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살인 김양·공범 박양’ 새로이 밝혀진 충격적 사실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이 구치소에 들어가 있는 동안…

 

#새로 밝혀진 것 1.

 

김양의 의사 아빠와 학원 선생 엄마는 거의 매일

김양을 면회했고, 김양에게 정신질환 책들을 넣어줬다고 한다.

싸패 딸이 어떤 처참한 짓을 저질렀어도 지 새끼라서??

 

일본에 연쇄살인을 저지른 중학생이 검거됐었다.

그 애 아빠 역시 의사였다.

근데 이 일본 아빠는 사법부에다 탄원하기를

아들에게 중벌을 내려달라고 하고 자신은 자살했다.

일본 싸패 아빠와 참 비교되는 가족이 아닐 수 없다.

 

김양의 변호인단은 지속적으로 아스퍼거라고 주장.

하지만 아빠가 넣어준 정실질환 서적들을 보며

정신병을 연구하며 점점 진화한 진술을 늘어놓고 있는 김양은

최근 심리상담 교수에게 “지금 벚꽃이 한창인데

벚꽃구경을 할 수 없어 슬프다”고 말했다고 한다.

[더깊은뉴스] 구치소에 넣어준 정신질환 책들 | 채널A 

 

 

#새로 밝혀진 것 2.


주범 김양이 공범 박양과 계약 연인이었다고 밝혔다고 한다.

17세 김양은 자신의 입에 공범 박양이 혀를 밀어넣어

강제키스했다고 연인관계를 증언했다고 한다.

 

“박양이 나를 어두운 골목으로 데려가 기습 뽀뽀를 해 당황했다.

박양이 내 입술을 물어 화를 냈지만 박양과 계약연애를 하게 됐다.”

 

김양은 연인관계에서 주도권을 박양이 쥐고 있어서

초등생 살인 때도 지시를 따랐다고 증언.

 

반면 공범은 이 상황을 뒤집어서 진술했다고 한다.

김양이 먼저 키스했다고.

 

상세뉴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13500011

 

진술들의 진위는 사법부가 범인들이 제시한 증거들로 판단하겠지만…

결론은 이들이 끔찍한 싸이코 살인자라는 사실.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2) “‘인천 초등생 살인 김양·공범 박양’ 새로이 밝혀진 충격적 사실들”

  1. 김홍석시인 2017-07-13 at 11:09 am #

    근데 미성년자는
    싸이코패스 판정 내릴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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