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개독들이 반대하는 이유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맞춰

SBS가 스페셜 다큐멘터리를 방영했고…

한 네티즌이 그 다큐 중 일부를 캡처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입니다.

 

십일조 내면 암도 안 걸린다,

애들 용돈도 십일조에 포함된다,

빤스 내리면 내 성도… 등등

반도의 유명 목사들 연설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네요.


 

 

 

 

 

 

 

 

마피아 희생자 추모 미사 및  마피아 파문 선언 中

 

(원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896187&cpage=2…)

엉슝맘 에 대해

고양이와 개를 사랑하는 반려인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마산서 자란 경남인이며 서울서 오래 살다가 현재는 파주시 황룡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게 없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는 백치상태의 여유가 가장 희망사항입니다.

댓글(15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개독들이 반대하는 이유”

  1. 코코아파 2014-08-12 at 11:09 am #

    믿음 사랑 진리 희망

  2. 자연산광어 2014-08-12 at 12:50 pm #

    무신론자들에 대한 관용 _출처 엔하위키미러

    무신론자로 밝힌 라 레푸블리카의 공동 설립자 유제니오 스칼파리가 교황에게
    ‘하느님을 믿지 않거나 믿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느님이 용서할지’를 물었고,
    교황은 하느님의 자비는 한계가 없으며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보내서 답변했다고 한다. 예수쟁이 피꺼솟 하는 말씀

    일찍이 한국의 김수환 추기경도 2001년
    ‘KBS 도올의 논어이야기’에 출연하여
    정하상 바오로 성인의 예를 들며 이러한 견해를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이는 교황과 추기경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표명한
    가톨릭 신자와 다른 의견을 가진 이들을 바라보는
    교회의 공식입장이다.
    물론 가톨릭 교회 내에도 이런 생각을 거부하는 소수가 있기는 하지만.

    이런 논조는 종교가 아예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천상으로 향할 수 있다’는
    가톨릭의 정체성이자 핵심 교리이기 때문.
    ‘무신론자들도 양심에 따라 충실하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비록 생전에 믿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더라도
    연옥을 통해 참회와 정화를 마치고 믿음을 받아들이면
    얼마든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좀 더 자세한 건 연옥 항목 참조.
    그렇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말이나 계속 하던 사람들을 계속 봐온
    비종교인들 입장에선 저 말만으로도(…) 감동의 쓰나미

    ___2014년 8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___교황님과 세월호유가족들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___자리 통제가 된다고 하니 저는 돗자리와 30년만에 공동번역성경을 가지고 아침일찍 출근할 예정

  3. 류제국 2014-08-12 at 3:24 pm #

    가끔 찾아와서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저는 목사이며 선교사로 사역 중입니다.
    개독이란 말을 함부로 사용해도 되는지요?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에게 개독이라해도 됩니까?

    • 2014-08-13 at 1:30 am #

      일부 선량한 기독교인도 있는데 아무리 다수라고 해도 전체를 싸잡아 개독이라는건 좀 문제가 있는 발언이긴 하죠.

      그러나 한두사람이 아닌 수많은 대중들이 욕을 할때는 왜 그런가 먼저 생각부터 하고 문제가 있다면 고칠 생각부터 해야지 욕하는 수많은 대중들에게 항의하고 싸우자고 뎀비는게 기독교인의 올바른 자세입니까?

      개독이라 욕하는 사람들에게 항의하기 보다는 먼저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욕먹을만한 행태에 대해 자성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먼저 해야 종교인의 올바른 양심이 아닐까요?

      일반인이 흔히 볼수있는 기독교인들이나 그 지도자인 목사들은 입으로는 그리스도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이라면서, 정작 사랑의 종교라는 기독교가 이웃들에게 사랑은 베풀기는 커녕 돈만 밝히고 신도들하고 간음이나 하면서 신도들한테 걷어들인 돈으로 치부나 하면서 거기서 눈꼽만큼 떼어 그걸로 이웃돕기 하는걸로 큰일이나 한양 큰소리 치는데 대해 비판하는게 그리 싫습니까?

      욕먹기 싫으면 욕먹을 짓을 하지말아야죠.
      부자가 천국에 가는건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것 보다 힘들다고 성경에 나와있지 않습니까.
      지금의 기독교인들, 목사들 그중 천국 갈사람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 kuru 2014-08-13 at 3:26 am #

      그런 사람들이 일반인 타종교인 무신론자에게
      걸핏하면 유황불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간다고 협박하고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불편을 주고 다른 종교 무시하고 세월호같은 대참사를 조롱해도 되는겁니까?

    • 초릿대 2014-08-13 at 2:49 pm #

      사역?
      저는 종교를 가지지 않아서 사역의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합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가요?
      군대서 흔히 이야기 하는 “사역 나간다” 할때 그 사역과 유사한 뜻인가요?

      누구를 위한 사역?
      국가? 국민? 본은? 누구를 위한 사역일까요?

    • 만파식적 2014-08-14 at 11:46 pm #

      이래서 사람들이 개독 개독 하나봅니다…

      최소한 종교인이면 비판이전에 자성의 모습이라도 좀 보여줬으면 할텐데 말이죠..

    • jnkim 2014-08-17 at 11:36 am #

      질문을 하지 마시고
      그런 소리를 안 들을 수 있게 먼저 행동으로 증명하세요.
      종교는 말과 글로 전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을 먼저 보이시고 다른 사람들이 감화받도록 해 보세요.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이 무슨 벼슬입니까?
      그로 인해서 박해를 받는 것이 억울하십니까? 말로 이기고 싶으신가요?
      그럼 정치인하세요. 종교는 취미로 하시고..
      아니면 실천해서 보이시구요.
      말 말고 행동으로요.

    • 2014-08-20 at 1:32 am #

      그러게요. 개가 들으면 얼마나 기분나쁠까요.

    • 현실 2017-07-24 at 1:55 pm #

      기독교인으로 위장한 이슬람 알바가 이렇게 행동합니다.

  4. Pancho 2014-08-12 at 9:02 pm #

    교회를 현재의 100분의 1정도로 줄이는것이 마땅하고 어떤 종교집단도 수입금의 적정하게 세금을 내야하는것이 옳다

    • 탱자 2014-10-09 at 9:30 am #

      찬성합니다
      노무자들의 쥐꼬리만한 월급은 칼같이 부여하는 세금이
      불로소득인 종교집단엔 비과세라뇨?

  5. brad 2014-08-12 at 11:38 pm #

    한국의 전반적인 문제를 한판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1.재산세 2배 증가

    2. 교회 세금

  6. 류제국 2014-08-13 at 7:48 am #

    기독교 목회자나 성도들의 잘 못된 행태를 비판하는 것은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경을 읽으며 성령님의 인도와 순종을 위해 몸부림을 치죠.
    그렇지만 개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하며
    기독교인이 미워도 단어 선택에 있어서는 좀 신중했으면 합니다.

    • 자연산광어 2014-08-13 at 2:12 pm #

      목사님 저도 목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개독 이라고 엉슝님이 제목을 뽑아서 좀 놀랬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 기레기가 아닌 기자가 없고
      개독이 아닌 기독인이 없어서
      저는 격하게 엉슝님의 개독 표현에 동의합니다.

      노대통령이 서거하였을때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기도중에 울고있는데
      당회장 목사가 설교중 “어디서 개가죽었나?” 라고 하길래
      그날이후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아예
      “하나님은 없으니 편이 사시고 양심껏 사시요”라고
      광고까지 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개독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을 비판할 자격이 없으며
      양심적인 블로그 활동으로 빛과 소금이 되고있는
      엉슝맘께 분노할 시간에 거리로 나가
      시대에 죽임당하고 버림받은 자들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초릿대 2014-08-13 at 2:51 pm #

        말씀 참 잘 하시는군요^*^

      • 만수 2014-08-18 at 4:57 pm #

        기독교인이 자성하지 않고 세력만 키우려고 하면
        앞 날은 뻔합니다..
        서양제국주의와 다를게 뭐 있습니까?

        지금 종주국에서는 쇠퇴하고 있는데
        오히려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활발한 몇 남지 앟은 나라라고 합니다..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는 않더라도 무시하거나 괴롭히지는 말아야지요..

    • CAN 2014-08-22 at 4:41 am #

      동감입니다. 사실 제목과 내용이 별 연관이 없어서 의아합니다. 모든 개신교교인들이 돈을 숭배하는 것으로 매도되어 보입니다.

  7. sar 2014-08-13 at 10:59 am #

    “교황이 좌빠리네~”
    이런 댓글이 왜 아직 안 달리고 있는거죠? 이상하네~~~

  8. 류제국 2014-08-13 at 3:59 pm #

    저는 논란을 일으키고자 댓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선의의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단지 용어 선택에 있어서 극단적인 용어 선택은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하지
    유익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61년생입니다.
    이제 저보다 나이 적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분들께 최대한 존칭과 경우에 맞는 단어를 선택해서 말하려고 지금도 노력 합니다.
    좋의 의도에서 글을 쓰시는 거라면 상대방도 존중하는 단어를 쓰는 것이 훨씬 고상하고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 kuru 2014-08-14 at 3:34 am #

      저는 류제국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사람입니다

      “극단적 용어는 서로 감정만 상하고 유익이 없다”
      “상대방도 존중하는 단어를 쓰는게 훨씬 고상하고 효과적이다”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2005년 10월 4일 서울시청광장의 국보법사수 국민대회
      한기총의 대형교회 목사는 ‘현재 대한민국은 간첩국가이며 더이상 간첩이 발붙이지 못하게 한국교회가 친공좌경세력을 물리치는데 앞장서야한다!’
      ‘좌파정권 종식!’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회원들은 ‘김정일의 하수인 노무현정권 타도!’

      심지어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서도 김진홍 목사는 5월 25일 자신이 시무하는 두레교회 홈페이지에 성경(야고보서3:1)을 인용해 ‘성경에서는 지도자가 되려하지 말라고 했는데, 감당할 자질이나 능력이 없이는 굳이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려 들지 말라는 권면의 뜻이 담긴 말’

      당신들은 저런 극단적인 용어와 심지어 고인이 되신 분에게까지 조롱과 모욕을 해도 되고 온갖 사회 비리와 성추행을 저지르는 당신들을 향해 “개독”이라는 용어조차 쓰면 안된다고 야훼가 그러던가요?

      부끄러운줄 아시오!

      엉슝맘님 절대 표현 바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 항의하면 이렇게 대답하세요

      “개신 기독교의 준말이다 뭐가 잘못인가?”

      • 9715 2014-08-14 at 2:42 pm #

        네 맞습니다.
        개신교를 개독이라 씹는 짓 = 개씹질이라고 하죠. 잘못된 말이 아니죠.

      • 알바키 2014-10-12 at 1:04 pm #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미국에 사는 동포인데 우연히 읽고 올바른 말씀이다리고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9. 류제국 2014-08-13 at 10:38 pm #

    개독이란 단오를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 2014-08-14 at 6:54 am #

      류제국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국에 사는 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딱히 종교가 없지만 어느 종교이던 좋은 말씀이 있으면 그저 존중하고 새겨 들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개독” 이란 단어에 기분이 상하시고 블로그 주인장에게 그 단어를 내려 달라 요청을 하시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 마치 기독교인 전체를 겨냥하여 ‘개독’이라 일컫는 느낌이 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지요. 일부의 추한 행동을 하는 기독교인들 때문에 전체 기독교인들을 싸잡아 “개독” 이라 하는 것은 문제가 많으니 그런 겁니다. 예컨데 한국에 성범죄 건수가 많다고 외국 신문기사에서 다짜고짜 제목에 한국을 rapists’ country 라고 붙인다면 많은 한국인들이 반발하는 것과 같은 일 일 겁니다. 그래서 누군가 그런 제목을 내려 달려 요청을 하면, 한국의 성폭행 사례를 죽 나열하며, “너희들이 이런 짓들을 하는데 너희들 행실을 고치진 못하고, 우리의 단어 선택에 감놔라 배놔라 참견이냐” 하고 받아 친다면 많은 한국인들이 반발을 할 것은 뻔하지 않습니까.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한다면 이렇게 간단히 이해가 될 문제 이지요.

      한국의 일부 악행을 저지르는 기독교인들이야 “개독”이 아니라 그 보다 더 심한 말을 들어도 싸겠지만, 솔직히 전세계를 통틀어 이 세상에서 불우이웃을 돕고 아프리카같은 오지에서 의료봉사를 제일 많이 하는 종교가 기독교인 것은 사실 인데, 포스트의 제목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개독들이 반대하는 이유”라고 써서 마치 전체의 기독교인들을 “개독”으로 치부하는 듯한 느낌이 드니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차라리 제목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일부 기도교인 (개독들)이 반대하는 이유” 라고 썼다면 애초에 이 논란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 입니다.

  10. 2014-08-14 at 4:34 am #

    개독교들 진짜 오만하군요.

    당신들은 뭐가그리 겸손하고 모범적인 행동을 한다고 다른 사람들의 단어 선택까지 감놔라 대추놔라 참견인겁니까.

    아무나 보고 자신들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탄이니 마귀니 함부로 지껄이는 것들이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요.

    기독교란 질낮은 종교에 대해선 말하지 않겠지만 귀에 말뚝 박고 남의 지적은 귓등으로 흘려들으면서
    자기 기분 나쁜것만 고치려 드는 그 교만함 부터 고치시오 류제국씨!

    다시 말하지만 개독 소리 듣기 싫으면 개독짓을 하지 마시오.

    대중들이 부르는 이름은 그 행동에 따라 붙는거요.

    대부분의 개신기독교인들이 개같은 행동을 하니 개독이라 부르는것이고 그건 당신들이 뿌린 씨가 그런식으로 열매를 맺는것이지 다른 사람들을에게 떼쓸거 없소.

    그 다른 사람 무시하는 교만한 태도 버리고 바꾸지 못한다면 평생 개독먹사라는 불명예 벗어나지 못할거요.

  11. 자연산광어 2014-08-14 at 10:18 am #

    본글 제목의 표현은 정확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반대하는 것은 “개독들”이지
    양심적인 “기독교인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개독을 기독교인 으로 바꾸면
    그거야 말로 신실한 기독교인들에게 모욕이 됩니다.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이라고 젊잖게 바꿀수도 있으나
    “일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도 부정확합니다.

    바꾸면 안됩니다.

    • 황무지 2014-09-11 at 5:21 pm #

      뭐라는 거야. 이 병신은. 무슨 논리에 맞지도 않는 소리를 씨부리냐.

  12. 9715 2014-08-14 at 3:58 pm #

    오늘도 엉슝아줌마는 개씹질(개독씹는일)에 여념 없군요, 좀 메뉴를 바꿔보세요.
    개씹질 그거 너무 오래하면 건강에 않좋아요.^^

  13. 류제국 2014-08-16 at 9:45 am #

    가끔 찾아와서 유익하게 읽고 지나가곤 했는데
    좀 실망이 큽니다.
    논쟁을 하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교황께서 한국을 방문하신 것 환영 합니다.
    이제 더 이상 뭐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쓰시길 바랍니다.
    단어 선택 잘하시면서요….

