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벽 보고 방언! 박근혜 정신이상설 진위는?

 

구치소 생활 100일을 맞은 503…

 

송중기 결혼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을까요?

 

일요신문 기자가 취재한 근황이 수상합니다.

보도 후 7. 10일 김어준 공장장에 의해

급속도로 확산한 503 정신이상 의혹은

하지만 SBS 등 공중파의 급속한 불끄기식 취재로

‘아니라카더라’로 진화되는 모양입니다만…

 

아래는 일요신문 기사}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57363


503은 지난 달 재판에서도

전혀 웃음 터질 상황이 아니었던 

이상한 타이밍에 이해하지 못할 웃음을 터트려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었습니다.

 

 

더우기 지난 18년 정치생활 동안,

더 거슬러 대행 퍼스트레이디로 살던 시절서부터

 503에게 공식석상의 웃음은 철저히 계산된 것이었기 때문에

지인들조차 재판정에서 터진 웃음을 보고

정신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닌가 싶어 당혹했다고 합니다.

 

구치소 생활 100일 동안 503의 이상한 행동을 열거해보면…

 

#재판 법정에서

1. 재판 도중 숙면

2. 재판 도중 이상한 그림 그리기

3. 재판 도중 그림 그리다가 모인 지우개똥 모으기

 

#구치소 수감방에서

1. 밥 먹고 돌아서자 마자 “왜 밥 안 주냐”고??

2. 취침시간에 벽을 보고 앉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중얼중얼

(다수의 교도관이 이를 목격했다 함)

3. 자신의 참모들 이름을 못알아 듣고

변호인에게 그 사람이 누구냐고 질문

 

등등…

 

일요신문 해당 기사는 여러 취재원을 만나는 등

상당히 신경을 쓴 게 엿보이는 만큼

503의 정신에 이상이 없다는 즉각적인 반박 기사가 

오히려 더 의아하게 다가오는군요.

 

최태민 최순실 부녀 무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귀한 온실에서 공주로 자란

503의 여물지 못한 뇌를 수십년 동안 세뇌시켜

마리오네트 공주로 만들어 버린 바.

평생 그렇게 살아온 503이 어느날 돌아보니

에어컨도 없는 2평 찜통 구치소 안이라..

503이 이상해지지 않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최순실 재산 환수

#이명박 재산 환수

#이명박 구속

#우병우 구속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4) “한밤중 벽 보고 방언! 박근혜 정신이상설 진위는?”

  1. 무결 2017-07-11 at 9:13 am #

    깜빵 생활 지겨워서 이제 정신병원으로 옮길려고 작업 들어간 겨?

  2. imjudge 2017-07-12 at 3:03 pm #

    네 女이 하고픈 개소리가 뭔데?

    별 호감도 가지 않는 경력은 벼룩시장 폐품 나열하듯 늘어 놓고 지금은 개인회사라고?

    혹시 찌라시나 선데이서울 수준의 가십거리 만드는 곳 아니냐?

    • 엉슝맘 2017-07-13 at 7:52 am #

      네 女ㄴㅁ 같은 것들이 사회생활서 쌓인 스트레스 울분 화풀이용으로
      엄한 남의 블로그 와서 이딴 개소리 싸지르지는 거 같은데…
      네 女ㄴㅁ 같은 무식한 것들이 슝맘이 그간 밝히지 않던 경력
      굳이 올려 놓은 이유를 어찌 알겠니? 싶어 밝혀준다.
      익명 뒤에 숨어 어느 누가 봐도 불쾌한 댓글 싸지르고
      네 女ㄴㅁ은 기분이 째지겠지마는, 그 기분 오래 안 갈 거야.
      왜냐고? 악플러들 고소미 먹여줄려고 써논 경력이거든.

  3. 방언 2017-07-14 at 4:40 pm #

    스트레스받으면 누구나 이상증상이 나타나쥬.

    https://www.youtube.com/watch?v=2FOTG8YVR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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