권력이든 국가원수이든 그 마음속에 그것을 하나님 위에 두려는 신자라면
    기본부터 제고하시고 다시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 언론은 이렇게 자기 기호에 맞는 불신적인 궤변을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무슨 답변을 달아도 신앙적 설득력은 없습니다.
    이것은 진심의 충고입니다. 이러지 마세요.

    • Sunlim says:

      종교와 국가가 일체일수는 없는것입니다. 종교는 종교대로의 믿음이 있고 국가는 국가로서의 자리가 다른것인줄 압니다. 종교국가가 아닌한 법율로서 정해진 정교분리의 원칙이 존중되어야 할줄 압니다.

    • jj6264 says:

      sunlim 님은 분명 개독교 신자는 아니십니다. 아주 아주 다행스럽게도. 망국의 철면피 개독교!!! 수치스런 줄 알아라

  20. khj says:

    혼자…다 아시는 것 처럼…말슴하시는 sunlim 씨는 우선…원고의 맞춤법 부터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sunlim 씨의 신봉하는 종교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남의 종교를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5천만의 대통령일지라도 그 분이 신봉하는 종교는 인정해 주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sunlim씨…연세가 그 정도로 지긋하시다면 좀 긍정적인 그리고 사람들이 보아서 좋을 만한 글을 쓰세요..뮙니까..아이들도 아니고…

  21. hhjjoop says:

    타이틀에는 마치 sunlim 씨가 기독교인 인것 처럼해서 들어와 보니 sunlim씨는 기독교인이 아닌 듯하고…아니 어쩌면 반 기독교인 인 것 같군요..사진도 보니 나이도 지긋한 것 같은데…왜..이러십니까? 이렇게 해서 대통령을 위하는 것 같이 하면서 사실상 대통령에게 누를 끼치려는 의도가 엿보이시는 군요. 이러시지 마세요..나이값을 해야지 사람이 .. 그러면 씁니까? 당신의 생각도 자유가 있지만 이글을 쓰는 나 또한 자유가 있기에 이렇게 씁니다. ..제발…나이 값 하시고 빠리 접으세요. 젊은 이들에게 봉변 당하기전에…

  22. hope says:

    운영자 sunlim 씨의 답글 들을 자세히 훑어 보았습니다. 한 마디로 어린 아이 몽니 부리는 것 같습니다. ..자가당착에 빠지신 것 같기도 하고…대통령을 진정 생각하신다면 그냥 두세요..당신 같은 사람들의 이런 글이 대다수 국민들의 마음을 슬프게 한 답니다. …무슨…무릎을 일부러 꿇게했다는 둥…머리가 희끗 희끗하신 어르신이 중심을 못잡으시면 다 김정일이에게로 향합니다. 그게 좋습니까? 정말 나라를 사랑하신다면 이 페이지 빨리 접으세요.

    • jj6264 says:

      hope님~, 개독교의 탈을 쓴 귀신과 마귀, 사탄의 화신이로구나.. ㅉㅉㅉ

    • Sunlim says:

      우리의 믿음이 영원하려면 우리의 처신을 바라보면서 고처나갈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종교는 집단의 힘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인것도 아시고 종교적 편향된 언행을 자제할수줄 아는데서 진정한 믿음이 생겨난다고 봅니다.

  23. 이광국 says:

    외식하는 자들은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마6:5입니다

    길 목사도 자기 교회에서
    남에게 보이는 모습을 중시하지 말라고 가르치겠지요?

    신을 벗으라고 명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 만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누구에게 무릎을 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시켜서 꿁는게 신앙입니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보시는…”
    길 목사는 멀쩡한 대통령님을 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돈 처발라서 회장되는 인간의 신앙은 겉모습이 중요하겠지만
    성경답지 못한 처사입니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를
    사람이 보기에 좋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기도는 골방에 있습니다.

  24. sunlim says:

    sunlim 씨는 불필요한 종교 논쟁을 야기 시키는 것 같군요. …성경도 다 알지도 못한 사람들이 성경을 운운하게 해서 마치 기독교가 이 땅을 더럽게 하는 종교인 것 처럼 하게 하는 의도도 깔린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여기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정신나간 자들은 제발 입 좀 닫았으면 좋겠습니다….하나 안다고 마치 다 알고 있는 것 인양 떠드는 것이 가소롭군여….

    • jj6264 says:

      성경을 아는 당신은 자신이 철면피인줄 모르다니…. 성경을 알 필요가 더더욱 없구나. 망국의 개독교!!!

    • Sunlim says:

      누구신지 내 ID로 답글을 올리셨네요. 분명한것은 못난 성도들이 자기들을 감추려고 하는데서 논쟁이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종교적인 논라를 말한것이 아니고 국가원수에 대한 문제를 지적한것 뿐인데 말입니다. 저는 올해에도 성경 일독을 진행하는 크리스찬이지만 무조건 덮으려고만 하지는 않는 답니다.

  25. ㅎㅎ says:

    ㅎㅎㅎ 코메디야..코메디~ …무슨 목사더라? ㅎㅎ 개그콘서트 함 나가보심이 ㅎㅎ

  26. 최고수 says: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그도 역시 인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그것도 하나님을 믿는 자가 무릎 꿇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나라가 잘된다면 무엇이든 해봐야지요. 다만 외국정상과의 대면에서만 머리숙이지 않으면 됩니다. 당당한 모습으로 그 어떤 사람이라도 대하면 됩니다.괜한 트집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 jj6264 says:

      너의들만의 대통령이더냐? 망국의 개독교. 철면피에 아집, 독선, 건방짐의 극치를 보여주는 구나, 한국의 개독교!!!

    • Sunlim says:

      세상에는 하나 말고 둘도있고 셋도 있다는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국가원수의 기도를 탓하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독교의 기도의식을 탓하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왜들 이렇게 경색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27. 배상호 says:

    오른 지적입니다 길자연 목사는 많이 반성해야 합니다 공식행사에 돌출행동은 당돌한 짓 이지요 목사직 이외는 사퇴해야 합니다 소속단채에 누가 됩니다

  28. tyjuy says:

    저런 개먹사넘들 때문에 개독교가 욕을 바가지로 얻어 쳐먹는거지….앞으로 조찬 기도회할때 남묘효량객교, 각종 계룡산 도사들, 무당, 점쟁이,개독교, 중넘 등등…대한민국의 각종 잡교를 다불러서 돌아가면서 기도하라고 하자….

  29. 오승현 says: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함부로 농락하지마라.

  30. 초밥 says:

    sunlim 씨! 살아 온 이야기와 살아갈 이야기를 꾸려 보시겠다 하셨는데…위와 같은 기사는 지극히도 개인적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나라 안의 종교적 혼란을 부추기고 있군요. 어른 스럽지 못합니다. 철날 때도 되었을텐데…이제 그만 하십시오.