    • 만수 2014-08-18 at 5:06 pm #

      현명하신 판단이십니다…

    • 홯금잏어빻 2014-10-23 at 10:04 am #

      어쩌다가 검색해서 여기까지 오고 댓글을 하나하나씩 읽고 있는데
      나이도 지긋하시고 목사라고 하신 분이 “단어 선택 잘하시면서요…”라며 끝까지 자기의 생각을
      남에게 관쳘시키시려는 모습, 단어 하나에 자기 성찰은 없고 실망이 크다는 말 참 보기 안좋고
      왜 지금의 교회와 목사와 전도사들이 욕을 먹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글의 포인트는 어디간지 없어지고 그저 “개독”이라는 단어에만 집착하시는 모습
      왜 “개독”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었는지
      왜 무신론자라고 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개독”이라는 단어를 알게되었으며
      왜 “개독”이라 부르며 비난하는지 그 이유와 원인을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14. 김기동 2014-08-16 at 5:32 pm #

    한국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는게 무슨 벼슬인 거마냥 구는 경우가 굉장히 많네요.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후장을 살뜰히 물고 빨든 석가모니가 헤드뱅잉을 하든 무신론자인 저에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사막 잡신 여호수와를 믿으면 뭔가 굉장한 걸 하는거 마냥 구는데 당신들은 단지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일 뿐 특권행위가 아닙니다. 남들이 개독이라든 말든 상관마시고 골방에 들어가 조용히 기도나 하시길 바랍니다.

  15. 정곡 2014-08-17 at 11:01 am #

    교황의 정체.
    사람은 비지니스를 할 때도 공부를 할 때도 대화를 할 때도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오류가 없고 착각으로 인한
    피해나 실패나 재앙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세상에는 인터넷을 비롯하여 많은 정보가 넘쳐납니다.
    그 중에는 미혹적인 가짜 정보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분이나 믿지 않는 분이나 모두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해 보십시요.
    교황은 겉 모양은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목걸이를 하고 있고 로마교황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성당에는
    는 등 마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 처럼 십자가를 걸어 놓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말씀(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외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들의 행보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사실은 대다수 성경을 모르는 분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분들은 “설마 교황이 사람을 속이다니?” 개독들 정말 나빠…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개독들이 왜 그럴까? 혹시 정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각자 삶에 바쁘기 때문이고 게다가 “성경과 교황의 발언행을 비교해 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기 입니다.
    차라리 “교황이 거짓그리스도인 일리가 없어 개독들이 만들어 낸일이야” 라고 판단해 버리면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접 확인해보지 않고 속단해 버리는 일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 됩니다.

    교황이 성경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
    한가지 만이라도 확인해 보십시요.
    성경은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라고 확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교황이 거짓 그리스도 인이며, 성경을 모르는 세상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속인다면 왜 속이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세상권세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분별있는 분이시라면 교황의 발언 기사내용을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 확인해 보십시요.
    교황이 성경말씀대로 “예수그리스도는 유일한 구원자”라고 믿고 있는 사람인가!! 말입니다.
    아니라면 분명 거짓 그리스도인 입니다. 당연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성경, 요한복음 4장 16절]

    더이상 속지 않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jnkim 2014-08-17 at 11:56 am #

      내 참..
      이 분은 또 뭔가..

      이보쇼!!
      교황이 거짓 그리스도인이면 나머지 추기경이랑 주교들은 뭐가 되는데?
      당신이 믿는 종교의 기본이 나가는거요… 쯧

      기독교가 뭐 별건 줄 아쇼?
      카톨릭에서 가지치기로 뻗어 나온 거라오. (누가 만든줄은 아시겠지?)
      내 눈에서 보면 무슬림이나 별 다를 바 없는 종교요.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던 알라나 “하나님”이나 내 보기엔 같다 이거요.
      전 세계인이 인정해 주는 범인류적 종교가 아니라
      한국에만 있는 특별 변종 종교란 말이요.

      목사나 무당이나 별 다를 바 없지않소?
      안 믿으면 곧 어찔 될 것처럼 사람을 애간장 타게 만들어서
      돈을 내라는 거 아니오?
      거기다 봉사까지 무료로 요구하는 거잖소?
      그러면서 말빨로 그게 곧 당신들의 행복이라고 믿게하지.

      그러니 음식물이 파리 꼬이듯
      모인 돈과 권력에 끌려서 개독들이 꼬이는 거요.
      권력은 타락하고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한다오.

      종교는 벼슬이 아니니
      어디가서 잘난 척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본인 종교에 스스로 소개해 달라고 할 정도로
      진짜 종교인 답게 살아 보시구랴.

      작은 소견으로 세상을 구할 것 처럼
      이런 글 끌쩍이지 마시고.

      • 정곡 2014-08-17 at 1:18 pm #

        jnkim님,
        어느 종교를 떠나서 대화에서 메너는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님의 글에 일일이 자세히 답변드리지는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짧게 말씀드리오니 안믿어지시면 찾아 확인해 보십시요.

        카톨릭은 기독교 보다 수백넌 뒤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초대교회의 시작시기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인 12사도를 중심으로 교회가 생겼을 때인
        서기 30년에서 40년 사이입니다.
        카톨릭은 그 수백전 이후에 생겼으며, 이를 감추기 위해 초대교회 사도인 베드로를 초대교황으로
        두고 있는 것입니다.
        마르틴루터 신부가 카톨릭에서 나와 개신교를 새롭게 창설?한 것으로 알고 있는 분이 많은 데
        사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초대교회가 로마황제로부터 핍박받아 명맥이 미미하게 이어져 온 교회에 영적으로 합류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진실을 알리려는 예수그리스도인들을 교황과 그 추종세력들이 살해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12사도가 주축이 되어 시작된 초대교회 기독교 보다 수백년 뒤에 생긴 교회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카톨릭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안믿어지시면 직접 인터넷 자료들을 찾아 분별해 보십시요.
        더이상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자연산광어 2014-08-18 at 11:28 am #

          초대교회에는 지금의 개독과 달랐지요.
          거기에는 ‘목사’ 도 없었고, ‘신부’도 없었고
          사유재산도 없었지요.
          로마제국의 박해와
          바리새파 사두개파 혁명당 젤롯당파등
          종교엘리트들의 위선과 급진투쟁을 거부한,

          평등한 원시신앙공동제였지요.
          초대교회를 당신들의 오리진으로 떠들기 전에
          그들의 정신으로 돌아가
          민주주의와 평등 자유와 평화에 대하여 묵상하십시요.

          • 정곡 2014-08-19 at 5:00 am #

            자연산광어님께
            이왕이면 이름을 좀 멋지게 짓지요.
            광어라고 부르기에 민방해서 요 ^^

            기독교가 초대교회와 달랐다고 보신다면,
            카톨릭은 아예 다를 정도가 아니라 무늬만 따오고 초대교회와 아무런 관련 없는 교이지요.
            그러니까 산양이 초대교회라고 가정했을 때, 기독교는 양입니다. 그런데 굳이 이 둘을 다르다고 한다주장하시려면 , 카톨릭이 산양의 새끼(후예)정도는 되어야 마땅한데, 전혀 다른 염소나 이와 비슷한 종이지요.

            기독교는 초대교회와 카톨릭에 비하여 거의 같습니다.
            콘스탄티누스황제의 기독교 공인 후에 카톨릭 제도는 로마황제 계급체계를 본따 흡사합니다.
            카톨릭은 수 많은 성경을 불태웠으며 성경을 교황의 말보다 중시한다는 이유로 카톨릭으로부터 엄청난 수가 살해 당해 왔습니다.
            정말 기독교라면 반대한다고 해서 살해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가르침이 그러니까요?. 카톨릭은 기독교인을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살상했습니다. 이 사실을 보아도
            카톨릭은 성경을 믿지 않거나 따르지 않는 종교임이 틀림없습니다.

            시대가 하수상합니다. 또다시 카톨릭이 기독교인을 살상할 시대가 가까이 옵니다.
            지난 역사엣도 그러했다시 카톨릭은 참그리스도인을 맘껏 살상할 날이 다시 다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 예수님이 참그리스도인을 살상한 자들을 모두 영원 지옥불로 보내시며,
            참그리스도인으로 죽은 자를 부활시키십니다.

            님께서 참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싶도록 미우시다면 장래에 마음껏 죽이고 분풀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하나님과 예수님의 분노의 심판을
            각오하셔야 함을 잊지 마십시요.

            믿겨지지 않으시면 성경과 어긋난 역사 속에서 실제로 해 온 카톨릭의 전횡을 비교해 보십시요.

            성경대로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유일한 구세주로 믿으신다면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시대가 하수상합니다…

          • kuru 2014-08-19 at 7:17 am #

            나는 무신론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캐톨릭이나 당신들이나 불교나 무슬림 ….. 큰 차이가 없습니다

            초대교회가 지금의 성당이나 대형교회처럼 금싸라기 땅위에 유럽 황제의 성처럼 거대하고 호화롭지도 않았을것이고
            캐톨릭이 많은 사람을 죽였다면서 “빤스를 내려라! 집문서 가져와라! 거부하면 가짜신도다!” 라는 오만을 부리지도 않았을겁니다
            초대교회가 “장로가카 안찍으면 교회명부에서 삭제한다!” 라고 공갈협박도 안했을것이고
            초대교회라면 성경교리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광우병 소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시위대를 사탄 마귀라고 비난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초대교회라면 치솟는 대학등록금을 감당못해 자살자가 속출하는 나라에서 투명한 사학경영을 위해 국민절대다수의 지지를 받은 사학법개정을 목사들이 조폭처럼 삭발하면서 7000여명이 반대 비상기도회를 열고 사학법개정규탄과 대정부 투쟁집회를 열지는 않았을겁니다

            초대교회라면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에 어처구니 없이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바다에 잠겨 숨지는 장면을 보고 ” 세월호 희생자 와 가족들이 미개하다” 라고 비웃는 대형교회목사도 없었을것이고 “가난한 집아이들은 설악산이나 경주가면되지 왜 배타고 제주도가다가 이런 일을 벌이냐?”라고 조롱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다만 어린 학생들의 어이없는 죽음의 진실을 규명해달라고 한달 넘게 목숨걸고 단식하는 아버지를 지구 반대편에서 찾아온 교황은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겁니다

          • raiders 2014-09-12 at 5:06 am #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 말 끝마다 시대가 하수상. ㅋㅋㅋ

    • raiders 2014-09-12 at 5:09 am #

      자 그럼, 여기서 기독교인들의 정체도 알아야지요. 하느님 말씀이 어쩌고 하면서 거짓말에 사기, 신도와 간음, 십일조 내라고 애들 코묻은 돈까지 긁어가고 안내면 마귀에 지옥에 간다 협박하는게 기독교의 정체.

  16. 자연산광어 2014-08-19 at 9:45 am #

    정곡님, 안녕하세요.
    교황에 대한 다음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교황, 개신교 오순절 교회 첫 방문…과거 박해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역대 교황 가운데 처음으로 개신교 오순절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헬기로 남부 카세르타 시에 건설 중인 복음화해교회를 방문해 오랜 친구인 지오바니 트라에티노 목사를 비공개로 만났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또 350여명의 오순절 교회 신자들에게 과거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이 오순절 교회 신도들을 박해할 때 가톨릭계가 동참했던 것을 사죄하고 기독교의 다양성 속에 통일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의 이번 방문에 대해 놀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은 ‘형제들’을 만나러 갔다는 인식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같이 개신교 인사들과 접촉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도 있으나 탐탁지 않게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가톨릭계 보수 세력은 교황이 접촉하는 개신교 인사들은 극히 일부의 개별 교회들을 대표할 뿐이라고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또 몇몇 이탈리아 복음주의 그룹들은 최근 자신들이 믿는 것과 가톨릭 및 교황의 믿음이 양립할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홍순준 기자

    히브리즘의 구약성경과 헬레니즘에 기반한 구약성경의 가장 큰 차이는 12권 외경의 포함여부입니다.
    현재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성경은 히브리즘의 보수적인 성서에 가깝고 카톨릭에서 사용하는 구약은 70인역 외경을 포합하는 헬라어 성경에 가깝습니다. 그 자극적인 내용으로 인하여 정경canon 에 들어가지 못했던 약관의 다니엘 일화를 아시는지요?

    다니엘은
    신실한 수산나부인을 강간하려다 실패하고
    그녀를 간통범으로 몰아 돌로 쳐죽이려던
    당대의 최고 권력자인 대 제사장 두사람에 대하여

    “분리심문”
    “증거재판”

    기법을 도입하여 오히려 그들을 돌로 쳐죽여 버립니다.
    이일로 유대땅 민초들의 스타가된 다니엘은
    대제국의 제왕 느브갓네살 왕의 총애를 받는 책사로 픽업된답니다.
    궁금하시면 다니엘서 외경을 한번 읽어보시지요.

    • 정곡 2014-08-26 at 7:08 am #

      맨날 이렇게 호칭하는 것이 민망?합니다만 자연산 광어님.
      안녕하세요?
      지금 시대가 하수상합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제 자신을 준비하고 말씀을 알아 먹을 분들에게 시간 투자하는 데에만 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여 일일이 구체적으로 적어드리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1.교황의 ~~ 과거박해 사과 관련 내용을 기록하신 데 대하여,
      비유가 좀 적절치 못한 점에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대도 조세형이가 개과천선했다면서 새사람되었다고 했었는 데, 그 후에 또 도둑질하다가 붙잡혔습니다. 또 또 말입니다.
      이제 또 대도 조세형이가 반성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믿어 줄까요??
      님은 역사적으로 역대 카롤릭 교황이 해 온 행적을 몰라서 그렇게 속고 있는 것이랍니다.
      화합하자면서 양측 결혼식까지 약속해 놓고 수 많은 기독교인을 잔인하게 죽인 사실이 그냥 이례적인
      일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카톨릭의 속성이 그렇습니다. 많은 카톨릭 평신도들이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믿는 분이라면 교황이 하나님의 대리자고 자칭하고 신부들이 인정하는 일은 경악할 일인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분들은 그 게 얼마나 잘 못된 일인지 모릅니다. 이 외에도 수십 수백가지 사실들이 카톨릭은 기독교가 아니고 기독교를 포장해서 세상권세를 추구하는 단체라는 근거로서
      성경을 아는 분들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다니엘의 수산나부인을 강간하려다 실패 운운 하시면서 다니엘서 외경을 읽어 보시라는 데 대해,

      무슨 주장을 하시려는 것인지 명확한 주장이 없으시고 그냥 읽어 보라는 권유이므로 답변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러므로 저도 권유로서 답변을 대신 코자합니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예수그리스도인들이 올린 카톨릭과 개신교 비교에 관한 글들을 찾아 읽어 보십시요. 제가 찍어 추천하는 것 보다 님에 위 키워드로 찾아 읽으시면 객관성이 짙을 것입니다.

