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MB가 뜯어간 게 국민 어른 1인당 2천만원이라고!

 

 

저수지게임 꼭 봐야겠네요. 
어제 파파이스 들으니 각하께서 워낙 꼼꼼시리 해드셔서 
대충 밝혀진 것만 
우리나라 성인당 2천만원씩 뜯어간 꼴이라네요.

 

출처: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417920

 

 

 

  • 조금 요약해 봤는데 복잡해서 빠뜨린 부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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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
    이명박 형, 이명박 처남 김재정의 공동명의 회사.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는 논란.

    다스에서 190억이 bbk로 간다.
    bbk는 최종적으로 옵셔널 벤처스라는 회사가 된다.
    그대표 김경준이 주가조작을 하고 횡령후 미국을 가는데 이사건을 bbk라고 한다.
    그런데 김이 가기전에 이명박 주변 가까운 투자자들만 투자금을 돌려주고 (50억)
    190억을 냈던 다스에는 50억만 돌려주고 140억은 안돌려주고 가서 소송이 걸린다.
    옵셔널(다스)과 김경준 사이에 소송이 걸린다. 돈내놓으라고.
    옵셔널 투자자들은 이기고 다스는 진다 진다. 근데 140억은 소송에 진 다스가 가져간다.
    이게 미스테리. 이과정을 주기자가 추적.
    이과정에서 입수한 다스회의록.. 
    돈을 돌려받기 위해 다스 직원과변호사 la에서 회의. la 총영사도 회의에 참여한다.
    근데 그 총영사는 원래 bbk 변호사였던 김재수. 그런사람을 영사로 임명한 것;
    이명박이 자기재산 아니라고 한 다스의 돈을 받기위해 청와대 민정라인과 외교부 라인을 움직였다.

    최대주주는 사망한 처남 김재정인데 사망하게되면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상속세 내는 문제를 청와대가 지시하고 의논하고 다스에 명령을 내린다.
    상속세는 김재정 가족이 관여하지 않고 청와대에서 처리함.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는 전표를 직접 본 바람에 안원구청창은 감옥을 가게 됨.
    도곡동 땅을 팔아 돈이 다스로 들어가고 다스에서 비비케이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주인이라는 얘기.
    시작이 도곡동 땅이다.

    이명박 전비서였던 김유천이 써넣고 출판못한 책 ‘이명박 리포트’의 사본을 안원구청장이 가지고 있음.
    김재정이 이명박 재산 관리인이다. 김재정 명의 모든 재산은 이명박것이다라는 내용이 담김.
    이에 관한 증언은 에리카 김, 김경준도 한다.

    다스의 김재정 지분을 물납을 하게 된다. 상속세를 현금대신에 주식으로 납부한다.
    부동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납을 한다. 부동산에 대출을 받아 근저당을 설정해 물납할 수 있는 요건을 만듬.

    주식으로 납부하면 세무서에서 받아서 기재부에서 국고관리를 하게된다.
    그 주식을 또 자산관리공사 캠코에서 매각을 하게되는데 매각을 또 못하게 하기 위해서 장치를 또 마련하게 된다.
    청와대에서 캠코에 대응 방안에 대한 문서를 주기자가 입수.

    캠코에서 주식 실평가액의 2.5배를 높여 매각예정가액을 설정한다. 비싸게 설정해서 못사게 하려고.
    그래서 아직도 그 주식을 국고에 그대로 가지고 있음.

    사모펀드에 매각하는(우호지분 만들기 위한) 방안도 검토함. 다양한 방법을 구하느라 난리가 났던것 같음.

    다스의 김재정 지분을 재외한 상속세가 얼마나 나오는지에 대한 방안도 검토함.

    물납을 하게되면 유족들이 부담하게 될 돈을 다스가 보전해 주는 방안도 검토.
    취득세, 등록세, 증권거래세 등등. 김재정 재산이니 유족이 처리해야 하는데 다스가 해줌.
    이 자체가 김재정 재산이 아니라는 얘기.

    다스가 이명박 차명재산으로 의심되는데 차명재산좀 가질 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있는데
    그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10조가치의 회사다.
    차명재산이 이명박의 재산이라 판명되면 대통령직을 박탈할 수있는 범죄행위였다.
    그당시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비서실장이 얘기하기도 했었음.

    마지막으로 김총수 질문에 다스는 김재정의 소유가 아니라고 안원구 청장이 확실하게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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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도 해쳐먹었네요!
맹뿌에 비하면 503은 순진하게 해먹은 거라고 합니다.
#이명박 구속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2) “꼼꼼한 MB가 뜯어간 게 국민 어른 1인당 2천만원이라고!”

  1. 백치에게 2017-09-12 at 4:14 pm #

    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재미는 없네.
    저게 사실이면 저걸로 잡아넣지 왜 찌질하게 4대강이나 국정원댓글로 물고 늘어지남?
    열심히 도배하는 글 잘 보관해. 나중에 삭제한다고? ㅋㅋ 천만의 말씀

    튼실이 정유라가 503 딸이라고 떠들던 나꼼수일당들.
    아님 말고로 너희들은 잊었겠지만 나중에 거둬들이려면 바닥핥아야할텐데.

  2. 이젠 쥐잡으러 가자!!! 2017-09-12 at 5:43 pm #

    쥐새끼가
    꼼꼼하게 해 쳐드셨지…
    쥐새끼 잡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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