  31. jj6264 says:

    당신들만의 천국, 당신의 죄, 너희들의 기독교였음을 또 다시 증명했구나. 독선과 아집과 뻔뻔스럼과 광기가 넘쳐나는 개독교를 만천하에 보여줬으니 잘나기도 했어라. 망국의 기독교!!!

    • Sunlim says:

      어느종교던지 신성하고 존경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서로의 자리에서 성장하고 다른사람의 종교도 존중할줄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2. patc says:

    개인적인 행사라면 누가 무어라 합니까? 그러나 공식적인 행사장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 국민들의 시선을
    외면한체 본인 일신의 영달을 위해 가볍게 부적절한 처신. 일개 목사 말 한마디에 이나라 국모라 할수있는
    영부인이 가볍게 처신하는 행동 안방에서나 할 행동을 공식행사장에서 “바지를 당겨” 마지못하는 행동으르
    무릎을 꿇어 통성기도 라는게 이것이문제입니다 대통령 직분 이라는것을 잊은 모양입니다…..

    • Sunlim says:

      종교적인 문제점이 아닌 국가원수에 대한 경호와 의전에 관한 의견을 피력한것인데 종교인들의 반응이 너무 오버하는것 같습니다. 어느종교에서던 겸손하고 다른사람의 믿음을 존중해줄때 비로서 진정한 믿음의 가치관이 빛나게 될줄로 압니다. 특히 타종교에 욕이되는 표현은 없어젔으면 좋겠습니다.

  33. 허허.. says:

    허허허…이 사이트 운영자가 도덕성이나 있는지 모르겠군. 자칭 기독교인이라 하는 데..당신들 같은 사람들 때문에 개독교라고 욕 먹는 것 모르시나? 하늘 보고 침 뱉으면 누구얼굴에 떨어질까? 또 누가 어느 교회 신도냐고 물었더니..’당신은 어느 교회 신도냐’고 되 묻고…자칭 기독교인이라면 당신 같이 거듭나지 못한 기독교인들 때문에 사회의 지탄꺼리가 된다는 것을 모르시나? 여보쇼! 철 좀 드시오! 그리고 동아일보 사이트는 왜 이런 기사를 계속 게제해 두는지 모르겠소… 내가 보기에는 분명히 이 사이트 임자는 부도덕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고, 친북자나, 종북 좌파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이런 꺼리도 안되는 기사를 만들어 놓고 철자법도 틀려가며 자기 만의 편협된 주장을 펴고 있으며, 논쟁을 즐기고 있음에 틀림 없는 것 같다. 그러면서 마치 자기만 신앙 좋은 사람이고 남들은 위선자인 양 슬며시 공경해 대는 꼴이 볼상 사납다….철 좀 드시오! 그렇지 않다면 나이 값이라도 좀 하고 사시오!!!!! 밥 먹고 그렇게도 할일이 없나……

    • Sunlim says:

      기독교인으로 거듭나신분은 아무에게나 친북이니, 종북좌파라고 몰아세우시나 봅니다. 철자법이 틀린곳이 있었다니 죄송합니다. 허지만 자신의 철자법 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일것 같습니다. 내 나이 값은 내가 치룰테니 자신의 나이값이나 치루시고요. 심했으면 미안 합니다.

  34. you says:

    지금 문제의 초점은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통령이 통상적인 의식절차가 아닌 목사의 순간적인 객적인 행위로 말미암아 보다 더큰 사회적 분란을 일으킬 소지를 만들었다는 데 있습니다.대통령이 기독교인이기에 개인적인 종교활동은 이보다 더한 의식을 해도 아무문제가 안됨니다.만약 다른 대통령이 불교신자여서 공식행사에서 부처님앞에 엎드려 나라를 위해 108배를 하거나 혹은 천주교신자여서 교황앞에 무릎을 끊고 인사한다면 그종교적 의식으로는 아무문제가 없으나 철저한 정.경분리정책을 원칙으로 하는 나라라는 점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또한 기도를 주관한 길 자연 목사라는 분, 잘은 모르지만 순간적으로 아무생각없이했다는 데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동네 교회 목회를 주관하도라도 목사님들 대부분 철저히 준비하고 하시는 데 국가조찬기도회를 주관하는 데 아무생각없이 했다니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지,다시 한번 말하지만 대통령께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신것은 백번의심할 여지없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런 대통령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단지 그래도 기독교개신교 를 대표하는 한분의 목사로서 국민적 정서와 대통령님의 입장을 좀 더 생각해야 하지 않았나 합니다.앞으로 다문화 세계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그러면 이슬람교,기타 종교신자 또한 초기 개신교 신자가 늘어날 때처럼 많이 늘어날텐데 작금의 종교적 갈등이 점점 심해져 가는 것 같아 걱정이 됨니다.아뭏튼 이번 일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개신교인들은 앞으로 다른 종교에서도 이런일 이 발생할 때에도 잘한 일이라고 하실 수 있는 분들만 생각을 적어 주셨스면 하네요,그리고 목사님들 대부분은 성실하고 열심히 목회활동을 정말로 존경스럽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 줄 암니다만,몇몇 소위 유명하다는 대형교회목사님들 좀 자중 좀 하십시요!.. 목사가 천국 가기는 어렵다고 하던데………

  35. 천년의 힘 says:

    참 보기않좋습니다.

  36. 권병한 says:

    국가원수로서 이번 건은 함량 미달 입니다.
    아무리 이말 저말 둘러대도 결국은~ ~
    일개 목사 앞에서 온 국민이 무릅 꿇린 겁니다.

  37. 해결방법 says:

    이번 건은 길목사의 미리 계획한 퍼포먼스였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무릎꿇고 하는 통성기도는 흔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성당에서는 매 미사때마다 하지만..) 아마 최근 이슬람채권과 관련해서 대통령께 경고의 메세지를 날린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다는 아니겠지만 많은 목사들이 매우 정치적이고 얼마나 계산적인지 제가 근처에서 봐와서 잘 알고 있습니다. 목사들에게 많이 실망했지만 기독신앙을 지키고 싶어서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개종(?)한 사람입니다.

    Sunlim님 성당 다니세요. 개신교처럼 경박하지도 않고 강요하지도 않고 유연합니다. 좀 더 신앙의 본질에 다가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욕하시는 분들!! 기독교도에는 개신교도 뿐만 아니라 천주교도 있다는 걸 아시고 좀 구분해주셨으면 하네요…살짝 불편해지려는 듯.

