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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박에게 권하는 시 한편, 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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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박 요지경]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화(落花) – 이형기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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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탄핵] 모든 것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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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Poem)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운명의 날도     기청 (시인 비평가)         때가 되면 사랑도 분노도 긴긴 밤 조바심으로 핏발선 눈망울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울분 삭이며 솟구치는 눈물 가슴 조리던 승전고(勝戰鼓)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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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것은 온다 -신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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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年 詩   ​ 그래도 올 것은 온다   -기청     지는 해 타는 노을 모두 태우고 간다 우수수 낙엽지던 가을도 태우고 가고 불끈 치솟던 객기, 오만과 열정까지   거만하게 나부끼던 깃발도 빛바래고 떠돌던 공허한 약속 널브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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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과, 어둠뒤의 반짝이는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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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사과   -기청     사과 한 알 속에는 세상의 모든 사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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