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와 제인이의 종이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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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수가 있는 시골도시에 미애란 이름의 계집애와 재인이란 사내애가 살았습니다. 둘은 사이좋은 친구입니다. 아직 학교 갈 나이가 되지 않은 미애와 재인은 아침밥을 먹으면 동네골목안의 구두고치는 할아버지가게로 달려갑니다.   구두 방 할아버지의 낡은TV에 나오는 일각잠수함을 타고 바다 속 깊이 들어가 해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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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어떤 방법이 있는가?

누군가 두견새를 보내왔다. 그러나 두견새는 울지 않는다.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 버린다. 노부 나가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게 만들어라. 히데 요시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 이에 야스   두견새가 울지 않으면 울게 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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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유서와 최순실테블릿은 한사람 작품이 아닌가?

지난날 이 완구총리가 국정을 농단하는 비리부패 세력에 대해 발본색원하겠다고 선포한 뒤 성 완 종이란 기업인이 검찰조사 중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언론방송이 발표했다.   아무리 봐도 성 완종은 성격상 자살할 사람 같지 않은데 어째든 그의 유서에 이 완구 총리가 지역구서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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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유서와 최순실 테블릿 PC가 뭐가 다른가?

지난날 이 완구총리가 국정을 농단하는 비리부패 세력에 대해 발본색원하겠다고 선포한 뒤 성 완 종이란 기업인이 검찰조사 중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언론방송이 발표했다.   아무리 봐도 성 완종은 성격상 자살할 사람 같지 않은데 어째든 그의 유서에 이 완구 총리가 지역구서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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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문 발표의 무게.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한다는 것은 국민에게 국정내용을 소상히 알려 안심시키기 위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번 담화문은 발표하고 난 뒤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 됐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의 내란시위는 내년 대선서 권력을 쟁취하려는 자들에 의해 미리기획된 것으로 여겨 박대통령이 무슨 담화를 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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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의 연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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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이란 천하통일을 위해 조조가 대군100만을 이끌고 양자강에서 접전을 벌리 던 전쟁터다. 조조군은 양자강을 건너기 위한 강가에 수천척의 배를 주둔시키고 배와 배의 마찰을 피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굵은 쇠고리로 배끼리 엮어 놓는 전술이 그게 연환계다.   마지막 남은 캐스팅보트 40여척까지 당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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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태는 박근혜정부의 행정을 잘 몰라 벌어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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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별일 아닌 것을 박대통령의 첫 번째 담화문에 대통령이 지인 최 순실에게 도움 받았다는 것이 극히 사적인 교류임에도 마치국정을 위임한 것처럼 오도 됐습니다. 그걸 빌미로 시위가 시작되고 탄핵을 목전에 두게 된 것입니다.   박대통령께서도 국회의원 20여년 가까이 한 정치경력이 있는 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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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마가 망할 때는 무신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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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느 시대고 나라 망할 때의 수순은 비슷비슷하다. 정권이 내란에 의해 종식되는 것도 국가멸망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정권이 내란에 굴복까진 국민. 통치자. 하나 같이 무기력에 국가안보가 군대로 지켜지는 것은 잊고 적 유연비어에 현혹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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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물러나면 누가 이득을 보게 될까?

권력은 인사권이다. 법무장관이 사퇴를 해도 후임을 임명하지 못하는 걸 봐서 이미 동력을 상실한 식물정권이다. 얼마나 심약하면 본시야권 지지층2~3십만의 군중시위. 부패세력의 종편매수. 언론선동에 심리적인압박을 받아 재기불능 상태가 될까?   형편없는 내란사기에 당한 미숙정치인으로 훗날역사에 기록될 것 같다. 질서 있는 명예퇴진이라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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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장수서 제왕에 오른 장사성의 종말.

장사성은(1325~1367)원나라말기 소금운반 말단공인이었다. 당시소금은 국유화되어 조정에 속하고 개인은 소금생산을 할 수 없었으나, 원조정의 부패와 무능에 중국천하가 난세가 되자 장사성은 때를 놓치지 않고 형제들과 봉기했다. 소금밀매를 본업으로 부를 쌓아1355년 장쑤 성 남부. 저장성북부를 세력화해 스스로 오 왕이라 칭해 제위에 올랐다. 형제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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