  38. 그들만의 리그 says:

    우리나라의 갈등과 반목에는 꼭 개신교가 끼어있고 원인을 제공합니다. 사랑의 모습은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는 그야말로 대중의 여론과 안목은 안중에도 없고 그들만의 좁아터진소견으로 그들만의 리그를 벌이면서 국민들을 스트레스받게 하고 잇습니다. 젊은 청년층ㅇ들이 왜개신교를 멀리하고 정신나간 미친사람들 취급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한국개신교100년의 역사정말대단했ㅅ습니다. 장로대통령을 3명이나 배출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는 물론 파워엘리트를 완전장악했죠~ 그러나 상대에대한배려와 포용력이없고 역사인식이 없으며 편협합니다. 자기와 다른자들은 무조건 적으로 간주하죠. 무개념의 극치입니다. 도심에서하는 노방전도를 보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에 사찰에 난입하여 땅밟기까지~자기와 다르면 정복의 대상으로 생각하나요?
    예수가 그렇게 가르쳤나요?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ㅇ왼손이 하는일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적으도 한국의 개신교인들처럼 폭군이 되라고 한적이 없다는 것이지요. 예수의 가르침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오만방자의 극치를 달리는 개신교는 결국 그들만의 리그로 끝날것이며 보수교단의 압도적지지로 당선된 이명박장로대통령과 그주변의 개념없는 모습에 많은 학습효과가 뒤따를것입니다.아마 다시는 이땅에 장로 대통령탄생어려울것이며 국민들로부터 정교분리의 요구가 더세지면서 특정종교의성직이나 직책을 맡은사람은 공직진출을 제한하자는 법률을 제정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질수도 있습니다.위헌적요소이긴하나 종교간갈등과 분쟁이 국민의 안녕을 심각히 침해한다면 헌법을 바꿔서라도 추진해야합니다.다행히 개신교는 국민의 6분의1수준도 안되며 점점 신자수가 줄고있어서 국민투표에 붙이면 압도적으로 반개신교 국민연대가 승리할것입니다.우리사회도 더이상 오만한 개신교를 방치해서는안되며 극적인 반전의기회를 마련해야할때입니다.국민의 6분의1도 안되는 비이성적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좌지우지하게 하는것은 민족적인 불행이며 비극입니다.

  39. 그들만의 리그님께 says:

    님이 제안하신 반개신교 국민연대 적극 찬동합니다.
    1907년이래 100년동안 찬란했던 한국개신교의 역사가 올해를 기점으로 퇴출의 역사로 기록될듯하군요.
    역사상가장 깨끗했던 노무현대통령도 퇴임후 비리로 몰려 결국 막다른 선택을 했는데~
    개신교단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신 MB님은 어떻게 되실지~
    장담하건데 한국개신교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세계에 유래가없는 파멸과 퇴출의 역사가 될것입니다.부흥은 오래걸리지만 망하는것은 순식간입니다.
    빨리 달궈진돌이 빨리식는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변함없다고 봅니다.
    손봉호 교수님의 지적처럼 한국교회썩어서 악취가 진동하고 선량한 우리사회 까지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반개신교 국민연대를 출범시켜서 우리민족을 보호합시다.

  40. 그들만의리그님통쾌 says:

    세계에유래없는 한국개신교 몰락의 역사가 시작되겠군요.
    다윗왕의”이또한 지나가리라”가 떠오릅니다.
    한국개신교 100년 광풍의 역사~ 이또한 곧 지나가겠군요…..
    어서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들과 함께한 100년의 역사는 너무나짜증나는 역사였습니다.
    5000년의 우리역사에서 지금처럼 상대에 대한 배려와 비이성적인 사고가 판친적이 있었나요?
    한국 개신교 몰락의 광풍이 느껴집니다.
    한국의 사찰이 무너지라고 기도했던 그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나를 흉내내어 선량한 나의 백성들을 혹세무민한 한국개신교에 심판을 내리리라”
    당연하십니다.
    한국개신교는 무당의 모습입니다.
    교회의 간판만내건 토테미즘입니다.
    무당집에 십자가만 걸어놓은 것이지요.
    100년동안 예수님 잘팔아먹었습니다.
    이제는 그죄과를 받는 것이지요.
    몰락과 파멸은 100년까지 걸리진 안을 겁니다.
    4분의1정도 기간쯤이면 되지않을까짐작됩니다.
    참고로 저출산의 여파로 우리나라인구는 금세기말 3분의2가 줄어서 1600만명이 될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41. kjcc010 says:

    종교 문제를 비난하는 대부분의 글들을 부면 종교를 가지지 않거나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항상 기준이 된다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왜 신앙하지 않는 자의 기준이 더 옳아야 하는가?
    사람이 백지 상태로 태어나서 종교든 사상이든 또 이념이나 신념이던, 무신론도 신을 인정치 않는 하나의 신념인데 왜 항상 그들만의 전유물인 공격과 비난을 독식 하는지?

    민노당은 3% 미만의 지지자를 위해 의석을 배려치 않는가? 한국의 기독신자를 아무리 야박하게 계산해도
    20%넘는데,,, 일요일(주일)에 등산, 낚시 등 야외로 나가는 뉴스는 내보내지만 ,천만의 기독 신자들이
    교회 나가는 일은 뉴스거리 아닌가?
    불교 신자는 일년에 한번 정도만 나가지만 초파일의 뉴스는 화면을 장식하지 않는가?

    명절에도 제사 지내는 장면은 나오지만 추도예배 장면 안나오는 건 이것도 편파 아닌가?
    또 성묘하고 절 하는 장면은 나오지만 왜 산소앞에서 기도하는 장면은 방영 안해도 편파라 하지 않은가?
    반대로 명절에 가족끼리 찬송으로 예배 드리고 벌초 뒤 산소앞서 기도하는 장면만 나오면 당장 종교 편향이라고 난리 날 것이다. 지금가지 독식으로 해도 기독인이 뭐라 하던가?

    제사 제도가 어떻게 민족 고유한 것인가. 조선 초기에 중국에서 들여 온 것인데, ,,, 외산물 일 뿐이다.
    굳이 말 하자면 기독교 보다 350년정도 먼저 들여온 것 뿐… 먼저 들어오면 우승? 최고?
    우리조상 대대로 전통적으로 쓰던 호롱불, 짚신도 전깃불, 구두나 운동화로 바꼈지
    조상 대대로 오래 됐다고 우선이라는 아집은 온당치 않다.

    일제시대, 단발령 초기에 머리 짤린 남자들이 조상 산소에 불효 용서하라고 엉엉 울던 그들이
    지금 댕기로 다나면 청학동? 아님 영화 촬영 하겠지.

