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당 간판을 거둬라

 
안철수, 이제 그만 해라

안철수, 이제 그만 해라
그 동안 정치적 절망 속에서 보았던 불빛이 신기루가 아니기를 바라지만, 그가 누구든 간에 또 다시 국민을 절망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최호택 (05/04)

 
 
 
추악한 진보당의 곪아터진 내장

추악한 진보당의 곪아터진 내장
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선거에 동원된 사례를 보면 너무나 광범위하기도 하거니와 우리나라 헌법과 선거법을 깡그리 무시하는 운동권식 사조가 지배하고 있음을 발견 할 수가 있다. 장자방 (05/04)

 
 
 
통합진보당은 당 간판을 거둬라

통합진보당은 당 간판을 거둬라
작금에 통합진보당이 자행한 총체적 부정선거행위는 스스로 공당이길 포기한 것이다. 따라서 공당이길 포기한 세력과 야합한 민주통합당도 이번 부정경선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 무정대사 (05/04)

 
 
 
강남좌파 창조 국민눈높이 아니다

강남좌파 창조 국민눈높이 아니다
새누리호 원동력은 산산조각 처럼 덜컹이는데 너무 급진하다 빙산이라도 부딛치지 않을까, 그것은 강남좌파(1800년대 초~후반 러시아 인텔리겐차)들의 낭만에 휩쓸리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채경근 (05/04)

 
 
 
안철수는 단합과 담합을 구별할까

안철수는 단합과 담합을 구별할까
똑똑이가 즐비한 곳이 바로 정치판이다. 멀쩡한 양반도 천하의 바보 멍청이가 되어 나가는 곳이 바로 정치판인 점을 생각하면 안철수가 뛰어 놀 땅은 적어도 정치판은 아니라고 본다. 장자방 (05/04)

 
 
 
삼세번을 고치고 또 고치자?

삼세번을 고치고 또 고치자?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이제 기가 막힌다. 왜 내가 이런 놈들의 헛소리를 들어야 하며 또 이런 놈들을 향하여 힌소리를 해야 하는지 내 자신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만 말이다. 청석골 (05/04)

 
 
 
정몽준의 촐사표를 보고

정몽준의 촐사표를 보고
이명박 대통령은 현대가 CEO 출신이다. 지금 MB의 지지율은 최악이다. 최시중을 비롯한 측근들의 불법과 비리를 보면 다시는 이 땅에 CEO 출신이 정치를 해선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다 장자방 (05/03)

 
 
 
김문수는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

김문수는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
마을 버스 요금을 70원이라고 말한 아둔한 정몽준이나 이재오 등이 김문수의 말에 부화뇌동하여 그대로 따라 할까봐 걱정된다는 표현이 솔직한 심정이다. 장자방 (05/01)

 
 
 
박근혜가 가야할 길

박근혜가 가야할 길
박근혜가 가야할 길은 오직 국민만을 믿고 자신이 약속한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거친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림 없이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다, 푸른벌판 (04/28)

 
 
 
그래서 삼성새끼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삼성새끼들이라고 한다.
서울시 교육감이 상대후보에게 2억원을 멕이고도 끄덕없이 버티고 있고 재벌회장은 형제들끼리 막말로 욕을 하다시피 하고 그러니 어린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는가? 정인봉 (04/27)

카테고리 : 애국애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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