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요원 마티즈 사건은 자살 가장한 타살! 임 과장 부친 강력 주장

 

역시!

예상대로 국정원 마티즈 임 과장 자살사건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었다고!

임 과장의 아버지 임희문 씨(80세)가 마침내 진실을 폭로했습니다.

 

사망 후 시신을 확인한 가족은 아버지가 유일했고,

“아들의 마지막 모습은 온통 얻어맞은 상처투성이 얼굴이었다”고,

“이런 자살은 없다. 얼굴을 보면 안다”고,

“아들의 얼굴에 상처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놀랐다”고,

확실한 타살이라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슝맘은 국정원 임과장의 마티즈 자살사건에 대해

2015년 7월 21일~28일까지 6개의 글을 올렸었는데요.

글은 모두 임 과장이 타살당한 증거로

마티즈 사망 현장에 있는 의혹들을 제기한 것이었습니다.

 

마티즈 자살 의혹글}

국정원 자살사건-마티즈가 가리키는 진실은!

 

.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숨는 자가 범인이다!

결국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자살한 임 과장이 국정원의 사기 저하를 우려하고

국정원을 옹호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유서에 쓰고

죽을 수가 있겠습니까?

 

지난 이명박근혜 정부의 패악은

어디까지인지 끝도 가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명박근혜 정부의 의문사는 또 얼마나 많았습니까!

국정원 적폐청산 TF가 더러운 진실들을 낱낱이 밝혀

억울한 죽음들의 원혼이나마 달래주기를 바랍니다.

 

#이명박 구속

#우병우 구속

#이명박 재산 환수

#최순실 재산 환수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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