      아무튼 저의 이 메시지가 언젠가 자연산 광어님이 알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되돌리기에 너무 늦는 시기에 알게 되어 뒤늦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살아 있을 때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지 깨달으셔야 할 것입니다.
      그럼 건승을 기원합니다.

      • kuru 2014-08-27 at 5:00 am #

        조세형의 반성을 못믿는다?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70년대이후 우리나라 최대의 폭력 조폭조직의 보스인 조양은 과 또 한사람 김태촌
        그들은 돈과 권력을 위해 걸핏하면 떼거리로 몰려다니면서 폭력을 행사하고 사시미칼로 난자하는 짓을 하고 수없이 구속되고 수십년씩 징역을 살았던 악질 조폭입니다

        1995년 출소한 조양은은 그런 조직범죄의 세계에서 손을 씻고 종교에 전념하며 새사람이 되겠다면서 신학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선교사가 되겠다고하고 조용기 목사의 주례로 결혼도하고 TV출연도 하고 영화도 찍으면서 달라진것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위장된 모습은 1년도 못가 1996년 조직원을 살해하라고 명령한 혐의로 다시 구속되었고 1998년 다시 출소한뒤 2007년 폭력을 행사하다가 다시 복역하는둥 무려 7차례 19년 4개월을 수감생활합니다

        또 다른 폭력조직의 대명사 김태촌

        선량한 시민들을 협박하고 폭력과 사시미칼로 많은 사람을 불구로 만든 그는 교도소 수감중에 종교에 귀의했다며 성경귀절을 수천절씩 암송하기도 하고 조용기목사와 친분을 맺는다
        폐암으로 폐절제수술을 받느라고 형 집행정지로 풀려나서는 서울 순복음교회에 다녔고 수많은 신앙간증과 청소년 선도강연을 하고 소록도 나환자촌을 찾아가 나환자에게 봉사하고 신앙간증하고 일본까지가서 노숙자 밥퍼주는 봉사도 하고 식사때는 반드시 기도하고
        나를 부를때 형님이나 회장님이라고 하지말고 집사님으로 불러달라고 해서 수많은 교인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고 수감중인 김태촌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수만명의 교인들이 서명했다

        그런 그가 경기도 파주의 여의도 순복음교회 국게금식기도원에서 옛 조직원 300명이 모여 심장병어린이를 돕고 사회봉사하겠다고 ‘신우회’를 만든다
        김태촌은 그해 6월 ‘축성기도 대성회’라는 종교행사를 가장한 위장기도회를 열고 옛조직원 300명을 모아서 ‘범서방파’를 재건했고
        검찰은 범죄단체 구성혐의로 사형을 구형했다 범죄단체조직혐의로 사형구형은 그가 처음이었다

        • 정곡 2014-08-27 at 6:41 pm #

          KURU님께
          안녕하세요?
          kuru님께서는 친구가 잘 못을 하고나서 깊은 반성을 보였는 데 또 계속 반복해서 잘 못을 했다면 진심어린 반성으로 믿는가요?
          너무 쉬운 이치를 알아차리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태촌이 보인 반성은 제가 잘 모릅니다. 김태촌이도 조세형이 처럼 잘못을 반성하고 나서도 계속 범죄를 저지렀다면 마찬가지로 김태촌을 믿을 수 없겠지요. 김태촌이가 반성한 후에 잘 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다면 김태촌의 반성은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세형이는 반성한 후에도 반복해서 절도죄를 저질렀습니다. 더우기 개과천선했다면서 목사까지 되었습니다. 그러고도 절도를 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이런 조세형이를 반성한다고 누가 싶사리 믿겠으며 믿어 주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카톨릭도 마찬가지 입니다. 님이 카톨릭이 반복된 엄청난 사람들을 살해해 온 피의 역사와 현재 교황의 발언내용을 성경과 비교해 보실 수 있다면 지금의 님의 태도를 가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요. 앞으로 카톨릭이 성경을 믿는 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피의 살상을 저지를 것인지를 말입니다. 그 날이 다가 옵니다. 또다시 카톨릭은 성경대로 믿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주요 제거 대상으로 하여 인류를 살상할 것입니다.

          성경과 카톨릭의 살상역사를 모르는 분은 카톨릭 많은 평신도들은 카톨릭의 곁모양에 속고 있는 겁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더 이상 속지 마십시요.

          • raiders 2014-09-12 at 5:03 am #

            내가 저 밑에서 부터 당신 댓글 읽어왔는데 당신은 앵무새 처럼 할줄 아는 말이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은 죽일것이다. 속지마라. 이건데 말도 좀 그럴듯 하게 해야지 이 양반아.

        • 이태규(경환) 2014-09-15 at 3:28 pm #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많을까 하노라.
          생명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핏대 세워
          치고 받는 모습을 보니 내 자신부터가
          무척 한가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졸지에 조세형, 김태촌에게 까지 불똥이
          튀어 곤욕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조도둑도 김태촌도 개과천선하여 목사님이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모두 조용기목사님과
          연관이 었었군요. 모두가 자기인생 자기가 선택
          하여 사는 세상살이기에 비웃을 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들이 모두 하나님을 속이는 일을 하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 kuru 2014-08-27 at 5:13 am #

        캐톨릭교황이 화합하자고 양측 결혼식을 약속해놓고 수많은 기독인을 잔인하게 죽였다?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1864년 11월 29일 새벽, 샌드크릭에 머무르던 샤이엔 부족 전사들이 사냥을 나가 있을 때 미군의 말발굽 소리가 지축을 울렸다. 마을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여자들과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고, 몇 안 되는 남자들은 무기를 가지러 천막 안으로 달려갔다. 그 상황에서도 추장인 검은주전자는 미군이 약속대로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소리치며 미국기와 백기가 달린 기둥을 붙들고 섰다. 수백 명의 여자와 아이들은 검은주전자의 깃발로 몰려들었지만 미군은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

        인디언남자들은 부녀자와 어린이들 둘러싼 채 보호하려 했다.
        한 둑 밑에는 부녀자 다섯이 웅크리고 있었다.
        미군이 다가가자 여자라는 걸 알리기 위해 몸을 드러내고 살려달라고 애걸했다.
        그러나 미군은 그 여자들을 모조리 쏘아 죽였다.
        또 한 여인이 포탄에 다리가 박살난 채 둑 위에 누워 신음하고 있었는데 미군 하나가 군도를 빼어들어 몸을 보호하려 들어 올린 여자의 팔을 내리쳤다. 그 여자는 한 바퀴 곤두박질쳤고, 다시 하나 남은 팔을 휘저으며 애걸했다. 그자는 남은 팔마저 잘라버렸다.
        남자, 여자,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무차별 살육이 눈앞에서 벌어졌다. …

        … 한 구덩이에는 삼사십 명의 여자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여섯 살 정도의 어린 소녀에게 막대기에 묶은 백기를 들려 보냈다. 그 소녀는 몇 발짝도 가지 못하고 총에 맞아 죽었다.
        결국 그 여인들도 구덩이 속에서 몰살당했고 밖에서 몸을 숨기고 있던 네댓 명의 남자들도 죽음을 당했다.
        내가 본 죽은 사람들 모두 머리가죽이 벗겨져 있었으며 한 임신한 여자는 배가 갈라져 있었는데 태아가 옆구리에 놓여 있었다. 흰영양의 시체는 성기가 잘려 있었다.
        나는 한 미군이 그걸 가지고 담배 쌈지를 만들겠다는 것을 들었다.
        성기가 잘려진 여자도 있었다.
        다섯 살쯤 되는 여자아이가 모래더미 속에 숨어 있었는데 미군 둘이 그 아이를 찾아내어 권총을 쏘고 팔을 잡고 모래 더미 속에서 끄집어냈다. 수많은 아이들이 엄마 팔에 매달린 채 죽어 나자빠졌다.”- …
        …….당시 학살을 목격했던 로버트 벤트의 증언을 중심으로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중에서

        샌드크릭 학살은 미국의 제7기병대가 샤이엔 부족 거주지인 샌드크릭을 급습해 132명의 인디언을 살육한 사건이다. 그중 3분의 2가 부녀자와 어린이었다. 미군이 샤이엔족 추장과 맺었던 안전 보장 서약을 어기고 저지른 범죄였다.

        낮은 구릉지에 위치한 탓인지 학살 현장은 더욱 고요했다.
        바람소리에 나뭇가지 흔들리는 소리만 휘파람처럼 들릴 뿐이다.
        사람 소리에 놀란 야생 사슴 떼가 놀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참혹했던 광경을 고스란히 지켜봤을 고목나무만 말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었다.
        함께 갔던 고고학자가 현장에서 발굴된 총탄과 샤이엔족의 유물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부끄럽고 가슴 아픈 역사”라고 중얼거렸다.

        당시 원주민을 학살했던 기병대를 이끌었던 시빙턴 대령은 감리교 목사였다. 한때 광산촌에서 주일학교를 만들기 위해 헌신했던 그는 “인디언의 머리가죽을 모으고, 마을을 피바다로 만드는 일”에 헌신하는 군인으로 변신했다.

        ‘싸우는 목사’로 유명했던 시빙턴 대령에게 인디언을 죽이는 일은 신앙의 연장선이었다.
        당시 안전 보장 서약을 어기는 일이라며 공격을 반대하던 미군 장교에게 시빙턴 대령은 “나는 인디언을 죽이러 왔어. 인디언을 죽이는 일이라면 하나님나라에 있는 모든 수단을 다 써도 옳아”라고 말했다. 힘들게 일구어 놓았던 평화는, 목사이면서 군인이었던 시빙턴에 의해서 여지없이 깨지고 말았던 것이다.

        학살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제임스 코너 중위는 “이런 잔학한 행위가 시빙턴이 모르는 가운데 범해졌다고 생각할 수 없다. 그가 그런 행위를 막기 위해 취한 조처는 전혀 없었다”고 증언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국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996년, 시빙턴 대령의 만행을 공식적으로 참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는 점이다.
        굉장한 내부 진통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인디언 후예인 앨빈 디어 목사의 노력으로 얻은 성과다.
        사건 이후 132년 만이다. 감리교의 사죄 고백에 샤이엔 족도 감리교 총회에 부족 대표를 파견해 화답했다. 감리교는 2008년 총회에서 샌드크릭 학살 현장을 위한 기금으로 5만 불을 책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샌드크릭에서 자행된 학살의 아픔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상처로 남아 있다.
        오늘날까지 샤이엔 족 인디언은 어릴 때 어머니의 무릎에서 학살의 그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란다고 한다.
        인디언 선교사인 안맹호 목사는 “자녀에게 당시의 만행을 이야기해주는 어머니는 만행의 주범이 백인 목사였음을 잊지 않고 말해준다”고 말했다.

        오마이 뉴스 펌

        • 정곡 2014-08-27 at 11:25 am #

          kuru님께
          안녕하세요?
          그렇다면 님은 조세형의 반성을 믿는다?
          아무튼 님은 조세형의 반성을 믿는다는 뉘앙스의 표현을 하신 겁니다.
          따라서 님은 이해하기 힘든 억측 주장으로 사료됩니다.

          님은 카톨릭이 인류 얼마나 살인했는 지 찾아 보십시요.
          특히 주요 살해 대상이 누구였는지 !
          그리고 살인을 한 원인이 무엇인지 ! 를 살펴보십시요.
          특히 님이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을 깨달고 있는 분이라면
          카톨릭의 살인의 원인을 알게 되신다면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더이상 속지 마시기를 강권합니다. 자신을 속이지 마시구요.

          님은 성경이 진리임을 믿습니까?
          성경이 진리임을 믿지 않는 자가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것 자체가
          세상을 미혹하는 것이 아닙니까?
          님이 성경을 밎지 않는 분이라면 저의 위 강권이 소용이 없습니다.

          님은 성경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진리임을 믿습니까?

        • 정곡 2014-08-27 at 11:44 am #

          KURU님께,
          안녕하세요?

          캐톨릭 교황이 화합하자고 양측 결혼약속해 놓고 수 많은 기독교인을 잔인하게 죽였다는 저의 글에 대하여 님은 반론(?)으로 기독교인 미군장교의 잔인한 살인의 사례를 적으셨습니다.

          합당한 반론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올리신 것입니까? 잘 몰라서 문의하시는 것입니까?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다시금 글을 올리시려면 성경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분인지 아닌지 밝혀주십시요. 그래야 그기에 맞출 수가 있고 효과적인 대화(?)가 될 것입니다.

          성경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신다면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 kuru 2014-08-28 at 5:04 am #

            캐톨릭이 과거 수많은 사람을 억울한 누명씌워 죽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님은 지금 그 사례를 들어 캐톨릭을 비난하고 개신교를 두둔하는겁니다
            그럼 그렇게 캐톨릭 비난하는 당신들의 모습은 어떤가? 라고 저 사례를 든겁니다

            캐돌릭교황이 이혼을 불허한다는 이유로 캐톨릭을 버리고 성공회라는 영국교회를 만든 헨리8세는 캐톨릭을 지키려는 신하들을 수없이 죽이고 화형시켰습니다
            영국교회가 캐톨릭의 관습과 의식을 많이 따르고 교황이나 다름없는 영국 왕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죽이는 만행을 저지르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자유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길을 따라 함께 가자” 라고 맹세하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갑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처음부터 서양백인들에게 적대적으로 대한 야만인들이 아니었습니다
            인디언은 아메리카 대륙을 찾아온 병들고 지친 청교도 백인들에게 오히려 우호적으로 도와주고 식량을 제공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처음에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천사’라고 치하했지만 영토욕심에 배척하고 쫓아내면서 ‘마귀가 보낸 사탄’ 이라고 싸우게 된것이고
            1637년 인디안부락을 습격하여 600명을 죽이고 포로로 잡은 부녀자와 아이들을 노예로 팔아버립니다
            그날 그들 청교도들은 “우리는 오늘 600명의 이교도들을 지옥으로 보냈다’ 라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원주민들을 죽이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의 땅을 뺏고 성전이라는 이름하에 살인 약탈 강간 방화하고 어린 아기의 두팔을 잘라 어머니에게 안겨주는 짓까지 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던 허울좋은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 건설” 이었습니다

            그후 서로 안전보장협정을 맺고 공격하지 않기로 서약을 맺은겁니다
            그런뒤 인디언남자들이 식량을 구하러 나간 사이에 남아있던 방어할 능력이 없는 여자와 어린아기들을 처참하게 살해한것이오
            심지어 임신한 인디언 여인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죽이고 머리가죽을 벗겼습니다
            그게 바로 샌드크릭의 학살이고 주도한 대령이 바로 감리교 목사였습니다

          • raiders 2014-09-12 at 5:00 am #

            이 양반은 할 말이 무조건 속지 말라네. 당신이 사람들은 속이는 거겠지.

