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용은 박사모 떠나라!

정광용은 박사모 떠나라!

 
박사모의 정광용 회장은 친박 한나라당 중진의원들에 대해 자발적 용퇴를 촉구했다고.

그가 지목한 박종근 의원(만74세)과 이경재 의원(만70세), 이해봉 의원(만69세), 정해걸 의원(만72세), 홍사덕 의원(만 68세)을 언급하면서 이 중 홍사덕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네 분은 한국 나이로 모두 70세 이상이라고 밝혔다.

한마디로 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간 인간이 아닌가.
박사모는 일개 지지카페 단체일 뿐이다.

일개 카페단체장이 원로급 의원에게 용퇴하라 마라할 권한이 있는가.
한마디로 정신빠진자의 월권행위가 아닌가.

언제부터 박사모 정 회장은 정치브로커로 나섰는가.
제발 경고망동하지 말고 그렇게 주딩이 놀리고 싶으면 박사모를 떠나라!

행여 박근혜 비대위원장에게 비수를 들이밀까 겁난다.

박근혜 지지단체장을 핑계로 당에서 조차 거론되지 않은 사항을 왈가불가하는 짓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발 박근혜를 팔고, 지지자들을 팔지마라! 정광용의 행위는 결코 용납될수 없다.

용퇴문제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결정할 일이다. 일개 지지단체장이 나설 자리가 아니다. 명심해라! 그리고 더 이상 박사모를 타락시키지 말라!!

박사모 회원들은 반듯이 정광용 회장의 직위를 박탈시켜야만 한다. 정광용의 사욕과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다. 박사모를 해체하던지, 아니면 장광용 체제를 바꾸던지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

카테고리 : 시사평론방

댓글(1) 정광용은 박사모 떠나라!

  1. 차동한 says:

    처음 우연히 글을 대하고 너무나 놀랐다.아니 사실이 아니길 지금도 바란다.나이를 핑계로 정치를 떠나라는 생각자체가 인간이길 거부하는 심성이다.나이는 년륜이다.비록 기억력은 다소 부족하나 일생 쌓은 분야의 Know-how라는 지혜는 젊은이들이 따라올수가 없다. 정치인은 둘째라 하더라도 나이많은 국민들을 모독하는 행위가 명백한 사안이다.어찌 구국의 길을 향해 국민의 지도자 길을 향해 뛰고 있는 인물을 보필한다는 인간이 이러한 생각을 할수가 있는가? 단언한다 사실이라면 정신에 이상이 있는 인간이라 본다. 심신건강 100세 시대에 무슨 날벼락 같은 말인가? 더이상 할말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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