    백전백승 위해선 적을 바로 알아야 하는데. 성경을 한번도 안 읽어 보고 왜 기독교를 그토록 비난하는 이들이
    많은지 인류사 최고, 베스트 셀러를 신앙 유무 떠나 한번 정돈 읽어 봐야지.
    미국의 대통령, 케네디(천주교) 외에 모두 기독교 신자인데 그들이 바보라서 기독신자 된 건 아니다.
    루스벨트를 비롯 몇 은 자기 기도실이 집무실 옆에 있었다.
    노벨상의 주인공도 기독신자 비율이 50%를 넘고,,,,

    대통령의 무릎 기도가 국가 행사도 아닌 기독행사에 장로인 대통령의 행위가 그렇게 비난 호사가의
    입방아 일??? 신자라며 비난하는 자는 믿음이 콩알보다 없다는 방증. 믿음 없음의 창피를 알아야지.
    이방인 입장서 변호하고,,, 다윗은 바지 내려 온줄 모르고 춤도 췄는데,,,

    보는 관점 따라 다를 뿐이다. 외국 어떤 나라에서 이 걸 문제 삼는가? 국내 비기독 신자 혹은 믿음 없는
    기독신자만이 문제 삼을 뿐이다. 혹여 매끄럽지 못 해도 한번 정도로 넘기면 되지 물고 늘어지는 건 비난
    좋아하는 한국인 특유의 민족성 이라고 결론함이 타당? 더구나 욕설까지 써가면서 말이다.
    비난속에 욕설 넣어 비난자는 익명성과 무노출의 쾌락?에 빠졌으며 이미 비판 자격상실의 환자 일 뿐.

  42. 우린이스라엘백성아님 says:

    우리역사를 모르면서 역사운운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3한시대부터 제사를 지내왔습니다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제등
    불교가들어온이후론 술을 올리는것이아니라 차를 올리는 다례제로 자리를 잡았죠
    조선시대에는 유교의 영향으로 오늘날의 모습이지만 우리민족고유의 모습은 불교식에서 찾아야 하지않을까요
    기독교식으로 하면 양의 목을잘라 의식을 올려야하는데~
    그건 이스라엘백성이나 해야겠죠?

    • yep98 says:

      그 제사는 지금의 제사와 다르죠. 고대에는 세계적으로 제사를 드린것으로 여겨지며 이는 대부분이 희생제사였습니다. 단군이 제사주재자 역할을 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43. 개신교와 천주교구분 says:

    기독교를 천주교 개신교합쳐서 부르는데 우리국민이 혐오하는건 개신교임으로 구분합시다.
    개신교도 좀 양심적인분들이 활동하는 NCC는 구분해야겠죠?
    천주교는 톰즈의 눈물 이태석신부와 같은 훌륭한 성직자가 나오는데~뭐개신교도 성직자는 아니었어도 장기려박사같이 훌륭한분나오셨죠.
    한경직 강원룡 옥한음목사님 가시고 그뒤가 문제죠~
    솔직이 역사의식 있나요
    내교회키워 영향력확대해서 교계의 후광을 업고 정치한번해보겠다는 계산~
    너무 천박하지않나요?
    한기총회장당선되신분 말씀은 아주시사하는바가크더군요
    한기총회장에 앉아있으면 정치인들 공직자들 다투어 찾아오던데~우리힘을 제대로 과시하자면 변호사 박사 고용해서 판을 더키워야겠다고~~
    ㅋㅋ 정당하나 새로 만들어지는줄알았어요?
    성직자로서의 양식을 갖추는 일에나 신경좀쓰세요.
    자고일어나면 목사들의 횡령과 사기 성추행소식이 인터넷의 주요기사입니다.
    요즘은 대형교회의 갈등과 폭력까지 가세하더군요.
    한국교회 자정이 더시급하다고 봅니다.
    썩어가는 제몸집을 다스리고 통제하지 못하는데 무슨 희망과 비젼이 있겠어요?

  44. 한르땅바람님께 says:

    님같은신앙인들땜에 한국개신교가 뒷걸음질 치는것입니다.
    남의 이목이야 안중에도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못된 송아지와 다를게 뭐있나요?
    일광욕이좋다고 서울광장에서 훌러덩벗고 일광욕할수 있나요?
    이세상을 함께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대기업 해외상사주재원과 한국국제협력단원들을 개신교신자는 제외하자는 논의가 있습니다.
    현지문화에 대한 존중과 배려없이 자기식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신자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고 합니다.
    저는 감수성예민한 초등학교교사에서도 자기종교적관점을 수시로 강요하는 개신교교사는 인성검사에서 걸러서 교원임용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런분들이 우리공동체를 파괴하는 편협한신앙인을 양산하고 있는것이기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독특한 한류문화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한류의 특성은 다양성의 결과물 아닐까요?

    • jj6264 says:

      기독교를 빙자한 개독교들의 몰지각, 파렴치, 옹졸, 독선, 치기,편파, 아집 등등이 고맙다. 개독교 최후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이 분명할지니!!! 길 신부는 직시 반성문을 공개하고 목사직을 사퇴해라.

  45. 한종규 says:

    아전 인수격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상대편의 입장에서 좀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래도 그리 생각이 드시는지요?
    만약에 절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면 김영애 님은 이를 받아들이겠는지요? 허긴 내가 괜한 짓을 합니다. 개독교 분들은 원래 남의 입장이란게 없는데… 오로지 자기뿐인 이기주의자들이지요… 헛발질 계속하면 신도만 줄어들어요. 계속 이런짓 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46. james min says:

    대통령의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치부 됩니다

  47. 고구려 깃발 says:

    길자연은 반성하라.. 아무리 예수 덕에 밥 먹고 산다지만 기본 상식도 없는 인간이다… 이나라의 국교가 기독교도 아닌 이상 국가원수에게 종교행사에 무릎을 꿇게 해서야… 길자연 당장 사퇴하든가 이스라엘로 꺼져라..

  48. 레인맨 says:

    진리를 바르게 보십시요. 한국가의 원수로서든 지구전체의 수장으로서든 인간은 신앞에 나약한 존재입니다.
    자신이 믿는 신앞에 그 신에게 기도하는 자리에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무릎꿇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입니다.
    수많은 불상앞에 다리 뿌르지도록 무릎꿇으며 기도하는 스님들 처럼, 이 대통령 역시 자신이 믿는 신앞에 무릎을 꿇은겁니다. 뭐가 문제있나요?
    어느 개인이나 국가에게 힘이없어서 무릎을 꿇었나요?
    신앞에 무릎을 꿇던 통성 기도를 하던 그 개인의 신앙심의 표출일뿐입니다.
    당신앞에 무릎꿇지 않아서 입을 대고 있는건가요?

    • Sunlim says:

      나도 크리스찬이지만 믿는사람들의 시야가 이렇게 좁고 어둡다는데서 놀랬습니다. 올바른 해답은 기도가운데 하나님께 물어 보시지요.

    • jj6264 says:

      목사가 기도하면서 무릎 꿇는 걸 누가 뭐라더냐? 국가원수가 국가조찬기도회에 불려나가서 기습과 강요와 협박에 의해 무릎 꿇은게 문제라는 거다. 남의 입장과 가치와 철학은 물론 타종교를 인정 않는 개~독~교~가 진리를 논하고 신을 말하다니…. 놀랍고 두렵도다. 망국의 개독교들이 반성은 않고 이처럼 날뛰는 걸 보니 개독교 멸망의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아 기쁘고 기쁘도다!!!

