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의 비밀은 뭔가 왜 고맙다고 했을까?

현재8적에 의해 박 정권시대는 그렇게 끝났다. 머리핀2개를 돈 단위신호로 여긴 열혈지지층은“먹은 게, 살로 가지 않을 거란”악담을 퍼부으면서도 미련은 버리지 못해 별 묘안을 다 백출하나 버스 지나가고 손 흔들기요.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다.

 

거기서 끝나면 아마도 다행일 것이나 이제 시작일 수도 있다. “박근혜는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거란” 김前당대표 말은 뭔가 들은 말이 있어 한 소리 아니겠는가?

 

촛불 몇 개로 자살골탄핵을 이끌어낸 뒤 문대인의 행보는 난데없이 팽목항에 달려가 “300혼령에 고맙다”란 도대체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수작은 또 뭔가? 뿐만이 아니다. “7시간비밀과 함께 세월 호 청문회를 기필코 하겠단다.” 7시간과 세월 호는 아마도한 쌍의 바퀴벌레인 게다.

 

그건 대권가도의 지름길열쇄인 모양이다. 7시간진실과 고등학생 300명을 강제로 수장시킨 세월 호 범행배후를 건드려 당선이 보장된다면 누가 안할까? 팽목항 비스무리한 말만 나와도 오금 떨려 사색이 되는 인간은 누굴까?

 

또 그걸 다독거린다고 헌법개조. 무소불위 대통권한을 대폭분산 하는 걸로 물 타기 하지만 그건 눈속임이요 머리 나쁜 노가다달래기란 것은 말짱 헛일이 란 걸알 날이 곧 올 것이다.

 

잉카제국 마지막 왕 아타왈타는 자기개인목숨을 나라보다 더 아낀 무력한 겁쟁이였다. 1532년 불과 20명 부하를 데리고 잉카 왕 아타왈타을 면담하다 불시에 목에 칼을 들이대고 항복하라 협박한 스페인의 프란시스코 파사로에 의해 8만 명 왕궁경비대를 옆에 두고 잉카 왕은 굴복했으나 황금도 빼앗기고 결국살해당하고 만다. 비겁자의 말로는 전 재산 빼앗기고 나라마저 멸망시킨 뒤에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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