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독극물 비 억울하게 죽은 최두영 연수원장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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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시 참화는 문명의 부주의가 얼마나 큰 재앙으로 변하는 가를 보여줬다. 중국 당국이 연일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완전히 수습까진 상당한 시일이 필요한 모양이다. 이 같은 톈진시의 불행에 가까운 이웃으로 깊은 동정심이 생긴다.   天災나 인재냐를 막론하고 지구촌에는 재앙이 끝일 날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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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마추어들이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나?

국민은 국가안보에 불안해한다. 처음 하는 실수도 아니고, 국가안보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대처능력이 전혀 프로답지 않기 때문이다. NSC(국가안보보장회의)는 뭐 하는 덴가?   4일 7시35분과 40분 사이 남북대치 최전선인 DMZ에 북한 목함 지뢰가 터져 병사 두 명이 다리가 날아가는 중상을 입었다. 정찰. 수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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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벨롱의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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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죽이고 재산 뺏은 악당에 미망인이 복수하는 독일 판 복수극.   1848년 작곡한 바그너의 니벨롱의 반지는 중세독일 영웅 지그프리트의 용과 싸움. 그의 처 아름다운 왕녀 크림힐트의 복수로 이어지는 독일민족의 대서사시다.   대장장이 지그프리트는 용암에서 흘러나온 쇠를 단련 명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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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과 4대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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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산맥으로 이어진 한반도의 대동맥인 4대江에 운하를 만들어야 한다는 도저히 제정신이라 볼 수 없는 미치광이의 주장이 대두할 때인 2008년10월 조갑제 닷컴을 위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글이다.   청계천의 변천사는 곧 우리의 역사며 문화(文化)다.   6.25전쟁이 끝난 수도 서울의 폐허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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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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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초원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약육강식의 먹이사슬로 연결돼 있는 동물의 세계는 약한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에 먹히고 육식동물도 더 강한 포식자에 먹히는 생존의 법칙이지만 밸런스(balance 균형)는 지켜지고 있다.   이 초원의 균형이 깨지면 동물의 세계는 재앙이 닥치지만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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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지 않는 최두영 연수원장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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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 차 중국에 간 행자부 산하 최두영 연수원장이 호텔서 자살했단 중국공안의 조사발표 정말로 이해할 수가 없다. 중국이 강대국이라고 이렇게 대한민국 주권을 짓밟아도 좋은가?   박근혜대통령은 국민을 지킬 의지가 확고한가 묻고 싶다?   1. 중국 연수 간 한국공무원 10명이 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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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 살해당하면서 자살했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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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고고도 미사일)로 인한 남한 길들이기로 보는데 네티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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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빌의 모비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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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엽의 미국 낸티킷 섬 낸포드 항의 허름한 여인숙에서 화란인 청년 이스마엘(Ishmael)이 식인종 원주민이 사는 섬 폴리네시아출신 포경선 작살잡이 퀴퀘그(Queequeg)의 만남으로 모비 딕 Moby Dick(白鏡)이란 이름의 힌 고래가 나오는 영화는 시작 된다.   낸트킷(Nantucket)섬은 미국북부 메사추세츠 주 앞바다 섬. 16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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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북대. 추설 도적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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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이 둘은 도적패냐? 통 큰 영도자냐? 알아서들 모셔라,   북대 추설 두 도적패의 파렴치한 행각은 白凡김구 자서전에 나오는 예기다,   북대, 추설. 두 도적 패 도적질수법은 달랐다. 북대는 四時 四철 도적질과 인명을 함부로 해쳤다. 반면 추설은 1年에 몇 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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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작가 미시마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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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나는 미치광이 같은 이 작가를 좋아했다. 작가로선 이룰 수 없는 이상을 추구하다 현실이 따라주질 앉자 일본헌법 개정을 외치며 할복한 미시마 유키오의 벗 꽃 같은 그 생애가 맘에 들었다. 지금도 내 서가엔 그의 작품 몇 개가 꼿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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