      • raiders 2014-09-12 at 5:04 am #

        지금시대가 하수상한것 맞소. 당신 개독들 하는짓들 보면.

  17. 만수 2014-08-19 at 9:51 am #

    한국개신교는 종교다원주의를 취하는 카톨릭이나 WCC가 국내에 확산 될 까봐 두려운 겁니다
    따라서 교황이 방한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타락한 교회의 모습을 지적하는 데도
    심판은 오직 하나님이 한다는둥…
    입으로는 하나님의 공의를 말하면서 행동에는 헌신과 사랑이 없는
    위선덩어리 싸이코패스적 신앙형태는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요?

    • 정곡 2014-08-26 at 7:38 am #

      만수님 안녕하세요?
      님의 의견을 잘 읽었습니다.
      님의 의견은 부분적으로 맞고 동의합니다. 님의 의견 내용을 구분 지어서 답하겠습니다.
      시절이 하수상하여 제 자신을 챙기고 제 가까운 사람들 먼저 챙기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여, 더 이상 님의 추가 의견에 답을 지연 또는 못할 수 도 있음을 먼저 양해 구합니다.

      1. 한국개신교는 종교다원주의를 취하는 카톨릭이나 WCC가 국내에 확산될까봐 두려운 겁니다.
      따라서 교횡이 방한 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겠지요.

      (답변)
      아시다시피 개신교 내에도 수 많은 교파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님의 지적에 해당하거나 그에 가까운 태도에 해당하는 교파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진작 님이 지적하는 사유가 아닌 사유로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강한 힘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소위 보수주의 기독교인으로 불리우는데 성경대로 믿고 행함을 추구하는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은 교황은 성경을 믿지 않고 성경대로 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모르는 세상사람들에게는 성경을 믿고 행하는 사람인 척 세상을 미혹하는 자로 보기 때문에 성경을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더 미혹되어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의미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교황이 외치는 평화는 평화를 위한 평화가 아니라 평화의 사도라는 칭합을 얻어 세상권세를 강화시기려는 술수에 불과하다는 것이기에 반대한 것입니다.

      2. 많은 사람들이 타락한 교회의 모습을 지적하는 데도 심판은 하나님이 한다는 둥..

      (답변)
      타락한 교회의 모습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동감합니다. 하지만 타락하지 않은 교회도 적지 않게 존재하며 타락하지 않은 교회가 타락한 교회 때문에 도매금으로 지탄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에게 심판권을 일임하여 심판할 것입니다. 님이 믿거나 아니 믿거나
      그렇게 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기록 할 수 는 없아오니 님이 공부하시고 깨달으셔야 할 것입니다.

      3. 입으로는 하나님의 공의를 말하면서 행동에는 헌신과 사랑이 없는 위선덩어리 사이코패스적 신앙
      형태는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일까요?

      (답변)
      학교에도 모범생과 그렇지 않은학생이 섞여 있습니다. 모범생이 아닌 학생이 학교에 있다고 해서
      전국의 학교를 없애야 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잘 못된 판단일 것입니다. 비모범생을 모범생과 같이
      되게 하려는 시도가 바른 방향일 것입니다.
      님이 지적한 그릇된 신앙형태는 위 비모범생 형태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거의 맞을 것입니다.

      끝으로 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 될 지 모릅니다. 그래서 짧게 나마 님에게 강권으로 마무리
      합니다. 시간이 없어 추가 의견을 올리실 지라도 답변을 못 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구합니다.
      님은 무신론자로 보입니다. 님은 성경 읽고 깨달으셔야 합니다. 성경을 알고 나면 정말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하실 수 가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도 알 수 없고 너무 큰 후회의 날을 맞으실 것입니다.

      반드시 성경을 읽고 성경이 진리임을 깨달게 되시길 바랍니다.

      • raiders 2014-09-12 at 4:58 am #

        무조건 속지마라. 무조건 성경이 진리다. 참 답답한 양반이네. 당신네들 하는 행동 안 고치면서 그런 소리 백날 떠들어봤자 아무도 콧방귀도 안뀜니다.

  18. 류제국 2014-08-19 at 10:51 pm #

    ㅎㅎㅎ 쇼 쇼 쇼!

  19. 류제국 2014-08-19 at 10:57 pm #

    난생 처음 댓글이란 것을 달아 보았습니다.
    예의를 지키며 글을 올렸지요.
    사람이 예의는 지켜야죠.
    그런데 올라오는 글들이(물론 다는 아지요) 품량 미달에 무조건 상대방을 까는
    논조로 쓰시는군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입니다.
    세상사는 잘 몰라도 성경은 좀 알지요.
    세상 역사는 잘 몰라도 교회사는 좀 알지요.
    좀 멋진 글들을 바라고 있었는데 많이 실망하고 떠납니다.

  20. 코코아파 2014-08-20 at 11:35 am #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 라는데서 출발하는 듯 합니다.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객관적 입장에서 옭고 그름을 판별하고 수긍하면서 대화한다면

    대화가 되겠지요.

    역사 중요합니다. 과거가 있어 현재가 있기 때문이죠. 과거의 문제가 답습되어 지금에까지 이르러

    썩을데로 썩었다면 도려내고 치유해야할것입니다. 썩었는데 썩지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귀 귀울이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썩은채로 남아 피해를 주겠지요.

    기독교 이야기로 많은 분들이 의견개진하셨습니다. 읽어보니 이 문제는 누가 나선다고,

    그 어떤 위인이 나서서 설득한다고 해결될이야기는 아닌듯 합니다.

    자력으로 자성을 통해 기독교 자체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인듯 합니다.

    ※ 본 게시글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낀것 같습니다.

    • 정곡 2014-08-26 at 1:09 pm #

      코코아파님께
      안녕하세요?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 라는 데서 출발하는 듯 합니다” 라는 의견을 주셨네요.

      (답변)
      서울 가본 사람과 서울 안가본 사람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옆에서 서울 안가본 사람이 보면 마냥 그냥 싸우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겠지요?
      핵심은 자기만 옳고 남은 그르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누가 서울 가본 사람이냐 라는 것을 알아 차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지나온 세월을 뒤 돌아 보십시요. 남은 시간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성경을 중시하여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 지 깨닫고 더 이상 미혹에 속지 않는 삶을 영위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

      # 더 이상 답변드릴 시간이 없어 추가 의견 올리시더라도 답변을 못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구합니다.

      • raiders 2014-09-12 at 4:56 am #

        아이구, 무조건 속지마라. 성경이 진리이다. 이렇게 앞뒤 없이 떠드니까 개독소리를 듣지. 카톨릭이나 불교가 그러는것 봤습니까?

  21. 띠용 2014-08-21 at 6:25 pm #

    현재의 한국 개신교는,
    - ‘모든것이 제 탓입니다’를 많이 해야 합니다.
    - 자식에게 목사 자리 물려주는 북한 김부자와 같은 세습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신도들 돈으로 으리으리하고 거대한 성전 짓는 일에 힘을 쏟지 말아야 합니다.
    - 신도를 수입원으로 간주하여 멀리 이사 가더라도 반드시 내 교회로 오라고 하면 안됩니다.
    - 목회자는 신도들과 강간을 하면 안됩니다. Jot 같은 먹사라는 단어를 잊게 해 주세요
    -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말 대신 겸손하고 실천하는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도하지 않아도 양들이 모일 것입니다.
    - 타 종교인을 무조건적인 전도 대상으로 보는-하느님이 절대로 좋아하지 않을-몰상식한 짓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개신교는 발전할 것이요
    그러지 아니하면 골목길 개도 물어가지 않을 썩은 고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띠용~~~

    • 정곡 2014-08-26 at 8:04 am #

      띠용님께

      안녕하세요?
      먼저 시절이 하수상한 관계로 상세하게 답변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짧은 답변을 하겠지만 내용은 님의 의견에 대한 답변 의견으로서 모두 포함하겠습니다.
      위 님의 개신교에 대한 비판적 지적사항은 번호를 달지 않았지만 7가지로 기록하셨습니다.
      첫번째 부터 여섯섯번째까지 지적사항에 대하여 동감합니다. 아니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인이라 칭하는 사람 중에는 위 6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님의 일곱번째가 문제입니다.
      타종교인을 무.조.건.적. 전.도.대.상. 으로 보지 않는 예수그리스도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참 예수그리스도인은 모든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차별없이 전도하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같은 멍애를 메어야 전도할 수 있는 경우라면 전도하지 않습니다.(말이 좀 어렵죠?)
      예를 들어 도둑질 하는 버릇이 있는 친구나 누군가를 건져내려할 때, 친하게 지내면서 충고할 수는 있어도 같이 도둑질해가면서 친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참 예수그리스도인들은 전도한다는 이유로 님과 같은 사람들로 부터 살해를 당하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님이 전도하는 참 예수그리스도인들이 죽도록 밉다면 언젠가 참예수그리스도인들을 마음껏 살해할 수 있는 기회의 날들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날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님은 예수그리스도인들이 왜 전도를 목숨걸고 하려고 하는 지 그 이유는 성경속에 있습니다.
      님 같은 분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왜 님같은 분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인지
      그 이유를 알아 보려고 하지도 않고 마냥 죽이고 싶도록 밉다는 이유로 참 예수그리스도인을
      공격하고 살해할 때, 그 뒤에 남은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끝으로, 성경을 읽고 진리를 깨달으십시요.
      그러면 더이상 교황같은 사람으로 부터 속지 않으실 것이고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심령의 참된 평화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끝.

      • raiders 2014-09-12 at 4:55 am #

        교황이 무슨 거짓말을 해서 속지 말라는 건데. 거짓말하면 개독들이 일가견 있는것 아닌가.

  22. 김규근 2014-09-01 at 5:27 pm #

    천주교의 교황은 마치 자신이 예수님인양 행동하고 있습니다
    교황은 단지 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사람들이 딱 좋아하고 인간적인 인간이 좋아할 하나의 종교가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지옥과 천국밖에 없습니다 심판전에 낙원과 연옥이 있습니다, 낙원에간 사람은 천국으로 연옥에간 사람은 지옥행 대기장소에 불과합니다
    연옥에간 사람이 지상에 있는 친척이나 가족의 간절한 기도등에 의해 낙원으로 절대갈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오로지 당사자의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르는 한가지 심판밖에 없습니다

    • raiders 2014-09-12 at 4:53 am #

      그런데 당신 개독들은 왜 그렇게 못된짓만 합니까? 못된짓 하면 지옥에 갈줄 뻔히 알면서?

  23. 띠용 2014-09-02 at 1:52 pm #

    정곡님께,

    도둑질하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님이 하는 방법은 옳다고 봅니다.
    그럼 타종교인들을 모두 도둑놈으로 보아야 할까요?
    즉 제 의견에 대한 답변이라면 그 전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전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 싶지도 않습니다.
    왜 저를 그렇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하는 말은 개신교가 아니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단순한 믿음(그것도 광적인 믿음)은 위험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불상의 목을 자르고 단군상 목을 자르고 옳은 행동인가요?
    외국까지 나가서 타 종교시설 앞에서 찬송가를 불러대며 그들의 종교행위를 방해하는 것이 옳은 방법인가요?
    꼭 그렇게 해야 하고, 만약 그렇다 한다면 그러한 방법밖에 없습니까?

    질문하나 할까요?
    개신교를 제외한 무슬림이나 타 종교인들도 모두 지옥에 가는 건가요?
    하느님을 몰랐던 우리 조상들도 모두 지옥에 간 것일까요????

    제안하신, 저도 성경을 더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교황에게 속고 있다는 말은 너무 단세포적인 답변으로 들려서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내 지식이 아니라, 내가 읽은 성경의 해석이 아니라, 사랑 자체라고 하는 하느님의 답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정말 하느님은 어떤 답을 가지고 있을까요?

  24. 2014-09-04 at 6:40 pm #

    저도 교황님 붭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네여.

  25. 2014-09-04 at 6:41 pm #

    근데 개독은 좀 심하다… 좋은 기독교인들도 있는데..

  26. 3355 2014-09-07 at 7:24 am #

    인류를 개혁시킨것은 루터애 종교개혁이고 칼빈주의다

    다들 착각한다

    구원에길이 예수님뿐이기에 그렇다고 말한다

    카토릭이 펼치는 종교일치운동이 하늘에서 아무런 효력이 없다

    구원에 다른길이 있다면 나도 좋겠다

    그러나 없다

    없기에 없다고 말해주는것을 나쁘다고 하는 님들도

    죽음선 넘어가보면 알수있다

    목사가 구원에 기준일수 없다

    목사라서 장로라서 하나님의 공의에 심판을 피할수 없다

    카토릭은 구원이 없다

    그냥 자비를 파는것이지

    개신교를 퍙한 중새에 마켜사냥이 다시 부활했다

    글은 함부러 쓰는것이 아니다

    이런글로 구원을 박탈당한 사람들을 향한 책임이 얼마나 무거울지 아셔야 한다

    진리를 망하지 않는다

    망할것이면 멀써 망했어야 한다

  27. 정곡 2014-09-11 at 4:55 pm #

    쿠루님에게
    장문의 답변을 4번이나 올렸으나 번번히 올라가지 않았다
    아마 누군가에 의해 아이피가 차단되었다. 이글도 차단을 풀지 않았다면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피 차단된 사유로 쿠루님께 올린 글이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은 알리고 싶어 다시 시도한다.
    이것도 열심히 작성해 봤자 차단될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 길게 쓸 수 없다. 앞으로도 이런데 서는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왜 아이피 차단하는 지 짐작은 가지만 ..
    차단하는 분 보시죠.
    검게 살지지 마시고 덧덧하게 사세요.

    • raiders 2014-09-12 at 4:50 am #

      뭔가 앞뒤가 않맞는 이상한 소리만 썼으니 댓글이 차단 당했겠지.

  28. 정곡 2014-09-11 at 4:58 pm #

    아이피 차단하는 이곳에서 더 글을 쓸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카톨릭은 교리가 반성경적이라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 우두머리가 교황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도 엉터리가 엄청 많습니다. 하지만 교리가 옳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길 바랍니다.

    카톨릭에 더 이상 속지 마십시요.
    p/s : 여기 운영자님은 아이피 차단에 대하여 솔직히 고백하세요.

    • raiders 2014-09-12 at 4:49 am #

      그 우두머리가 교황이든 뭐든 지금 하는 짓들 보면 기독교인들이 못된짓 제일 많이 하지 않나? 당신들이나 제발 깨달으쇼.

  29. 정곡 2014-09-11 at 5:06 pm #

    띠용님 보시죠.
    너무 쉬운 이치를 굳이 왜곡해서 받아드리고 계십니다.
    가령, 띠용님 반에서 급우들과 공부하고 있는 데 다른 학교 학생이 들어와서 떠들고 장난치고 방해를 합니다.
    그러면 따용님이 공부 방해하는 다른 반 아이들게 공부하는 데 와서 방해하는 것은 나쁘다고 말할 수 없나요??

