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 정상 트럼프·마크롱 부부 만찬사진 보고 현웃 터지네요~

 

프랑스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마크롱과 트럼프의 일정이 시시각각 화제!

 

트럼프는 마크롱의 부인 브리지트를 보고는

“마크롱 네 부인 몸매 너무 좋아”며

결례(라 쓰고 추태라 읽음)했단 뉴스가 나오자마자…

 

회담 후 에펠탑 2층의 최고급 레스토랑

‘쥘 베른’에서 열린 만찬연회 모습이 공개됐는데…

 

그 모습을 보고 또 빵 터집니다.

 

 

만찬 주최자 마크롱이 배석에 세심한 배려를 한 듯…

 

트럼프-브리지트

마크롱-멜라니아

왠지 아주 잘 어울리는 부부 두쌍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트럼프 결례 영상…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1) “미프 정상 트럼프·마크롱 부부 만찬사진 보고 현웃 터지네요~”

  1. 고인돌 2017-07-15 at 4:41 pm #

    정말로 바꿔 앉으니 오히려 더 잘 어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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