  49. 레인맨 says:

    만약 불교를 믿는 대통령이 있다고 치고, 불교행사에 참석을해서 불상앞에 절을 못하겠군요. 대통령이 부처보다 더 높으니깐요. 그런건가요? 대통령이이지만 자신이 믿는 종교행사에 참석할때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 개인적인 신앙인으로 가는것입니다. 거기서 무슨 대통령이란 계급장을 거론합니까.
    국가조찬기도회가 기독교행사말고 다른 의미가 있나요? 없다면 기독교 신자로서의 참석입니다.
    뭐를 따질때는 논리적으로 제대로 좀 따지세요. 몇가지 안다고 입을 함부로 열지말고 묵상 좀 합시다,

    • Sunlim says: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그정도라서 핀찬을 받는것입니다.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주최측에서 국가원수를 초청해서 참석하는 자리 입니다. 개인의 종교관으로 참석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가원수의 자격으로 참석한 자리라면 국가원수를 위한 경호와 의전의 규정에 따르는 것이 정도구요.

    • jj6264 says:

      단순한 개독교 행사가 아니었고, 국가조찬기도회였기에 대통령이 참석한거다. 개독교도들끼리 모여 느들끼리 뭔짓을 한들 누가 뭐라더냐! 비겁하고 옹졸하고 아집과 독선, 광기로 똘똘 뭉쳐진 개독교가 망하는 그날까지 투쟁하자!!!

    • 불청객 says:

      개인적으로 참석했다고?레인맨 정신좀 차려셔.그자리에서 대통령으로서 할수있는 정치적발언을 했는데….?개인이 왠 정치적발언?

  50. 정지일 says:

    압으로 종교인으로 한평생 살아가세요

  51. 정지일 says:

    노무현은 대통령 재임시절에 절에 가도 절을하지 않았읍니다

  52. 맞아요 says:

    부엉바위 밑을보고 절하다 떨어졌죠 아마.

    • jj6264 says: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살해 죽은 대통령!!! 잘난척은 혼자 다 하더니….. 한국민의 수치. 뻔뻔스러운 놈현씨. 하긴 그졸개들은 아직 많더라 ㅎㅎㅎ

  53. 대나무 says:

    종교는 누구나 가질 수 있읍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분들..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 구절이 있나요
    기독교 목사님이나 신자분들 중에 천주교 신자나 불교 신자를 사랑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예를들어 축구 시합을 하는 경기팀 모두가 기독교 신자라면 하나님은 어느팀을 승리하게 해 주실
    건가요? 그리고 이긴 팀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고 진 팀은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을까요.
    기독교를 믿는 분들은 참으로 논리를 모르시는 분들인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이번의 대통령의 기도는 분명하게 잘못되었읍니다. 예를들면 생일파티는 생일을 맞은 사람이
    주된 인물인데 다른 사람을 주된 인물로 하여 생일파티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의 뿌리는 천주교 아닙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왜 못 하시는게 그렇게 많은가요?
    못하는 나라 잘 살게 해주고, 못된 놈 벌주고… 기독교 성경에 따르면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가 다 하나님의 자식인데 왜 그렇게 차별을 두는 것인지? 속 시원하게 답변 해주시기를…

  54. 김종훈 says:

    공직자 라 할지라도 종교는 어디까지나 섬기는 신과 개인간의 문제를 무릎을 꿇던 안꿇던 왈가 불가 비난 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오히려 존경스러울 뿐이다 개인의 종교의식 행위를 이렇고 젏고 할 무제가 아니라고 본다. 공직자의 신분이라해도 당연하고 개인 행위를 비난해서는 안된당고 본다

    • jj6264 says:

      국가조찬기도회에 대통령이 개인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생각하나요? 개인 작겨으로 참석할거면 국가란 말을 빼고 하든지? 국가원수를 곤경과 당혹에 빠뜨려 놓고도 한마디 사과도 모르는 개독교의 뻔뻔하고 독선적이고 비겁하고 옹졸함이여. 그로 인해 개독교의 멸망이 가까워지니 아주 다행스럽도다. 개~독~교~ 만만세!!!

  55. 이일호 says:

    이명박 대통령님 내외분의 무릎꿇고 기도는 정말 한 편의 아름다운 역사입니다. 대통령의 직무를 감당하기가 어렵고 힘듦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이 어려운 시기에 온 국민이 기도로 후원하고 마음으로 밀어주어서 맡은 임기 동안 그분의 경륜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다 쏟을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줍시다! 이 사진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기도하는 대통령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마음 든든합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솓을 수 있도록

    • jj6264 says:

      독선과 건방짐과 뻔뻔함에 무식함을 자랑으로 여기는 개독교도 들이여~~, 추악하고 더럽고 비겁한 개독교의 역사에 국가원수를 끌어들이면 아름다워지더냐? 치사하고 추잡한 사탄의 개독교 광신도들이 이땅에서 사라질 때까지 투쟁하리라!!

    • Sunlim says: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통령의 기도를 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국가와 국가원수를 위한 기도회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진행하는 목사가 주문한 기도의 제목은 “죄인의 심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청했답니다. 무룹을 꿇는다는 사전 알림도 없이 말입니다. 만일에 사전에 대통령도 무룹을 꿇고 고백기도를 한다고 알려 주었더라면 그 자리의 경호대열도 바뀌었을줄로 압니다. 국가원수를 너무 소홀하게 맞은 잘못을 그 주최측은 범한것이지요.

  56. 고토식 says:

    우리 민족이 과거 일본의 강점에서 피눈물나는 고통을 당할 때 하느님이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기까지 보우하셔서 자유와 해방을 얻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께서는 그하느님께 무릅을 꿇고 기도하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느님께서 다시한번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기까지 우리민족을 보우하셔서 우리민족이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평화롭게 통일되게 해주십사고 기도하셨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이명박 대통령님의 겸손하고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한번만 더 동해물이 마르고 백두산이 닳기까지 우리 민족을 보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jj6264 says:

      추악하고 욕심많고 비겁한 개독교 광신도여~, 너희의 더러운 입으로 애국가를 말하지 마라. 이당이 더러워지고 오염될까 두렵구나. 우리 아이들이 너따위 광신도에 의해 독선과 철면피의 아집과 추악함에 때묻을까 걱정되니, 얼른 너희 개독교 신의 곁으로 가거라!!! 제발 부탁한다.

    • Sunlim says: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도하는 대통령의 믿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경호와 의전을 담당한 부서와 주최측의 잘못을 지적하는것입니다.

  57. 김재섭 says:

    대통령이라면 대한민국의 지존이다. 무엇을 위한 조찬기도회이었는지는 아는바 없지만, 한기총회장이란 x이 일국의 대통령을 불러내어 무릎까지 끓게 하느냐 네 x 이 의도하는바는 대통령이도 교인이고 장로이기에 네x이 주문하는 주술에 걸려 들어 무릎을 끓게 하여 만천하에 알려지면 한기총의 위상도 동반 상승하는 기회가 되지 않겠나 하는 얄팍한 주문이었겠지만 아마도 주님을 화나게 한 장본인을 차마 ? 입에 담고 싶지도 않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대통령을 무릎 끓기고, 당신은 무엇을 하였는가 ? 손을 벌쩍 들고 만세 삼창이라도 불렀더냐 ? 이 파렴치한 x아 참으로 丁口竹天 ( 可笑 ) 이다.