    타반(다른반) 아이들이라는 이유로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하는 행동이 나쁘니까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카톨릭이 나쁜 행동을 하니까 나쁘다고 하는 것이지 타 종교라는 이유로 나쁘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 본질을 왜곡하십니까?

    더 이상 속지 마십시요.
    그리고
    참 예수 그리스도인들은 카톨릭에 의해 수 많은 살해를 당할 날이 다가 옵니다. 두고 보십시요.
    님도 본의든 타의든 참예수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일에 동참할 개연성이 큽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일찍 깨닫길 바라며,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후회해도 소용없을 늦은 시기에
    반드시 알게 될 것입니다.

    더이상 속지 마시고 깨달길 바랍니다.

    • raiders 2014-09-12 at 4:43 am #

      아니, 밑도 끝도 없이 뭘 속지 말라는 거요?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이는 날이 올거라니? 뭔 헛소립니까?

    • raiders 2014-09-12 at 4:47 am #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인다는 증거는 뭡니까? 내 원참 미친..

      • 정곡 2014-10-05 at 4:49 pm #

        성경에 의하면
        겸손한 자세에 있는 모르는 분에게는 깨닫게 되도록 알려 줍니다.
        모르면서 모욕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눈까풀이 씌이는 형벌을 받게 됩니다.

        저위에 많은 저의 글을 세심히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만
        세심하게 읽지 않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시금 힌트를 남깁니다.

        기독교인들 나쁜 사람 많습니다.
        기독교와 카톨릭, 양측 모두 형편없이 나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왜 저가 기독교보다 카톨릭을 더 나쁘게 말하는 것일까요???
        이점에 포인트를 두시면 깨닫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쁜 짓거리하는 기독교인들도 회개하십시요.)

        특히 카톨릭에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심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수천 수억명의 인류를 살해한 카톨릭입니다.(안믿어지신다구요? –;)

        머지 않은 장래에 카톨릭과 그 추종세력들은 또다시 수 많은 그리스도인을 살상할 것입니다.
        카톨릭을 동조하는 자들도 간접적으로 수 많은 그리스도인을 살상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고
        봐야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던 관계없이 ,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한 그들은 성경 기록에 의하면 멸망하여 영원 불못 지옥에 갑니다.

        속지 마시고 성경을 깨달을 기회가 있는 이 절호의 마지막 기회를 잡기 바랍니다.

  30. 생물학도 2014-10-06 at 8:34 pm #

    생물학을 전공하고있는 무신론자로서 댓글들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기독교인들이 전부 정곡님과 류제국님과 같다면 난 기독교인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겠다.’

    대화를 하시는것처럼 하시지만 실제로는 남의 말은 전혀 안들음. 귀를 닫는것이 종교인의 자세인가

    • 생물학도 2014-10-06 at 8:39 pm #

      결국에는 여러분의 신께서도 당신들에게서 귀를 닫게 될지도 모를 듯합니다.

      • 정곡 2014-10-07 at 1:51 pm #

        우리들의 신이 우리들의 귀를 닫게 할 정도면 신을 무시하는 무신론자들은 어떻게 할 것 같은\
        가요? 비합리적인 생각으로 함부로 말씀하신 겁니다. 학도로서도 모순된 자세이구요.

        • cold mountain 2014-10-07 at 2:09 pm #

          당신네 하느님이 합리적이라면 당신 개독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 차라리 무신론자들에게 귀를 기울이겠죠. 안그런가요?

        • 생물학도 2014-10-07 at 9:00 pm #

          신이 여러분의 귀를 닫게하는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서 신이 귀를 닫으실수 있다고 한건데

          • 정곡 2014-10-09 at 4:38 pm #

            이치가 마찬가지 잖습니까?
            우리들의 신이 우리들로부터 귀를 닫을 정도면
            우리들의 신이 님들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 cold mountain 2014-10-09 at 5:11 pm #

            당신같은 개독에게 귀를 기울이느니 우리같은 무신론자에게 귀를 기울이겠죠.ㅋ

    • 정곡 2014-10-07 at 2:00 pm #

      생물학도님께,

      님은 알지도 모르면서 메너없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도 일일이 듣고 대답을 모두 하십니까?
      .
      저 입장에서 시간이 허락하는 범주내에서 최대한 들어 줄 데로 듣고 글 올렸습니다만 님이 깨닫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무슨 남의 말을 전혀 안들었는 지 지적해 주시지요. 님이 거론한 남의 말이라는 것은 메너를 지킨 글이며 제기 한 글이 겠지요?

      지적 못하시거나 지적했다하더라도 메너없이 함부로하는 말을 지적하신다면 님은 생각없이 함부로 글올리는 사람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상식은 아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 cold mountain 2014-10-07 at 2:14 pm #

        댓글 쭉 읽어보니까 당신이 하는 말은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하다.’,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 ‘교황한테 속지마라’ 이런 소리만 떠들지 않았나요? 그래서 누가 그 증거를 대랬더니 그러기는 커녕 또 ‘속지 마라’ 에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이다’고 헛소리만 되풀이 했으니까 그렇죠. 매너는 당신이 제일 없는것 같은데요.

        • 생물학도 2014-10-07 at 8:58 pm #

          맞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안달아서 말을 귀담아 듣지않는다는것이 아니라 상대가 하는 말

          의 뜻을 듣고 이해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해줘야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한 말이었습니다.

          • 정곡 2014-10-09 at 1:24 am #

            류제국님과 저가 본문작성자도 아니고(그렇다하더라도) 왜 대답을 일일이 해줘야 하죠?? 님께서는 불공정한 편견에 가득 차 있는 게 아닌지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종교인들은 항상 물적 시간적 손해를 보더라도 답변을 잘 해 줘야 하고
            무신론자는 종교인이 아니니까 답변도 안해도 되고 잘 못을 저질러도 된다고 생각하고 계신게 아닌가요?)

            무신론자분들은 메너를 잘 지키고 답변을 잘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불공정한 주장하시면 어떻게 대화가 될까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 메너를 잘 지키는 분에게는 가능한 잘 대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런 흔적이 이곳에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인간인지라 메너없거나 모르면서 빡빡 주장하는 분은 아예 대꾸조차 하기 싫지요.

            그래도 가능한 답변해주려고 노력하면서도 저가 아는 것을 선포식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선포식으로라도 글 쓰는 이유는 혹시 백에 1명이라도 제 글을 소홀하지 않는 분이 있을 수 있다는 작은 희망으로 말입니다.

            저는 이곳에 대화하고자 글 쓰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 읽고 믿거나 말거나,
            저가 깨달은 진리를 선포식으로 알리는 것입니다.

            시대가 하수상합니다. 제 말을 무시하려면 하십시요.
            속히 성경을 깨달아 하수상한 시대에 대비하십시요.
            카톨릭 같이 성경을 무시하는 교회를 피하십시요.
            일반교회라도 세상 재물과 권세를 추구하는 교회는 피하십시요.
            일반교회라도 wcc 종교통합을 찬성하는 교회는 피하십시요.

            여기서 일일이 구체적인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하수상한 이시대에 더 늦기 전에
            성경을 깨닫고 행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 정곡 2014-10-09 at 2:00 am #

          내게 “당신”, “헛소리”라는 단어를 구사하고 복음을 모르는 불쌍한 인생아….
          너무도 방대한 량이기에 이곳에서 일일이 설명할 수 없어
          선언식 글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마는, 어찌 선언식 글이 잘 못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님 같으면 님에게 모르면서 함부로 나오는 사람에게 일일이 설명해 주랴.
          그리고 역대 교황이 수많은 인류를 죽여 온 역사적 사실이 근거(증거)라고 최소 2-3차례 글을 올렸는 데 마냥 헛소리라고 하시니 안타깝습니다.

          끝으로 성경에 이런 경고가 있음을 알립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성서 호세아 4장 6절)”

          Cold mountain님,
          성경을 깨닫고 행하십시요.
          언젠가 님에게 준 이 권유가 너무나 중요한 권유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왜 성경을 깨닫고 행하라는 것인지 일일이 다 설명할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

          • cold mountain 2014-10-09 at 4:45 am #

            하 참, 이봐요. 불쌍한 인생은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여기서 떠든 것은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하다’,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교황한테 속지마라’ 였으니 사람들이 그에 대한 증거를 대라 하지 않았나요? 그러기는 커녕 무조건 또 시대가 하수상하다’,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교황한테 속지마라’ 만 무한 반복하고 있으니 한심한 헛소리란 것이 아니요? 그리고 어떻게 과거에 교황이 많은 사람을 죽였던게 미래에 카톨릭이 기도교인들을 죽일것이라는 헛소리에 증거가 되지요? 과거는 과거고 미래는 미래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인들도 지금껏 많은 사람들을 살상해 왔으니 미래에도 또 그럴것으로 단정할수 있고 고로 당신을 포함한 기독교인들을 경계하고 믿어서는 안되지요.

            자기 주장의 증거를 내놔라 했더니 겨우 한다는 소리가 내용이 방대해서 일일이 설명을 할수가 없어서 못하겠다 또 님 한테 함부로 나와서 못하겠다 했는데 핑계가 참 한심하게 짝이 없네요.

            자기 주장의 증거도 못내놓으면서 무조건 믿으라 하면 그걸 누가 믿겠어요? 무슨 쇄뇌교육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님같은 사람들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님의 주장에 근거를 대지 못한다면 더 떠들지 조용히 하세요.

          • cold mountain 2014-10-09 at 4:51 am #

            ‘정곡’ 같은 인간들의 특징: 말로만 열나게 떠들며 주장하고 증거를 대라하면 구체적 설명이 불가능하다. 자기를 함부로 대해서 못하게다 이러고. 하는짓이 사기꾼과 다를바가 없음. 증거를 대지 못하겠으면 더 댓글 쓰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 cold mountain 2014-10-09 at 4:54 am #

            왜 당신이 대답을 해야 하냐고요? 당신이 주장을 했으니까 그렇죠. 당신 주장에 왜 당신이 설명을 해야 하냐고 불평 한다면 아예 주장도 하지 마세요.

          • 정곡 2014-10-09 at 4:47 pm #

            cold mountain

            이 불쌍한 인생이여..

            나로 하여금 앵무새 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는 군요
            몇 번 말해야 알아 들으십니까?
            교황과 카톨릭이 역사적으로 수 많은 인류를 살상해 온 것이 근거라고 수없이 말 하지 않았습니까??

            님이 안믿어지면 저에게 “정말입니까” 라던지 “그 주장을 어떻게 믿습니까? ” 정도의 반론이 나와야 할텐데
            님은 “내가 근거없이 계속 무조건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 것이라 라고 했다”고 주장하십니다.

            그러니 님과 같은 분과는 대화하고 싶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오해마시고 자신의 편견을
            돌아보십시요. 저는 가망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

          • cold mountain 2014-10-09 at 5:00 pm #

            아이고 그러세요? 불쌍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지요. 그걸 모르고 앵무새 처럼 똑같은 말만 하니까 당신이야말로 불쌍하지요.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하다.’ ‘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 ‘교황에게 속지 마라’ 이래놓고 누군가 그 증거를 대라면 그러지도 못하면서 자기말을 무조건 믿어라 이러는데 누가 당신 말을 믿겠어요?

            증거를 대지도 못하는 주제에 인정하기는 싫고 당신이랑 더 대화하기 싫다로 헛소리 하며 발뺌하는 모양인데 그럼 더 댓글 달지 마세요.

            당신 같은 사람은 불쌍하다 못해 한심하죠. 무조건 대중을 세뇌 시키려 하고 누군가 그 증거를 대라 하면 딴소리에 무조건 믿어라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러니 개독소리를 듣는거예요. 당신 편견 부터 돌아 보라고요.

  31. 기독교인 2014-10-06 at 10:59 pm #

    네 기독교인들이 문제가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에대해서 최대한 문높이를 낮추고 가난한사람 분노하는사람 허영심많은사람 돈으로사람부리는사람등 그어느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기때문입니다
    그런분들이 많이 모이셨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는 그분들에게 일거리를 맡기시지요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맡기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본인들 욕심과 결과에만 치중한나머지 유혹적인방법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어 많은 사건이 일어나고있는곳 또한 기독교입니다
    본인은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나는 이런사람이지만 오늘하루는 조금더 땀흘리고 조금더 헌신하며 세상을 살아야겠다가 목표입니다
    그러나 요즘세상이 그런 모습을 가진 사람들 농락하는세상 아닙니까 여유부리는것좋아하고
    그런사람들은 점차 설곳을 잃어가고 직위에 관여하지않고 일성실히 하는사람은 교회에 몇안되거나 없습니다
    직권남용이 강한 대한민국에서는 가진것으로 가난한자에게 압박과유린농락등을 일삼는 이런 사회에서 기독교인으로 살려고하는것 자체가 힘들어 자살까지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32. 생물학도 2014-10-07 at 9:12 pm #

    본문의 내용과 댓글을 보면서 생각이 든건데
    카톨릭의 입장은 성실하게 살고 남을 도우면서 착하게 살면 그 사람이 산신령을 믿건 알라를 믿건 천국 갈 수 있다고 되있는것 같고(맞나요?)
    기독교 댓글을 보면 착하게 산사람이어도 예수 안믿으면 구원 못받고 살인자여도 회개하고 예수 믿으면 구원된다는것같은데(아니면 죄송합니다. 전 댓글들 읽으면서 이렇게 이해가 되서)
    혹시 이게 종파마다 입장이 다른건가요? 참 복잡하네요

  33. 맴피스 2014-10-09 at 5:44 am #

    아이구, 저 ‘정곡’이란 인간도 뱀 포스팅에서 떠드는 ‘타요’ 란 인간이랑 똑같네요. 자기 주장에 증거를 대라하면 그러지도 못하면서 주뎅이로 헛소리 나불거리고 거짓말만 살살치고 전쳐 상식이 통하지 않고 논리도 없는 병신같은 말싸움이나 해서 이길려고 하는 꼴이 참 둘이 똑같죠. 정곡이 타요 스카웃하면 둘이 아주 환상의 병신 콤비로 아주 가관이겠네요.

    • 정곡 2014-10-09 at 4:52 pm #

      맴피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격언은 아는가?

      소경이여 몇번 말해야 알아 듣는가,

      역사적으로 수없이 인류를 살상한 사실이 근거라고 몇번 말해야 알아 듣느냐?

      수 없이 말해도 근거없이 말했다는 것으로 인식하는 그대가 어찌 소경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리고 이 인간아

      말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네 넘이 독사같이 혀를 혀두르니
      사실을 말한다.

      네 넘 같은 자를 위해 영원 지옥불이 기다리고 있다.

      • cold mountain 2014-10-09 at 5:07 pm #

        하 참, 그러니까 과거에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인게 미래에 또 그럴것이라는 증거가 된다면, 당신네 기독교인들도 과거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니 앞으로 또 그러겠죠. 그래서 당신들이야 말로 경계 할 대상이죠.

