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벨롱의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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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죽이고 재산 뺏은 악당에 미망인이 복수하는 독일 판 복수극.   1848년 작곡한 바그너의 니벨롱의 반지는 중세독일 영웅 지그프리트의 용과 싸움. 그의 처 아름다운 왕녀 크림힐트의 복수로 이어지는 독일민족의 대서사시다.   대장장이 지그프리트는 용암에서 흘러나온 쇠를 단련 명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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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과 4대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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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산맥으로 이어진 한반도의 대동맥인 4대江에 운하를 만들어야 한다는 도저히 제정신이라 볼 수 없는 미치광이의 주장이 대두할 때인 2008년10월 조갑제 닷컴을 위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글이다.   청계천의 변천사는 곧 우리의 역사며 문화(文化)다.   6.25전쟁이 끝난 수도 서울의 폐허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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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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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초원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약육강식의 먹이사슬로 연결돼 있는 동물의 세계는 약한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에 먹히고 육식동물도 더 강한 포식자에 먹히는 생존의 법칙이지만 밸런스(balance 균형)는 지켜지고 있다.   이 초원의 균형이 깨지면 동물의 세계는 재앙이 닥치지만 그건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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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지 않는 최두영 연수원장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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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 차 중국에 간 행자부 산하 최두영 연수원장이 호텔서 자살했단 중국공안의 조사발표 정말로 이해할 수가 없다. 중국이 강대국이라고 이렇게 대한민국 주권을 짓밟아도 좋은가?   박근혜대통령은 국민을 지킬 의지가 확고한가 묻고 싶다?   1. 중국 연수 간 한국공무원 10명이 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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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 살해당하면서 자살했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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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고고도 미사일)로 인한 남한 길들이기로 보는데 네티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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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빌의 모비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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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엽의 미국 낸티킷 섬 낸포드 항의 허름한 여인숙에서 화란인 청년 이스마엘(Ishmael)이 식인종 원주민이 사는 섬 폴리네시아출신 포경선 작살잡이 퀴퀘그(Queequeg)의 만남으로 모비 딕 Moby Dick(白鏡)이란 이름의 힌 고래가 나오는 영화는 시작 된다.   낸트킷(Nantucket)섬은 미국북부 메사추세츠 주 앞바다 섬. 16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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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북대. 추설 도적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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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이 둘은 도적패냐? 통 큰 영도자냐? 알아서들 모셔라,   북대 추설 두 도적패의 파렴치한 행각은 白凡김구 자서전에 나오는 예기다,   북대, 추설. 두 도적 패 도적질수법은 달랐다. 북대는 四時 四철 도적질과 인명을 함부로 해쳤다. 반면 추설은 1年에 몇 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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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작가 미시마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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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나는 미치광이 같은 이 작가를 좋아했다. 작가로선 이룰 수 없는 이상을 추구하다 현실이 따라주질 앉자 일본헌법 개정을 외치며 할복한 미시마 유키오의 벗 꽃 같은 그 생애가 맘에 들었다. 지금도 내 서가엔 그의 작품 몇 개가 꼿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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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 전쟁에도 배신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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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식민지 조세정책을 거부하고 1775~1783년 7年 독립전쟁은 첨부터 쉬운 일이 아니었다. 태양이 지지 않는 식민지 영토를 가진 대영제국의 세계 최강 군대와 싸운다는 건, 당시 번번한 군대하나 없는 아메리카 식민地로선 독립전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였다.   그러나【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 어느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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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칼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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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후 퇴계원역 앞 산책길에 칼국수 집이 눈에 띄었다. 별 시장기를 느끼진 않았지만 잠시 쉬기도 할 겸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 칼국수 한 그릇을 시켰다.   그 때까진 딴 손님은 없었다. 나 혼자 뿐인 식당에 다른 한 사람이 들어와서 내 뒷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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