  58. 문형남 says:

    참 이제 기독교가 엄청난 권력집단이 되었다는 생각을 떨칠 수없다.
    개별적으로 기독교신자로서 기도할 수있다고 치자
    공적인 장소에서 대통령이 그런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지 아니한가

  59. scihmm says:

    개인적으로 굻었다면 교회가서 해라. 국가조찬회란 대통령직이란 공직을 전제로 하는 회인데 대통령이 저리 무릅끓는단 말인가? 보기 아름답다고? 불교나 다른종교인들도 그리 생각할까요? 개인적인 종교로 똥을 먹든 오줌을 마시든 상관없지만 국가의 조찬회에서 저러면 다른종교인과 목숨걸고 전쟁을 지휘해야할 군통수권자로써의 책임과 의무는 어떻하구요…..토나오는 대다수의 국민도 있구 아름답다고 환장하는 기독교도도 있습니다.

  60. dma says:

    미국인들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니 놀라더군요.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리더인거 같다는 반응이더군요. 물론 기독교인들은 아니지만요. 여기 글쓰신 분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이겠지만, 진정한 신앙인은 아닌것 같군요. 하나님 앞에서 의전과 권위가 무슨 소용입니까? 그건 단지 조찬기도회일 뿐이고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그앞에서 겸손히 무릎꿇고 기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 경건하고 겸허하고 진실해 보이는데, 무슨 딴지를 그렇게 거시는지… 님에 글에 권위주의가 넘침니다.

    • Sunlim says:

      진정한 신앙인이신 dma 님이 보시는 현실 사회는 어떤것인지 묻고 싶네요. 영의 세계와 현실세계를 혼돈하시는 믿음같습니다. 인간의 진정한 믿음은 현실사회에서 충실한 가운데 영의세계로 이르는것입니다. 국가와 국가원수에 대한 개념을 모르시면 기도중에 배우셔야할것 같습니다.

  61. scihmm says:

    군통수권자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대한민국국민이라는것이 정말 쪽팔립니다.
    기독교를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나라망할거 같습니다. 대책을 세웁시다.
    종교적인 것이라구요? 대통령이 호랑뭔가하는 종교인이면 그룹으로 해도 됩니까? 조찬기도회에서 말이지요.
    별거아니고 아름답다구요? 그럼 이많은 댓글과 쫄팔리는 저는 뭡니까? 지옥에나 가라구요? 나, 멍미~~~

  62. 대나무 says:

    기독교 성경의 뿌리는 수메르 문명의 전설에 있음. 확인방법은 인터넷 검색에서 ‘수메르’ 를 하면 됨
    하나님이 무엇으로 우주를 만드셨을까요? 분명이 무엇(1)을 가지고 무엇(2)을 만들었을 터인데
    사전에 있었던 무엇(1)의 존재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보시기를..
    하나님이 말로서 우주를 창조했듯이… 하나님이 말로써 못 사는 나라 잘 살게 하면 될 것인데..
    하나님은 전지 전능해서 모르는 것이 없을 것인데 왜 굳이 기도를 해야 아시나요?
    그리고 기도를 해서 아신다면 그것은 분명 전지전능 하신 분이 아니고 하나의 신화에 나오는
    전설에 불과 하다는 것이 겠지요. 성경의 뿌리를 먼저 공부를 하는게 기독교인이 해야 할
    최우선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63. 토지공사 says:

    대통령이 자발적으로 꿇었는지 사회자 강요에 의해 억지로 했는지는 본인만이 아는 일이나 대통령 개인의 신앙이 기독교(직분은 장로)라면 일반행사가 아닌 기도회(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 꿇었다는 것은 신앙인으로서 당연한 행동으로 보인다. 기도할 때 무릎 꿇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거나 무식한 신앙인들이 하는 짓이라고 하는 사람은 신앙세계를 모르는 사람일 텐데……

    • Sunlim says:

      국가조찬기도회는 국가와 국가원수를 위한 기도회로 개인자격의 이명박 장로가 참석한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가원수로 그 자리에 정식 초대되어 참석하는 것입니다.

  64. 이상진 says:

    대통령을 무릎 꿇린것도 그렇지만 대통령이 이자리에 참석한것도 문제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입니다
    모든 종교와 정파를 초월하여 통합의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대통령 임기기간동안에는 개인적인 종교행사를 지양하고 모든 종교행사에 편중되지 않고 공평한 참석을 잘 가려서해야합니다

  65. frogjoon says:

    기독교 종교인들은 그들이 왜?다른 이들에게 개독이라는 불리우는이유를 알아야한다

  66. 모두다 개그 says:

    남의 나라 종교를 왜 이렇게 신봉하나??
    종교라는 이름으로 얼마 많은 사람을 오류로 죽였는가??

  67. 애국 says:

    대통령이 신 앞에 무릎 꿇고싶을땐 청와대에서 은밀히 혼자서 무릎꿇고 기도하는것이 옳다.
    왜 대중앞에나서서 주접?을 떤다는 뭇매를 사는가?
    그 종교에 뭐 잘뵈고싶은 게 있었나?
    대통령이름을 모독하지 마소.

  68. 토지공사 says:

    자아가 깨어진 겸허한 영혼이 라면 사회자가 하자고 않해도 자기도 모르게 무릎이 꿇어지리라. 대통령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꿇었는지 다른 사람이 알 수는 없지만….
    사회자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떻하였을까-더 심한 반대? 아니면 ?….

  69. 양요셉 says:

    하나님앞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합니다.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은 대통령이라는 신분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며,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국가의 일을 추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70. 참자니 says:

    뭐야!뭐라고…웃기는거지!

  71. 아무개 says:

    옆에 무릅꿇은 여자는 누구여 ?

  72. 부천시민 says:

    뭔놈의 하느님 예수놈이 있다고들 다들 그리 믿는건지 ….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세상 모든 일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용서 하고 이해해 주면 서로 싸울일도 없이 평화로울껀데….어느놈은 잘살고 어느분은 못살고 …..또 어느놈은 권력을 쥐고 살고 ….에라이 띠발 하느님 새리가 어디에 있냐 병신들아,,,,, 저 위에 있는놈이나 그 아래 있는 쌔끼나 다 한심한 새끼들 뿐이로다…사업상 교회에 나다니는 사람들은 그나마 이애가 되지만 ….진짜 예수가 있다고 믿는 한심한 대가리가 썩은 새끼들을 보면 ….그저 한심 하다는 생각 박에는 안든다 …….