        독사같이 혀를 휘두룬댄다. 당신이나 잘하세요. 틀린말 한것도 없는데 애꿎은 남더러 뭐라하지 말고. 니놈 같은 인간이 독사같은 혀를 날름거리며 대중을 현혹하고 개독짓을 하니 니놈이 죽으면 영원한 지옥불이 니놈을 기다릴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ㅋ

        • 정곡 2014-10-09 at 5:17 pm #

          이제는 근거라는 것을 본 모양이로구나,
          진작 이 정도라도 글이 나왔으면 내가 추가로 설명해 줬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가 이럴땐 하나님 찾는 구나,

          네 같이 소경이고 악한자를 위해 지옥불이 기다리고 있다.
          지옥에 가서는 아무리 하나님 찾아도 이미 늦으니 어찌 할꼬..

          • cold mountain 2014-10-09 at 5:31 pm #

            진작부터 그 말 했었다. 내가 위에 적은 댓글을 보아라. 니가 보고도 무시한 거지. 뭐 추가로 설명을 해줬을 거라고? 왜 진작에 하지 않았니? 할 말이 없으니 딴소리 해놓고.

            난 너의 하나님 찾은적 없다. 니네 하나님이 진짜 공평하다면 너 같은 사악한 개독들을 유황불 구덩이에 던지겠지. 그때 가서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을 아무리 찾아도 니네 하나님은 듣지 않을것이다.

          • 정곡 2014-10-09 at 5:36 pm #

            어찌 말해 줘야 알아 들으실꼬,..
            이미 근거를 대었는 데 안대었다고 하는 사람에게 무슨 추가 설명을 할 수 있단말인가??
            일단 근거를 알아 차리라고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아무리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상식은 알것 아니오?

          • cold mountain 2014-10-09 at 5:46 pm #

            몇번을 말해야 알아들을까? 상식이 있다면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하다. 교황을 믿지 마라.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 같은 헛소리를 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그리고 언제 근거를 대었는지? 그 근거가 무엇이란 건지? 자꾸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를 대는것이 순서가 아니겠는가?
            개독들을 상식이 전혀 없다는 문제란 말이다.

  34. 탱자 2014-10-09 at 10:20 am #

    이좋은 계절에 저맑은 하늘이나 보러 산 에나 갈걸 . .
    교회 다니는 양반님들 제발 비좁은 전철안에서 하나님 믿어라고 외치고 다니지마소
    당신들이 이단이라고 배척하는 여호와의 증인을 믿는 분을 아는데
    당신은 지금도 변두리 쬐끄만 집에 사시면서 1주일에 하루는 의료봉사 나가시고
    옛날 응급실이 보편화 되지않았던 시절에 밤에 아기가 아프면 한밤중에도 주무시다 나오셔서도
    애기를 봐주시는분도있소
    하나님은 남한테 피해 주면서 전도하라 가르치요
    외국인이 모여있는 명동바닥에 귀가 찣어지게 소리 틀오놓고 노래부르고 보행 방해하고
    처음온 외국인들 눈에 한국이란 나라 어떻게 보일까 창피한줄 아시요
    하나님이고 예수고 다 치우고 내 이웃부터 생각하는 정상적인 사람으로 사시요 제발

  35. 정곡 2014-10-09 at 5:09 pm #

    타락한 자들에 대한 심판이 임박한 이세대에게
    안될 줄 알면서도 혹시나 싶어 말 던져 보았지만
    역시나 눈까풀에 탁한 게 씌여 도대체 알아들 보려고 하는 마음이
    전혀 없네.

    성경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모두 지옥행입니다.

    자신의 판단은 자신이 당연히 져야하는 것
    나는 님들을 기억치 않는 곳으로 가고 있지만,
    님들은 내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것을 통탄해 하는
    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길 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 남 원망하기 전에 자신의 판단 책임은 자신입니다.

    “룻의 사위들이 룻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롯과 함께 피난하지 않더라.
    그 결과 소돔과 고모라성과 함께 유황불로 타 죽었더라 (성서 이야기)”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

    • cold mountain 2014-10-09 at 5:14 pm #

      또 그놈의 지옥행 타령. 성경을 믿지 않으면 무조건 지옥행이라 협박하는 개독들. 그러니까 사람들이 싫어하지요. 당신네 하느님이 존재한다면 당신은 지옥행 따논 당상입니다.

      • 정곡 2014-10-09 at 5:25 pm #

        하나님 믿지 않는 자가 이럴땐 하나님 찾는 구나,

        나는 이미 수차례 근거를 대었다 하지만 근거없이 그런다고 주장했고 뒤 늦게 내 말을
        이해는 못해도 근거를 대었었다는 것을 넌 알아 차렸다. 그러면 바른 자라면 태도가
        달라졌을 것이다.

        아무리 어거지 부려도 네 양심은 누가 잘 못인지 이미 알고 있으니 어쩌리…
        소경이 함부로 말하면 말하는 족족 죄가되고 기록된다.

        나는 너를 기억하지 않는 곳으로 간다마는
        너는 내 말이 맞았다는 것을 영원히 기억하는 곳에서 영원히 비명지를 지를 알겠는가!

        성경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영원 불못 지옥에서 영원히 죽지않고 고통속에 비명의 세월에
        빠지는 것을 잊지 말아라.

        • cold mountain 2014-10-09 at 5:40 pm #

          니가 니 주장에 무슨 근거를 댔단 말인가? 근거는 커녕 ‘무조건 시대가 하수상하다.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 교황에게 속지 마라’ 이런 사악한 헛소리만 무한 반복하며 어거지 쓰지 않았는지? 아무리 어거지 써도 니가 개독이라는 것은 니 양심이 알고 있으니 어쩌리…너같은 개독이 사회를 어지럽히면 하는 족족 죄가 되고 기록된단다.

          너는 영원히 유황불구덩이에서 비명을 지르며 너의 개독 행위를 후회 할것이다.
          남에게 성경을 믿지 않는다고 영원 불지옥에 떨어진다고 협박하는 개독들이야 말로 영원 불못 지옥에서 영원히 죽지않고 고통혹에 비명의 세월에 빠지는 것을 잊지 말아라.

          • 정곡 2014-10-09 at 5:46 pm #

            cold mountain보시요
            역사적으로 교황과 카톨릭이 수많은 인류를 죽였다는 것이 근거라고 한 내 글을 왜 빼먹고 억지를 부리는 가?
            몇번 말해야 되오? 왜 알면서 중요한 것을 빼먹고 악한 말을 하시는가?

          • 정곡 2014-10-09 at 5:50 pm #

            그리고 성경을 깨닫지 못하면 지옥이라는 메시지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우리들은
            그말씀을 전할 뿐이다. 당신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말을 함부로 하는 데 그 댓가를 어이
            받으려 하는 지, 당신의 말은 당신이 져야 할 것이다.

          • cold mountain 2014-10-09 at 6:09 pm #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교황과 카톨릭이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것이 미래에 당신네 기독교인들을 죽인다는 당신의 허소리에 증거가 된단 말인가.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그런 개논리라면 역사적으로 기독교인들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죽였는데 당신들 또한 앞으로도 많은 사람을 죽일것이니 사람들은 당신들을 마땅히 경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런데 당신의 말을 어찌 믿는지? 도대체 내가 이말을 몇번을 해야 알아 듣겠는지? 왜 알면서 중요한 것을 빼먹고 악한 말만 하시는가?

            당신네 하나님은 성경을 깨닫지 못하면 무조건 지옥으로 보낸다고 협박하라고 시켰나? 개독이 저지른 사악한 마귀짓의 댓가를 어이 받으려 하는지. 당신의 행동과 말은 당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36. 정곡 2014-10-09 at 5:51 pm #

    심판날이 머지 않았다. 이것으로 이 세상 당신과 나의 소통은 끝냅시다.

    • cold mountain 2014-10-09 at 6:10 pm #

      심판날이 멀지 않았으니 개독짓 그만 하고 회개하라.

      • 정곡 2014-10-09 at 9:16 pm #

        역사이야기 말이야 진작 그렇게 말했어야지, 실컷 아무근거없다고 하다가
        이제와서 말 바꾸네. 진작 역사이야기 했으면 추가 설명했을 것 아닌가!
        사악한 자를 위해 지옥은 존재하는 게 공평하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지옥인 것을 언제 알겠냐..

        • cold mountain 2014-10-10 at 3:35 am #

          역사얘기가 뭐 어쨌다고. 말을 바꾸긴 뭔 말을 바꿨는데. 니가 말한 근거라는게 한낱 개소리란 거 내가 여러차례 얘기했지? 과거에 카톨릭이 사람들을 죽여서 그게 미래에 기독교인들을 죽일 근거가 된다면, 니네 기독교인들도 과거에 사람들 많이 죽였으니 미래에 니들이 또 사람들을 많이 죽일게 아니겠니? 그러니 니논리 대로라면 사람들은 기독교들을 더 멀리하고 배척해야지. 안그래?

          너같은 사악한 악귀같은 개독들을 위해 지옥이 존재하는 게 공평하다. 이걸 깨닫지 못하는 너는 지옥인 것을 언제 알겠냐. ㅋ 개독짓거리 그만 하고 이제 회개 좀 해라.

  37. 정곡 2014-10-11 at 8:10 pm #

    진작 그렇게라도 나왔으면 추가 설명을 해 줬을 거 아니냐?
    아무 근거 없다고 어거지 부리면서 메너없이 글올리고도 모자라
    기억도 못하는 자 하고는 상대할 가치가 전혀 없다.
    아무튼 착각하던 안하던 끝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남긴다.
    교황 같은 자 처럼 성경을 무시하는 자들에겐 종말이 될 것이다.

    • cold mountain 2014-10-12 at 3:35 am #

      아이구, 또 왔니 개독아. 뭘 진작에 그렇게 나와. 내가 오래 전 부터 말했지? 니가 교황이 과거에 기독교인들을 죽인게 니들을 앞으로 또 죽일것이라는 개소리가 무슨 근거냐고? 이런 개소리를 근거라고 어거지 쓰는 니 행태가 한심하지 않냐. 너는 지능지수가 도대체 몇이기에 그런 소리소릴하냐? 그리고 내가 누차 말했지? 그런 논리라면. 니들 기독교인들도 사람 많이 죽였으니까 미래에도 또 죽일것이니 사람들은 더욱더 니들을 배척해야지. 안그래?

      상대할 가치가 없어? 그럼 하지마. 자기가 먼저 소통을 끝내자고 해놓고 또와서 떠들고 또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하고 너는 니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도 못하냐? 이 금붕어 대가리야. 그리고 니 말대로 교황이 미래에 기독교인들을 죽인다면 그거야 말로 좋은일 아니냐? 사회에 문제나 일으키는 바퀴벌레들을 알아서 처단해 준다는데.

      아무튼 끝이 머지 않아서 남긴다. 개독짓 그만하고 회개 하라. 너같이 사회에 해만 끼치는 개독들에겐 종말이 될것이다.ㅋ

      • 정곡 2014-10-16 at 2:30 am #

        콜드 마운틴 보시요,
        그기에 대한 대답은 벌써 다른 분이 제기한 질문에 벌써 답을 해 놓았다.
        (저 위에 김태촌, 대도 조세형에 대한 글을 보고 말하세요)
        자꾸 뒷북만 치니 자네같은 수준과 어찌 소통이 되겄나
        둔하면 겸손하기라도 해야지.. 시간아까운데 그만합시다.

        • cold mountain 2014-10-16 at 3:20 am #

          자네 헛소리 대답은 이미 들어 알고 있고 아무리 떠들어도 먹히지 않을것이다. 자넨 스스로 논리적인 답을 내놓았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자네 말은 단순 개소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왜 사람들이 니 말을 무시하는지 생각은 해봤나? 니가 이런수준인데 어떻게 의사소통이 되겠나. 멍청하고 무식한데다 앞뒤 막힌 저질 개독. 시간 아까우면 그만 와서 떠들어라. 매번 소통을 끝내자 해놓고 왜 또 와서 난리인가. 니가 한 말의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니? 개독아.

  38. 생물학도 2014-10-13 at 12:19 am #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곡’님은 지능적 기독교 안티인듯

    • 정곡 2014-10-16 at 2:35 am #

      생물학도님은 양심이 살아 있는 분 같은 데,

      제 글에 대한 객관적 이해력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님이 카톨릭에 질문한 내용은 훌륭합니다.

      아무도 카톨릭에서 납득할 만한 답변을 주기 힘들 것입니다.

      이리 대답하면 저게 걸라고 저리 대답하면 이게 걸리게 되어 있는 것이

      카톨릭 교리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속지 마십시요.

      • cold mountain 2014-10-16 at 3:25 am #

        할말 없으니까 또 헛소리. 증거가 없으니까 시원하게 답변을 못하는 거지. 그래놓고 인정은 하기싫으니 이리 대답하면 저게 걸리고 저리 대답하면 이게 걸린다고 떠들지. 자기 대답이 얼마나 모순적인지 모르니까. 더 이상 떠들지 말고 회개하라.

        • 정곡 2014-10-19 at 1:02 am #

          콜드마운트님께,
          님은처음부터 무례한 말투로 글을 쓰셨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을때는 짜증낼 것이 아니라
          정중히 질문해야 하는 것은 기본 양심입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일에도 계속 무례하게 나오시니
          님과 저와의 소통은 그만합시다.
          님은 톨릭이 아니라 무신론자라고 하지만 무신론자로 가장한 카톨릭으로
          보입니다. 무신론자도 기본 메너는 지키며 글을 씁니다.
          따라서 제글에 님의 댓글은 사양함을 양해바랍니다.

          • cold mountain 2014-10-19 at 7:43 am #

            처음부터 무례는 당신이 떨지 않았나? 댓글들을 처음 부터 잘 읽어보시지. 지속적으로 앞뒤 안맞는 헛소리를 떠드니 여러사람이 그 근거를 대라해도 그러기는 커녕 계속 어거지를 쓰며 무조건 “교황에게 속지마라”, “시절이 하수상하다”, “카톨릭이 기독교인들을 죽일것이다” 등등 또 헛소리를 떠드니 짜증나지 않을 사람이 있나? 남의 질문에 제대로 된 논리로 대답은 커녕 고장난 카세트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다 욕 먹으니 제 분에 못이겨 남에게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질거라는 둥 하는 악마같은 소리만 지껄인 주제에 누구의 무례를 탓한다는 말인지 참 기가 찰 노릇이구만. 이런 비상식적인 짓을 하니 당신이 개독이란 소릴 듣는거요.

            이제 하다하다 안돼니 나보고 무신론자를 가장한 카톨릭이란다. 참 비웃음 밖에 안나오네. 또 그 개독의 더러운 버릇이 나왔네. 할 말 없으니까 무조건 ‘너는 악마라서 그래’ 라는 병신같은 소리로 자위나 떠는 짓 하고 다를게 하나 없구만.

