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살해사건 공범 충격적인 무기징역 구형 이유!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결심공판(29일) 상세기사가 떴습니다.

 

결론은 슝맘 예상이 맞았다는 겁니다.

 

-공범 박양이 주범, 김양은 박이 시키는 대로 시행한 종범.

-박양은 손가락 성애자로 손가락 콜렉터.

-박양은 카니발리즘(식인)에 심취해 손가락 외에 요리용 신체부위를 가져올 것도 요구했다.

 

이상이 제가 지난 글에서 추측했던 사항이었는데 예상대로였다니

범인들은 정말 소름돋는 녀석들입니다.

 

공범 박양 트위터. 그녀는 카니발리스트이자 손가락성애자

 

하여 검사는 주범 박양이 무기징역에 전자발찌 30년,

김양은 20년 징역에 전자발찌 30년을 구형했군요.

상세한 공판 참관 상황은 아래 기사 클릭}

“시신보며 좋아할때 딸 찾아…” 검사, 공범 무기징역 구형하며 울먹

슝맘 관련 글}

 

박 양의 결심공판에는 주범 김모 양(17)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양은 범행 계획부터 실행, 사후 처리까지 사실상 박 양의 지시에 따라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검사의 질문에 답하는 내내 김 양은 피고인석의 박 양을 단 한 차례도 쳐다보지 않았다.

김 양은 “(박 양과) 계약연애를 시작한 후 관계의 주도권을 가진 박 양이 손가락과 폐, 허벅지살을 가져오라고 했다”며 “사람 신체 부위를 소장하는 취미가 있다고 했고, 폐와 허벅지 일부를 자신이 먹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또 김 양은 “박 양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계획하고 있냐고 끊임없이 물었고 범행 장소, 범행 대상, 사체유기 방법 등을 의논했다”며 “(내가) 실험동물이 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피지섬 원주민의 카니발리즘 자료사진

 

앞으로 경찰이 더 수사할 것은 박양의 과거 행적입니다.

손가락 콜렉터 박양의 수집물 보관소 유무는 과연??

 

#이명박 구속

#우병우 구속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