  73. 신동 says: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로 하여금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건 국가를 초월하는 겁니다. sunlim께선 이 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셔야할 겁니다.

  74. 불청객 says:

    길목사는 정신차리고 살기바란다.

  75. 안진경 says:

    저도 기독교인입니다만, 국민 모두가 볼수 있는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무릎을 꿇게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얼굴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그 권위를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76. 은혜수 says:

    본인의 이름이나 닉네임 없이 개독교라고 기독교를 망국의 종교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군요..
    관리자께서는 이름없이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하셔야 댓글을 단 본인으로 오해 받으시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77. 배구대간 says:

    대통령이라함은 특정종교를 대표하는 대통령은아니다 국민앞에 무릎을꿇는다는것도 아니고 특정종교행사에 대통령이 무릎은 꿇는다는것은 신중치못한 행동이다

  78. Cross says:

    조찬기도회는 기독교에서 믿는 절대신인 하나님께 모두 다 기도하는 자리입니다. 일반행사와는 다르죠.
    누구에게 한다고요? 하나님에게 하는거죠.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하자고 하니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특히 하나님의 종의 신분으로 무릎을 꿇은거죠. 이는 겸손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야합니다
    얼마나 자랑스런 일로 생각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전국에 있는 교회마다 매일 새벽, 예배때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79. gran1213 says:

    오 하나님 타락하는 이 나라의 목회자를 어찌 하오리까

  80. gran1213 says:

    하나님 어찌하오리까 ? 이미 이 이나라 교회와 사역자는 자정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은 온데간데 없고 권력 기관이 되어버린 한국의 기독교, 세계 유래가 없는 변종 기복 신앙을 만든
    대형교회 목사님들 작은교회는 유지하기 위해 무당식 예언 기도로 신도(고객)을 모으고 있고, 국가 원수도 함부로 다루고 하야 시킨다는 등, 주님 하루 빨리 대형교회 성전을 허물고 고통 받는자에게 나아 가길 기도합니다

  81. 개독들아 says:

    1. 이 행사는 개인적인 종교 행사가 아닌 공식적 자리다.
    2.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 원수 자격으로 참석했고, 그에 해당하는 예우가 있다.
    3. 그러나 목사 한 명의 제안에 국가 원수 자격으로서 부적절하게 무릎을 꿇었다.

    앵무새처럼 떠드는 개독들아,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기독교를 비난한다고만 생각하는 너희들의 돌머리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구나. 굳건한 믿음과 진실된 마음을 지닌 기독교 신자들은 정말 없는 것일까? 언제나 분쟁의 한가운데는 너희 개독교 놈들이 있다. 다른 이들이 사탄이 아닌 네 놈들이 사탄이다. 같이 예수를 믿는 천주교와는 어찌 그렇게나 다르냐? 진실과 믿음은 니들 것이 아니다. 툭하면 믿음 운운하는데 네놈들이 사탄이라고 믿는 내 믿음이 진실될지언정 흐려진 눈으로 자신의 아집만을 강요하는 네놈들 믿음이 옳을 리는 없을 것이다.

  82. 개독들아 says:

    정말 개독 네놈들이 운운하는 하느님이 계시다면 너희같은 사악한 무리들은 제일 먼저 쓸어가실 거다. 그 분이 정말 있다면 전지전능하다면 개독 네놈들이야말로 사회악이며 분열을 부르고 이득에 눈 멀어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마귀임을 아실 테니까. 하느님 당신이 정말로 계시다면 추잡스럽게 설교하고 돈을 뜯어가며 정치적 이권에 눈을 번득이는 개독 놈들에게 제발 심판을 내려 주십시오. 수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어찌 지켜 보기만 하는지, 이 순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정말 절대적 선이고 전능하다면 당신의 이름을 사칭하여 죄악의 손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개독들에게 신으로서의 위엄을 보여 주십시오!

  83. 강냉이 says:

    보는 사람의 종교관이나 정치철학등에 따라서 다를 ㅅ 았지 않겠습니까?

  84. 유동열 says:

    국민들의 여론에 거스른 일을 반성하는 고해성사의 사진은 참으로 감명 깊습니다.

  85. mbmb says:

    기독교인들아 신앙심이 깊어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을 탓하는 것이 아니지않나? 이런 상황을 만든 목사가 문제란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정교분리국가다. 불교믿는 대통령이 나와 절에가서 부처에게 절하는 모습, 천주교대통령이 나와서 교황의 발에 입맞춤한다든지 무속인 출신이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이는 모습이 보도되었을 때 당신들은 뭐라고 할 것인가 궁금하다. 자고로 기도는 골방에서 하라고 안했나? 한국교회의 가장 웃기는 기도중 하나가 통성기도라고 하는 것인데 난 그런 모습에 이사람들 다 미친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 맨날 회개하고 살아도 어찌그리 회개거리가 많은지 웃기기도 하고. 일종의 선전선동기법이 종교에 투영된 愚衆化의 수단이라 생각되고 그 목사는 계획적으로 통성기도를 제안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나라 잘되기를 기도하는 대통령의 마음까지 매도하고 싶지는 않다.

  86. 질매지 says:

    우리나라에선 대형교회가 없어져야합니다.
    부자세습, 돈선거, 십일조강요..아무리 미친 짓해도 교회오면 구원받는다는..
    마치 중세 천주교가 면죄부를 파는 타락과 뭐가 진배 있겠습니까?
    대형교회는 이땅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87. 김성호 says:

    소름끼치네요…이 글 개제자는 하나님 징벌을 어떻게 피하려고… 미국을 보세요.. 건국의 기초가 기독교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지어진 나라 입니다. 저희나라도 역사상 가장 잘 사는 시대를 누리고 있고요…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은 대통령이기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것이라 생각하는데요…ㄷㄷ 집요하게 덧글다시는분….걱정되네요…

  88. 박원경 says:

    전국민이 다 보는 기사에 사진만 보면 좋지 않은 모습인건 분명하지만..
    이명박대통령은 당선전에도 장로님이셨고, 임기를 마친 후에도 장로님이실꺼고
    기도는 보여지기 위해 하는것이 아니죠..
    또 기도 하면서 무릎을 꿇는것은 기독교인으로서는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사려깊지 못한것은 목사님의 제안이 아니라..
    기도를 위해 꿇은 무릎을 굴욕적이라 표현하는 이런식의 기사가 아닐지..

  89. dlstod says:

    세금도 안내는 종교인들이 뻔뻔스럽게 나랏일에 참견하질않나,이제는 국가원수의 무릅꿇리고 오만방자하구만,
    개독교란 말을 왜듣는지 개신교는 반성해라.
    개독교를믿는사람은 2종류의부류밗에 없다.
    즉 바보 아니면 사기꾼이다.
    물론 바보는 신도들이고 사기꾼의 교역자들이지요.
    개독교목사중 신도아닌사람들에게 존경받는사람몇이나되나?
    이런개차반도 믿는 광신도바보들이나 이런 멍청이 사기치는 목사나 다 천당가긴글렀다.