            소통을 그만하자고? 누가 언제 당신하고 소통한다고 했나? 이건 뭐 댓글마다 소통을 그만 하자고 해놓고 또 와서 헛소리 댓글 쓰고 있네. 당신이 이 시간 이후로 말대꾸 하며 댓글 쓰지 않으면 나도 댓글 쓸 일 없지 않나. 아예 여기와서 개독질을 하지 말라고요, 개독양반.

  39. 정곡 2014-10-19 at 1:20 pm #

    카톨릭에 속지 마십시요.

    카톨릭의 정체에 대한 유트브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링크 주소를 달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때문에(전번에 올렸지만 올라가지 않더군요)
    유투브에 정확한 키워드를 소개합니다.
    만화로 된 동영상인데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데 화면을 크게 해서 보시면 됩니다.

    유투브에 접속하셔서 ” 알베르토 박사의 예수회 증언” 이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예수회라는 단체는 로마교황청 관련 카톨릭의 (검은) 단체 이름입니다.

    얼마나 음흉한 단체라는 것을 잘 아시게 될 것입니다.

    • cold mountain 2014-10-19 at 2:13 pm #

      ㅋㅋㅋㅋ 우와~ 개독이 카톨릭을 비난하고자 만들어낸 비디오네요. 물론 카톨릭 내부에 문제가 1%도 없겠냐마는 개독에 비하면 완전 깨끗하죠. 개독이 한 꼬라지를 보면,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거짓말에 사기, 여신도 강간하기, 불쌍한 사람들 돌본답시고 국가나 민간 지원금 가로채서 사치스러운 생활하기, 아이들 용돈까지 십일조로 삥뜯기, 제 입맛에 안 맞으면 무조건 악마에 지옥 불구덩이 타령하며 협박하기, 남의 종교시설에 몰려가서 똥 싸고 시설물 훼손하기, 공공장소에서 악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 개소리 하기 등등 이보다 더 악랄한 종교가 어디 있을까요? 그런 주제에 이제는 남의 종교 비방하며 모함까지 하니. 참 이러니 개독소리를 듣지요. 카톨릭에 속지 마라고 개소리 할 시간에 개독질이나 그만 하쇼.

      회개하라~ 개독이여~ ㅋ

  40. 정곡 2014-10-20 at 2:51 am #

    카톨릭에 속지 마십시요.

    카톨릭이 잘 못되었다고 하면 카톨릭은 기독교도 잘 못되었다 라는 표현으로 카롤릭의
    근본적인 잘못을 감추려고 합니다. ㅋㅋ 거리기도 하고 무례하게도 해서
    대화자체를 난장판으로 이끌어 무신론자들이 “다똑같네”라는 혼돈을 주어 속이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역사적으로 기독교도들의 만행도 있었다? 하지만 카톨릭의 만행과 근본이 같을 까요?
    기독교도들의 만행은 기독교 교리에 어긋납니다.
    카톨릭의 교리는 다릅니다. 교황의 교지가 성경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는 교리를 가지고
    교황을 중심으로한 조직적인 학살을 역사적으로 해 왔다는 것이 기독교와 다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요.
    학교에 농땡이들이 만행을 저지르는 일이 있어도 학교 자체는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학교의 교리는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도들 중에서 만행을 자행하는 일이 있었어도 카톨릭의 역사적 대학살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기독교도 중에 만행을 저지른 자들은 학교에 농땡이들이 잘 못을 저지른 경우와 비슷한 것입니다.
    만행한 그 해당 기독교인들이 잘 못이고 기독교 교리 자체는 훌륭한 것입니다(이단 제외).

    하지만 카톨릭의 교황은 신 처럼 무오하고 교황의 말은 성경과 동일하다는 것이 카톨릭의 교리입니다.
    이것이 무엇이 문제이냐하면 성경을 수정할 수 있다는 근거로 작용하는 것이며 이는 성경(하나님 말씀)에
    정면 도전하는 행위로서 카톨릭은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단체라 할 수 있으며, 중요한 사례로서 마리아를 우상으로 만들어 숭배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겉으로는 믿는 척 십자가와 성경을 사용하고 있으니,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카톨릭의 잘 못된 사실을
    인식하기 힘듭니다.

    카톨릭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수 많은 동영상과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기독교에서 사익을 위해 거짓으로 만들어 냈다고 궁색한 변명을 하지만 직접 보시고 냉철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하십시요.

    유트브 검색창에 다음 검색어로 동영상을 확인하십시요. 그리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십시요.
    힘없는 자들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엄청난 부와 정치적 권력을 가진 교황과 카톨릭”을 상대로
    거짓으로 그런 엄청난 동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지. 말입니다.

    유투브 검색어 : 1. 알베르토 박사의 예수회 증언 2. 카톨릭과 개신교

    객관적으로 세심히 보신다면 카톨릭이 역사적으로 왜 엄청난 인류를 참살했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그런일이 다가 올 것이라는 근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카톨릭의 기만을 만천하에 알려 속지 않도록 노력해 왔던 참 그리스도인들과 그 관계자들을 카톨릭이
    조직적으로 학살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카톨릭의 학살의 역사는 다시 반복된다는 것이며,
    그런 징조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라는 지상명령을 성경에 남기셨는 데,
    카톨릭은 복음전파를 하는 자를 범죄자로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이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카톨릭은 수 많은 예수그리스도 교인들을 참살 할 것입니다. 카톨릭 교리의 잘못과 기만행위을 드러내는 예수그리스도인들이 죽이고 싶고 눈에 가시처럼 밉겠지요? 아마 이빨 뿌드륵 해도 모자락 지경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릅니다. 이번 만큼은 마지막 때라 카톨릭이 수 많은 예수그리스도인을 참살한 지
    얼마되지 않아 예수님이 천군천사와 함께 재림하셔서 거짓으로 믿는 자들과 우상숭배자들, 그리고 성경을 무시한 자들을 끝장낼 것입니다. (근거: 성경, 특히 요한계시록).

    • cold mountain 2014-10-20 at 6:07 am #

      개독교에 속지 마십시오. 특히 이 ‘정곡’이라는 개독의 말에 속지 마십시오.

      똥 뭍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과거에 카톨릭보다 더 추악한 짓을 저질러 놓고 지금 현재도 제일 타락한 종교인 개독교가 그저 같잖은 종파 싸움이나 하려고 남의 종교를 모함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카톨릭은 과거의 잘못에 반성하고 사죄라도 했지만 ‘정곡’을 포함한 다른 개독들은 반성은 커녕 지들의 잘못을 별거 아닌 한낱 ‘학교 농땡이들의 잘못’ 정도로 치부하며 오늘도 개독의 더러운 만행을 인정하지 않고 쉴드치기 바쁩니다. 이 따위를 전략 이라고 구사하니 사람들에게 더 미움을 받고 비웃음을 당한다는 사실을 어수룩한 ‘정곡’은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개독들은 먹사들을 중심으로 역사적으로 온갖 사악한 짓을 벌여 왔습니다. 먹사가 마치 하느님 인양 행세하며 학살을 자행하고 근래에는 여성도에게 빤스 벗으면 구원받는다고 하고 가난한 성도들에게 십일조 안내면 지옥 간다고 협박하여 돈 뜯어 내고 온갖 거짓말과 사기로 성도들을 조종해 왔습니다. 이런 먹사들이 점점 세력을 확산하여 사회의 암종으로 자리하여 민중을 도탄에 빠뜨리는 이 때에 그 근본 부터 썩은 개독교는 당연히 없어져야 할 종교입니다.

      개독교에서는 먹사의 말이 곧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며 먹사 제 멋대로 성경의 구절을 핑계로 온갖 악행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들의 하느님이란 존재에 정면도전하는 행위이며 개독은 진실하게 자신들의 하느님을 믿지 않는 단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사례로, 온갖 못된짓을 하면서도 길거리에서 한낱 우상에 불과한 나무 십자가를 들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며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개독들을 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겉으로는 믿는 척 성경과 십자가를 이용하고 있으니 개독의 추악한 진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개독의 정체를 알 수 있는 개독들의 추악한 만행이 도처에서 일어나도, 그로인해 사회의 지탄을 받아도 반성은 커녕 오늘도 같잖은 비디오 따위를 만들어 남의 종교를 헐뜯는 짓이나 하는 개독에게 ‘너나 잘해라’ 라는 충고를 했더니, 자신들의 잘못은 ‘학교의 농땡이’ 수준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개독들의 행동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십시오.

      유튜브에 검색해 보면, 개독들이 다른 종교를 온갖 말로 모함하고 헐뜯는 비디오가 얼마나 많은 지 알고 있습니다. 십일조에 부흥회랍시고 신도들에게 돈을 뜯어내어 세계에 유래가 없을 정도로 호사스럽고 큰 교회를 짓고 먹사들은 남은 돈으로 사치를 부리며 임금 노릇을 하고 정치인들 중에 개독교 출신이 많은 현실에서 이들이 카톨릭보다 더 큰 부 와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객관적으로 보면 개독교들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참살해왔는지 잘 알 수 있을것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도 그러하고 앞으로 또 그럴 날 들이 다가 올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주제에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반성하지 않고 감추며 오늘도 열나게 남의 종교를 비방하고 있습니다. 개독들의 학살은 현재 진행형이며 미래에도 그럴 것입니다. 개독들은 자신의 잘못을 비난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옥의 불구덩이에 떨어진다고 온갖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독들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학살 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파헤치는 사람들과 단순히 자기와 같은 개독이 아닌 무고한 사람들이 눈에 가시처럽 밉겠지요? 아마 이빨 뿌드륵 해도 모자랄 지경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릅니다. 이번 만큼은 마지막 때라 개독들이 수 많은 죄없는 사람들을 참살하고 더러운 만행을 일삼은지 얼마 되지않아, 지들이 말하는 신이 천군천사와 함께 이들에게 철퇴를 가해 끝장을 낼 것입니다. (근거: 성경, 특히 요한계시록).

  41. 정곡 2014-10-20 at 10:08 am #

    정체를 드러낸 로마카톨릭

    지난 9월 6일자 지에는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카톨릭 교회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선언한 바티칸」(Vatican Declares Catholicism Sole Path to Salvation)이라는 제하의 그 기사에는 카멜레온 같은 카톨릭의 두 얼굴이 여실히 드

    러나 있었다. 지난 몇십 년 간 카톨릭은 에큐메니칼 운동을 통해 종교 통합 및 기독교 통합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이 기사는 그동안 카톨릭의 행태가 얼마나 위선적이었으며, 그들의 근본 자세가 전혀 바뀌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문서는 교황 요한 바오로의 22년 통치의 모순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는 역대 교황들 중 누구보다도 기독교 교회들 간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으며 비기독교 종교들과도 이해를 도모해 온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종교를 적대시하는 교리와 전통을 강경하게 고수해 왔다.”

    “카톨릭 교회의 교리를 감독하는 바티칸 사무국이 발표한 이 선언문은 비기독교 신앙을 따르는 이들이 구원을 받을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하며,’ 다른 기독교 교회들은 ‘결함’을 갖고 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교황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데 기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8년 9월 9일 일반 알현에서, 타종교인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전통 안에서 선한 것을 행하고 스스로의 “양심의 성령”을 따름으로써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아도 그분 안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또 비기독교 신앙에는 구원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 것이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한다. 그러나 카톨릭은 교활하게도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타종교와 손잡아야 할 때에는 그들에게도 구원이 있는 것처럼 복음을 거슬러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선언에서 카톨릭이 아닌 기독교의 다른 교단은 교황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심각한 오류에 빠져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교단들을 ‘분리된 형제들’이라 부르며 서로 형제 자매인 척하다가 이제 와서는 또 자기들만이 어머니 교회요 유일한 정통 교회라는 것이다.

    “…바티칸은 주교들에게 ‘자매 교회’라는 표현을 금하고 대신 ‘유일하고 거룩한 천주 교회, 사도적 교회는 모든 특정 교회의 자매가 아닌 어머니 교회’임을 기억하도록 촉구했다.”

    “이번 선언은 다른 교단들이 카톨릭 교회와의 연계를 유지하지 않았으며, 그러므로 ‘정당한 의미로서의 교회’가 아니라고 단정지었다.”

    바티칸의 이번 선언문은 결코 놀랍거나 새로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과거에 이미 정립된 교리의 재확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바티칸은 겉으로는 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입장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 오직 카톨릭 교회에만 구원이 있으며, 그들의 교리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모두 저주받았다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다. 그런데도 무지한 개신교 목사들만 카톨릭이 변한 줄 알고 그들과 손잡고 그들의 장단에 맞추어 에큐메니칼 운동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모든 종교와 기독교 교단들을 로마로 끌어들이는 운동이요, 최후의 교황인 적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카톨릭은 결코 믿음으로 받는 구원을 가르치지 않는다.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혼배성사, 종부성사 등 갖가지 예식과 행위를 해야만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것도 죽어봐야 안다는 것이 그들의 교리이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카톨릭 신자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더 이상 카톨릭의 거짓 교리에 속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기 바란다.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로워지고자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이라』(갈 2:16).
    출처 : 편집부,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00년 11월 (통권 106 호) page : 48

    • cold mountain 2014-10-20 at 3:10 pm #

      어이구~, 이 기사의 출처는 어디인지? 무슨 개독신문인가 보네. 바티칸이 ‘카톨릭 교회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 했다’ 했는데 1998년에 요한 바오로 2세가 ‘종교가 무엇이건 간에 선행을 하면 구원을 받는다’라 해서 카톨릭이 위선을 떨었다고 당신이 말하고 싶은 모양인데, 위선하면 개독들이 일가견 있지않나? 무조건 개독교가 구원의 길이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만 떠들고 지들이 성경의 가르침만 따른다 하지만, 현실에선 여신도가 빤스를 벋어야만 구원을 받는 수 있다는 다는 둥, 십일조 안 내면 구원 못받고 유황 지옥에 간다고 둥, 거짓말과 사기에 개독들 끼리 서로 쌈박질만 하는데 이 모든게 성경에 써 있는 모양이지? ㅋㅋㅋ

      못사는 나라에 가서 꼴 같지 않는 과자 몇개 쥐어주고 마치 모든이들과 화합 하는 척 하면서 결국엔 개독 되라고 선동질 하는 주제에 카톨릭을 욕 하나? 참 뻔뻔하구만.

      개독교는 결코 믿음으로 구원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로지 여신도들이 빤스를 벋어야지만, 또 먹고 죽을 돈도 없는 사람들까지 십일조를 내야지만 구원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더 이상 개독의 만행을 놔두지 말고 박멸하여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아야 한다.

  42. 정곡 2014-10-20 at 10:11 am #

    전 세계적 사탄교가 될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로마카톨릭

    마인트콘트롤 전문가로서 일루미나티의 일원이웠던 스발리(Svali)는 일루미나티 소속원이 일루미나티를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가족과 모든 재산을 잃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평범한 신도들은 바티칸(카톨릭의 최상층부)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몰라요. ” – 스발리

    두번째 자료은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참석한 로마 바티칸의 공식 부활절 철야 미사에서 루시퍼를 찬양하는

    영창을 부르는 영상이다. 아래는 그 라틴어 가사를 번역한 일부이다.

