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정치외교

앞이 안보일 때는 대의의 기치를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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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업을 이루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지만 앞이 잘 안 보일 경우가 있다. 일반인은 흔히 잘 가지 않는 길이기 때문일 것이리라. 앞이 명확치 않을 경우에 자기 생각대로만 움직이면 천하의 공분을 얻지 못한다.   개인 생각은 대의에 비하면 한 푼의 가치도 없다. 백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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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은 허잡한 속임수에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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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의 대장군 한 신이 진의 대장군 장한과 일전을 앞두고 “명장(名將)은 속임수에 당하지 않는다.”는 명언을 했다. 속고 속이는 전략전술이 난무하는 전쟁판과 각종유언비어와 마타도어가 춤추는 선거판은 싸움터란 점서 보면 판박이다.   특히19대 대통령선거는 쌍방의 은원까지 겹쳐 그 전투가 제법치열하다.   벌써 공식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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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후보는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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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같은 동물들도 자길 사랑하는 사람은 따른다고 합니다. 아니 주인에게 충성을 다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인을 공격하는 반려견도 없는 건 아닙니다. 그건 왤까요? 그건 착각해서 그런다고 합니다. 애완동물의 오해로 물려 다치는 수도 있다니 신경 써야 할 겁니다.^^^   제19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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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진돗개가족은 왜 토사구팽 당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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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당하고 사저로 돌아오니 별 예기가 다 튀어나온다. 당선되고 청와대 입성할 때의 진돗개 두 마리 (behind)비하인더스토리까지 등장한다. 박 대통이 환하게 웃으면서 안고 사진 찍었던 진돗개 두 마리가 동네주민 자발적인선물이 아니라 전라도를 회유키 위한 정치적부산물이라는 거다.   그런 의미 있는 선물을 사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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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을 기다리는 대선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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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은 바람이다. 그것도 시시한 바람이 아니라 동 오를 정벌키 위한 한나라승상조조가 100만大軍을 이끌고 수천 척 배를 양자강북쪽에 정박시킨 걸, 동 오 장군주유의 화전에 때맞춰 요긴하게 불어온 적벽대전에 조조의 백만 대군을 패배케 한 바람이다.   이때는 계절상 양자강에 동남풍이 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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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의 비밀은 뭔가 왜 고맙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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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8적에 의해 박 정권시대는 그렇게 끝났다. 머리핀2개를 돈 단위신호로 여긴 열혈지지층은“먹은 게, 살로 가지 않을 거란”악담을 퍼부으면서도 미련은 버리지 못해 별 묘안을 다 백출하나 버스 지나가고 손 흔들기요.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다.   거기서 끝나면 아마도 다행일 것이나 이제 시작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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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탄핵선고는 한 달 늦추어 져도 아무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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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박대통령 탄핵선고가 아무래도 서두르는 느낌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지금 선고하나 한 달 후에 선고하나 판결은 마찬가지일진 모르지만 이 탄핵재판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도 의식해야 한다. 서둘러 판결해 놓고 해명하는 건 참 민주주의가 아니다.   국민의 눈이란 조작된 여론을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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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사상이 헌재에 끼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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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공정해야한다. 법가사상 시조 순자의 말이다. 그럼에도 최소 헌재재판관 3인은 재판과정서 표정관리는 미숙했다. 적어도 내가 보기는 그랬다. 여성이 여성을 재판하는 경우 이로울 게 없다는 명언이 있다.   헌재의 탄핵재판에 남북이 있을까?   헌재서 평의중인 박대통령 정치운명을 좌우할 선고가 턱밑에 다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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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탄핵한 7품 관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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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11代황제 가정 제(재위1521-1567.1/23)말년 그해는 왜구침입이 잦았고 비가 오질 않아 가뭄이 든 남부지방은 흉년이 들어 굶어죽는 백성이 부지기수였다. 황제는 자금성 안에 규모가 큰 새 궁궐을 지었다. 7품 관리해서가“민생을 도탄에 빠트린 무능 황제라며” 탄핵상소문을 올렸다.   황제가 새 궁궐로 이사 전 신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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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과 기각은 두 글자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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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과 기각은 두 글자 차이일 뿐이지만 그 파급효과는 엄청 다르다.   우선 탄핵 당한 쪽은 지금까지의 정치경력과 남은 인생이 종치는 거다. 그것도 단일종만 치면 괜찮지만 온갖 오염물질 토사에 파 묻혀 사는 것 보다 죽는 게 더 낳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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