  90. 개신 says:

    god가 미치면 dog가 된다.
    하나님을 미치게 만든것은 바로 개독교입니다.
    dog를 창조주로 받들면서 개떵철학을 전파하며 자기들의 사욕을채우면서 하나님을 팔고잇지요.

  91. snore says:

    기독교 신자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믿는 신 앞에 무릎을 끓고 기도하면 안된다는 발상이 플렸습니다. 이스라엘의 3대 왕 솔로몬은 엎드려 기도했고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당시 미국을 방문한 교황의 무릎을 끊고 입맞추었지만 아무도 그것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도록 합시다. 신실한 기독교 신자가 대통령이 된 뒤에 교만해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끓을 수 없다는 것이 이상한 일 아닌가요? 제발 대통령의 기도 형태를 가지고 책잡지 마시기를…. 이래서 아직 한국은 선진국이 아닙니다.

  92. 곰바우 says:

    교회 장로님은 교회에서 통성기도 하시면 되고, 불교신자는 절에서 108배 하시면 되고, 이슬람교인은 이슬람 사원에서 금요예배하시면 되고, 천주교인은 성당(천주교회)에서 기도하시면 되고…대한민국 대통령의 신분으로 참석한 곳에서는 통성기도, 108배, 금요예배…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초등학생도 알만한, 상식적인 일입니다. 이명박 장로께서는 소망교회에서만 장로하세요. 청와대는 장로님의 사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집무공간입니다.

  93. MB지지 says:

    대통령은 기도도 못하는건가? 공식직함은 대통령이긴 하지만 개인자격으로 얼마든지 할수도 있지

  94. 기도자 says:

    이구동성 이제 말 마시요. 대통령이 예수를 섬기는 신앙인으로서 어려움에 처에 있는 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하는데 뭔 상관이라고 치사한 말들을 하시오. 대통령은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로 이나라 치리자로서 지혜를 구하며 지금까지 잘못된 일이었다면 용서를 구하는 참 마음로… 마음엔 눈물의 기도를 하셨을것이니 아무 말 말고 기도하며 기다립시다. 대통령의 기도를 이뤄 주실것입니다.

  95. says:

    개독교 할말이 없다 어디까지 갈련지….

  96. says:

    과연 무엇을 빌었을까? 대통령직 끝나고 철창가지않게 해주세요.. 다른사람은 모르겠고, 지만 잘살고 잘먹도록 해주십시오 아멘…

  97. sakoko says:

    의전팀이 그러고 싶었겠지만 설마 그런 발칙한 기도를 이끌 줄이야 하는 안이함과, 요즈음 종교권력이 하늘을 찌르는 마당에 조찬기도 주최측에 사전에 진행절차를 따져 조율하고자 들었다가 드샌 반발을 살까봐 겁이 나나 엄두를 못 냈을수도…..

  98. 성실한 시민 says:

    멋진 기독교네요
    대통령의 겸손이 마음에 듬니다 하나님앞에서는 누구나 공평한게 좋네요

  99. ebbnig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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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대물 says:

    갑자기 대물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

    이 글 주제를 올린 사람은 강의원했던 거랑 비슷하네요.~~

  101. 기독교인 says:

    기독인을 사칭하는 가짜 기독인이 쓴 글이군.기독인은 그 사람이 대통령 할아버지라 할지라도 주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102. 장홍민 says:

    무엇을위해 기도하십니까?

  103. 화이트홀 says:

    기도는 마음을 한곳으로 집중시켜 목표하는 바를 쉽게성취할수있다.기도자체로 원하는것이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단지기도는 방법과무지를 타파 할수있는것이다.국가원수라도 모든인간은 평등권을가진다.신은없으며
    이세상은 공에 비유할수있다.실체는 모든것은 변하기때문이다.

  104. 무릎선교 says:

    기도할때 꿇는 모습인데 오버하시네요. 기도할때는 다 저렇게 무릎 꿇어요~

  105. 이건민 says:

    얼마나 가증스러운지 나라가시궁창에 빠지고 동물의 피가 땅을덮고 곳곳에 부정부패가 난무하고 자기만의 치적쌓기 에 혈안되어 나라가 꺼꾸로가는 세상 무릎꿇고 기도하면 무엇하리 얼마나 많은 서민이죽어가고 피눈물을 흘려야 정신을 차릴런지 기도하며 참회부터 했으면 정치와종교는 분리되야 하건만 종교를앞세워 표를얻고 종교를 앞세워 치적을쌓고 종교를빌미로 자기의양심을팔아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 가슴이저려옵니다

  106. 젱이 서 says:

    대통령도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래에서 무릎을 끌었습니다.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세요.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타종교는 무릎 꿀 키를 원치 않으면 안하면 됩니다.

    기독교는 무릎 꾸는 것이 수치가 아닙니다.

    근처 교회에서 가서 한번 꿇어 보세요.

    그 기쁨

    다시 말하면 대통령도 죄를 지었다고 가정하면

    수갑 차야 되지 않나요.

  107. 성민혁 says: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건 종교적 형식의 하나입니다. 개인은 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라 해서 종교적인 자유를 막는 건 또하나의 인권 침해이겠지요. 하지만, 저 꿇어있는 무릎이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낮은 자의 모습이길 바랍니다.

  108. 1 says:

    앞으로는 기독교인은 대통령으로 안 뽑으면 되겠네요
    불교 신자들 입장은 …쯥!

  109. 김은혜 says:

    sunlim 참안타까와요 당신은 세상의 그 세상을 삐뚤게 볼려고하는 모습이요..세상을 좀더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 본다면 좀더 나은 삶이 되실꺼에요~

    • Sunlim says:

      충고를 고맙게 받습니다. 좀더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도록 애쓰겠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을 잘못 읽으신것 같네요. 대통령의 기도를 지적한것이 아니고 국가원수에 대한 청와대의 경호와 의전문제를 지적한것이었는데 많은 크리스찬들이 분별없이 종교문제로 몰아가는군요. 그런정도의 믿음으로는 확실하게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기에 역부족일것 같습니다. 모는이들이 나와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갈수 있도록 자신들의 품격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 불청객 says:

      [당신은 세상의 그 세상을 삐뚤게 볼려고하는 모습이요..세상을 좀더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 본다면 좀더 나은 삶이 되실꺼에요~]이 말은 김은혜 당신에게 아주 딱 맞는 말입니다.

  110. taehwanoh says:

    내용과 형식을 구분할줄 아는 절도가 필요하지요.

  111. 일본지진 says:

    정말 한심하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가원수가 저런 어처구니없는 짓거리를 하다니…
    종교는 제발 개인적 차원으로 걍 조용히 스스로 믿어주었으면…
    종교란 것이 뭐가 그리 밖으로 내세울만 한거더냐! 돈에 미친 개독교같은 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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