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가도 “길”

길이란 무엇인가? 길이란 목적지로 가는 땅위에 일정한 넓이의 공간이다. 여행을 떠나려면 우선 길을 알아야 한다. 길을 모르면 출발하기조차 어렵다. 그러나 길은 어디에나 있다. 소백산 깊은 골짝에도 아프리카초원 밀림 속에도 길은 있다.   그러나 히말라야 아이젠빙벽 같은 등반길은 신념이 부족하면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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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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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보이는 것만이 다가아니다. 인생사 길흉화복도 함부로 단정하기가 어렵다. 지금의 정치판세가 이어진다는 보장은 누구도 장담하지 못한다. 곤경에 처했어도 최종 웃는 사람이 될 런지는 팔자소관에 달렸다.   부자 집에 불 지르고 재물을 탈취하는 진화타겁의 모략에 휘둘려 상대가 불 끄는 사이 전국유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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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바람이야! 잠시 있다가 사라질 안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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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바람이야 잠시 있다가 사라질 안개라구   종부기들아 너희는 안개야! 대선 때면 나타나 어리석은 백성을 호리는 너희는 잠시 있다가 사라질 비온 뒤의 아침안개야. 해가 뜨면 없어질 이슬이라구.   너희는 바람이야! 대통령 선거 때면 나타나 황색바람을 일으키는 너희는 풀뿌리 민초에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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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기회를 찾은 민족성.

세계역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 영웅들의 전기다. 반면에 칼자루를 잡고도 등신 같은 처신에 신세 조지고 나라 망친 자들이 나오는 무대위기도하다.   위대한 황제는 당장 눈앞의 이익만은 계산하지 않는다. 지키지 못할 약속을 쉽게 하고 비싼 대가를 치룬 황제가 있다. 결국 자신도 불타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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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대통령의 취임을 축하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제45대 대통령취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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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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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날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음력설이 되면 고향을 찾는 귀성객으로 고속도로와 열차편이 몸살을 앓는다. 총 이천만이나 삼천만이 고향집을 찾는 민족대이동이 설 명절행사다.   그럼에도 그리운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집을 가지 못해 애달파하는 심정의 사람들이 있다. 갈 수 없는 사정은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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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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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은 검보다 강하다. 이를 요약해 4자성어로 한다면 촌철살인이다. 칼이 많다고 강한 게 아니라 손가락 마디만한 쇠붙이로도 죽일 수 있고 만리장성 같은 두루마리 글이 아니라도 몇 마디로 위기에서 구하기도하고 죽게도 한단 뜻이다.   촌철살인의 경지에 이르려면 상당한 식견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사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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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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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포도주는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는 유대속담이 있다. 새 술을 낡은 부대에 담으면 배여 있는 묵은 냄새에 신선한 새 맛이 사라질 뿐만이 아니라 헌것과 새것의 화학작용에 의해 포대의 구멍이 뚫어져 아까운 술을 버리게 된단 과학적인 결론이다.   포도산지 이태리포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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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과 운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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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변천사는 곧 우리의 역사며 문화다. 6.25전쟁이 끝난 수도서울의 폐허 속에 가난한 서민의 삶과 복구하며 성장하는 변화과정의 시대를 청계천 변천사가 여실이 보여준다.   1950년대 후반 청계천은 지금 동대문 시장자리가 기동차 종점이었다. 낮이면 시민들 왕래가 가장 빈번했다. 청계천6가를 기준해 개천 양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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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신운명의 장난이란 말이냐! 丙申년을 보내니 정유년에 닭 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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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는 피할 수가 없다고 했다. 생각하기도 싫은 등신 같은 한해였다. 멀쩡한 대통령이 죄기조자살골 담화문을 발표하고 탄핵을 받아 식물정권이 됐다. 그래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탄핵 찬반시위로 광화문 일대의소요가 끝일 날이 없다. 이 순신 장군 동상이 주말에도 쉴 짬이 없이 되었다.   나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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