    Flammas eius Lucifer matutinus inveniat:
    ille, inquam, Lucifer, qui nescit occasum.
    Christus Fillus tuus,
    qui, regressus ab inferis, humano generi serenus illuxit,
    et vivit et regnat in saecula saeculorum.

    이것을 영어로 바꾸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된다.

    Flaming Lucifer finds Mankind 불타오르는 루시퍼가 인류를 찾으신다.

    I say: Oh Lucifer who will never be defeated 내가 말하노니 오 루시퍼여 당신은 결코 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Christ is your son who came back from hell, shed his peaceful light is alive and reigns in the world
    without end.

    그리스도는 당신(루시퍼)의 아들입니다.
    지옥으로부터 돌아와서 평화로운 빛을 비추었던 그는 살아있고, 그리고 영원히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여기서 저들이 말하는 그리스도는 내용상 지옥에서 돌아온 루시퍼의 아들 ‘적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역자)

    • cold mountain 2014-10-20 at 3:25 pm #

      아이구~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루시퍼를 찬양했다구요? 어디서 자꾸 이딴 것만 퍼오는지? 개독방송?
      근데 개독은 살아있는 루시퍼들인데 이를 어쩌누. 사악한 악행만 일삼는데 일을 어쩌지요?

      • cold mountain 2014-10-20 at 5:55 pm #

        더 자세히 ‘Lucifer (루시퍼)’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보자면,

        Lucifer is Latin for morning star, and Jesus is calle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in the Bible in Revelation 22:16 (and in Latin, it says lucifer).

        ‘Morning star (샛별)’ 이 라틴어로 ‘Lucifer’ 하네요. 그리고 성경 Revelation (요한 계시록 22:16) 에는 예수를 ‘bright morning star’ ‘밝은 샛별’이라고 표현 한다네요 그러니까 당신이 말한 ‘Lucifer 루시퍼’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밝은 샛별’ 즉 ‘예수’ 라는 뜻이지요. 이런데 무슨 교황이 적그리스도를 찬양을 해요?

        개독양반, 사기를 칠려면 좀 그럴 듯 하게 쳐야지, 조금만 조사하면 이렇게 다 탈로 날 거짓말을 합니까, 쪽 팔리지 않수? ㅋ

    • cold mountain 2014-10-20 at 4:33 pm #

      지금 구글로 찾아 보니까 당신이 말한 루시퍼 찬양 어쩌고 한 부분의 옳바른 영어 번역 내용은 이거다. 미사에 쓰여진 언어는 라틴어인데 영어로 된 번역본을 보면,

      Therefore, O Lord,
      we pray you that this candle,
      hallowed to the honour of your name,
      may persevere undimmed,
      to overcome the darkness of this night.
      Receive it as a pleasing fragrance,
      and let it mingle with the lights of heaven.
      May this flame be found still burning
      by the Morning Star:
      the one Morning Star who never sets,
      Christ your Son,
      who, coming back from death’s domain,
      has shed his peaceful light on humanity,
      and lives and reigns for ever and ever.
      Amen.

      그런 까닭에, 오, 주여,
      당신 이름의 영광에 신성화한 이 촛불이 이 밤의 어둠을 극복할수 있게 어두어 지지 않게 기도 합니다.
      이것을 유쾌한 향내로 받으시고 이것으로 하여금 천상의 불빛과 섞이게 하소서.
      이 불꽃이 샛별 곁에서 여전히 타오르도록 기원합니다. 영원히 지지않는 유일한 샛별, 죽음의 영역에서 돌아와 인류에 평화의 빛을 비춘 크라이스트 당신의 아들이 영원히 살아 다스리길 기원합니다. 아멘.

      ——–
      당신이 말한 그 미사에 언급된 고대 라틴어의 ‘Lucifer’ 는 ‘적그리스도’ 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light carrier’ 즉 ‘빛의 매개체’를 의미 한단다. Lucifer 는 빛의 운반자 역활을 한 천사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직업적 이름 이었다고. 나중에 나쁜길로 빠져 신을 배신한 천사 ‘lucifer’ 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 하여튼 개독들은 지들 입맛대로 해석해서 어떻해든지 깎아 내릴려고 난리라니깐.

  43. cold mountain 2014-10-20 at 6:05 pm #

    여기에 달릴 댓글이 엉뚱하게 위에 달렸네.
    ———————–

    더 자세히 ‘Lucifer (루시퍼)’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보자면,

    Lucifer is Latin for morning star, and Jesus is calle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in the Bible in Revelation 22:16 (and in Latin, it says lucifer).

    ‘Morning star (샛별)’ 이 라틴어로 ‘Lucifer’ 하네요. 그리고 성경 Revelation (요한 계시록 22:16) 에는 예수를 ‘bright morning star’ ‘밝은 샛별’이라고 표현 한다네요 그러니까 당신이 말한 ‘Lucifer 루시퍼’가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밝은 샛별’ 즉 ‘예수’ 라는 뜻이지요. 이런데 무슨 교황이 적그리스도를 찬양을 해요?

    개독양반, 사기를 칠려면 좀 그럴 듯 하게 쳐야지, 조금만 조사하면 이렇게 다 탈로 날 거짓말을 합니까, 쪽 팔리지 않수? ㅋ

  44. 정곡 2014-11-13 at 3:20 am #

    이미 알고 있는 카톨릭이 만들어 낸 변론을 설명하셨는데요,
    님이 카톨릭의 입장에서 변론한 대로 투시퍼에 대하여 사탄의 뜻이지만 예수님 뜻도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왜 하필 카돌릭이 예수님을 찬양할 때, 그리스도 예수님을 예수님 이름을 그대로 명확히 찬양함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이 예수님의 뜻과 사탄의 뜻이 헽갈리는 루시퍼라는 단어를 사용하요 찬양할까요? 세상사람들 헽갈리게 하려구요? …님도 카톨릭 교리내지 변론에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성경을 깨달아야 카톨릭의 잘 못된 교리와 변명을 알아 차릴 수 있습니다. 하도 교묘히 연구해서 변명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카톨릭은 성경을 진리로 믿는 사람들에 대하여 카틀릭은 적대시하고 수 많은 인류를 살상한 것은 성경을 진리로 믿는 사람들 때문에 카톨릭이 자신들이 세상적 권력과 이권(?) 을 차지하려는 행위를 할 수 없으니 카톨릭의 최대의 적은 성경을 진리로 믿는 사람들과 친한사람들
    살상해 온 것이라는 것이죠. 이와 관련하여 이번 교황의 행복십계명에도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대적하는 말을 교묘히 좋은 말인 것 처럼 위장해서 심고 있습니다. (타종교를 개종하려고 하지마라).

    왜 교황의 이 말이 교묘한 말로서 성경을 대적하는 말인가 하면요,
    “학부모에게 자녀를 억지 교육을 시키려 하지마라” 라는 말은 얼른 들으면 옳은 말 같지요?
    하지만 이말은 억지의 기준이 모호해서 부모가 자녀에게 공부 좀 해라 라는 말이 억지 교육에 해당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복음을 전도하면, 타종교를 개종하려는 행위에 저촉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교황의
    행복 십계명에 교묘히 심은 “타종교를 개종하려 하지마라” 인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말씀은 “이 세상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라고 하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대적하고 있는 교황인 것입니다.

    카톨릭 교리에는 성경의 권위보다 교황의 말이 동일하거나 실행상 더 우위에 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카톨릭은 성경의 하나님을 아주 우습게 여기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성경을 깨닫지 않고는 카톨릭의 교묘한 변명을 알 기가 매우 힘들 것입니다.

    성경이 진리임을 믿는 분들이라면 성경을 깨달라 카톨릭에 더 이상 속지 마십시요. 멸망할 자들 에게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 cold mountain 2014-11-13 at 6:23 am #

      어이구~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또 왔어요? 개독양반. 지난 댓글에서 증거물로 반박 당하고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부아가 치밀어서 또 와서 헛소리세요?

      이미 알고 있던 카톨릭이 만들어 낸 변론이란다. 이미 알고 있었으면 왜 처음부터 그 변론을 당신 댓글에 반영시켜 반박하지 않았을까요? 쥐뿔도 알지 못했던 주제에 증거물로 한방 먹으니까 진작에 알고 있었다고 개소리하는건 아닌가요? 그리고 카톨릭이 만들어 내긴 뭘 만들어 냅니까? 당신같은 추악한 개독들이 사실을 비틀어서 카톨릭을 모함하려고 온갖 말 지어내서 술수를 부린거지.

      왜 그 미사 때 ‘루시퍼’ 라는 단어를 썼냐구요? 교황청은 미사를 전통적으로 라틴어로 했고, “샛별”= “예수” 가 라틴어로 ‘루시퍼’ 니까 그렇지요. 이해가 그렇게 안가나요, 꼴똥 개독 양반?

      그리고 내가 진작에 말했지 않았나요? ‘루시퍼’ 는 원래 빛의 운반자 역할을 한 천사를 일컷는 ‘직업적 이름’ 이라고. 니들이 통상 알고 있는 악마라는 그 ‘특정’ 루시퍼는 원래 천사였는데 타락해서 신을 배신해서 악마가 된거고 이 루시퍼 또한 그 천사의 직업적 이름으로 부른거지 그 악마의 이름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단순히 루시퍼라 했다고 그 악마를 지칭하는게 아닌란 말이지.

      예를 하나 들어보자, 어느날 연쇄살인 사건이 터졌는데 나중에 범인을 잡고보니 평범한 ‘기계공’ 이었다 칩시다. 그리고 신문이고 뉴스고 어디고 해서 ‘연쇄살인마 기계공’ 이렇게 떠들어 댔다고 치잔 말이지. 그럼 일상에서 ‘기계공’ 이란 단어가 나올때 마다 무조건 그 연쇄 살인마를 지칭하는 것인가? 당연히 아니잖아. 가령 누군가, ‘내 직업은 기계공이오’ 하면 그 사람을 연쇄 살인마라고 치부 할 수 있냐고. 당연히 그럴 수 없잖아. 왜 냐면 “기계공”은 그저 직업적인 이름일 뿐이지, “기계공” = “연쇄 살인마” 가 아니니까. “루시퍼”의 경우도 마찬가지지. “빛의 운반자” 라는 직업의 의미로 미사에서 쓰인거지, 말썽부린 그 특정 악마를 지칭하는게 아니라고요. 이제 좀 이해가 가시나, 개독양반?

      카톨릭의 변론에 내가 속고 있는게 아니라, 추악한 개독인 당신이 카톨릭을 헛소리로 모함하다 망신당하니까 내가 속고 있다고 개소리 하는 거지. 내가 지난 댓글에도 말했지만, 성경 요한계시록에 보면 예수를 “샛별” 이라 지칭하고, ‘샛별’이 라틴어로 ‘루시퍼’라고 했지요? 당신들이 떠받드는 성경을 증거로 했는데, 무슨 카톨릭의 변명이냐고. 뭐야, 당신 성경도 부인 하고 예수의 말도 무시하는 겁니까? ㅋㅋ

      남 모함하다 증거로 반박당하고 망신당하니까 카롤릭이 속임수를 쓰네 어쩌네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는 인간은 바로 당신인데요.

      카톨릭이 ” 타종교를 개종하지 마라” 한 것은 ‘남의 종교도 존중하라’는 뜻 이지, 성경의 말씀을 전파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 않나요? 카톨릭은 성경을 따르지 않고 대적해서 타 종교도 존중하라 했고, 니네 개독들은, “이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는 예수의 말을 실천하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남의 종교 시설물마다 돌아다니며 때려 부수고 낙서하고 똥 싸놓고 지랄 하나봐요? 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써 있나 봅니다.ㅋㅋㅋ

      툭하면 독사같은 혀를 날름 거리며 거짓말로 남의 종교 모함하고 헐뜯는데,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왜 안지키는지 참 궁금하네.

      십일조 랍시고 사기와 협박으로 어린애 용돈까지 긁어가고 신도와 간음하고, 연수랍시고 해외 나가 나라망신이나 시키고 여신도가 빤스를 벋어야지만 구원 받을수 있다고 개소리하고. 이야~ 당신에 개독들은 성경의 진리를 참 잘 믿고 있군요. ㅋㅋㅋ

  45. 정곡 2014-12-16 at 8:03 am #

    무신론자라면서 거품 물고 이단 카톨릭 앞잡이 하는 사람 ???
    가짜 억지 주장을 대 놓고 증거를 댓다니..
    그러니 카톨릭이 욕먹는 겁니다.

    꼴통개독양반 이라지 않나 ㅋㅋ거리질 않나…
    그러니 카톨릭이 욕먹는 겁니다.

    이래가지고서야 무슨 댓글을 답니까?
    그게 카톨릭 교도로서(본인은 아니라지만) 하는 짓이로군요.

    카톨릭 교리가 반성경적인것이 가장 큰 죄악입니다.
    그렇치만 카톨릭안에도 동성애 두둔 하지 않는 양심적인 추기경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택하신 분은 그곳에서 나올 것입니다.. 카톨릭 평신도도 택하신 분은
    그곳에서 나올 것입니다.

    늦기전에 그곳에서 나오십시요.

    • cold mountain 2014-12-16 at 7:11 pm #

      어이구~ 개독 또 왔는가. 할 말 없으니까 카톨릭 앞잡이 이란다. 자기 개소리 주장이 증거로 까이니까 되려상대가 억지 주장한다고 나발불고 자빠졌네. 그게 억지주장이면 그렇다고 증거를 대면 되겠지, 개소리만 나발불고 있지말고, 개독양반? 할말은 없고 그렇다고 주뎅이 닥치고 있자니 같잖은 존심이 상하니까, 그냥 무의미한 개소리 컹컹 해대면서 자위 떨고 자빠졌네. 그러니까 당신이 개독소리를 듣는거라고.

      당신이 꼴통개독짓을 하니까 꽅통개독이라고 하지. 그 소리가 듣기싫으면 똑바로 행동하면 될게 아닌가. 자기 잘못의 반성은 커녕 자기를 개독이라 불렀다고 거풉을 무니까 당신이 꼴통개독이라고 욕을 쳐먹지요.ㅋㅋㅋㅋㅋ

      댓글 달기 싫으면 달질마쇼. 왜 자꾸 와서 댓글 달고 난리야. 이게 바로 썪어빠진 개독이 하는 짓 이지요. 그러니까 욕을 쳐먹지.ㅋㅋㅋ 그리고 개독 욕하면 전부 카톨릭 신자인가. 대가리 수준이 그래서 어따 쓴디야.ㅋㅋㅋ

      니들 개독들이나 처신 똑바로 하세요. 니들이 행하는 반성격적 개독짓거리가 가장 큰 죄악이라고요. 여신도 빤스 벗기는 먹사와 당신같은 인간들은 어느 천년에야 개독짓을 그만 둘 것인가.

      늦기전에 개독짓 그만하고 정신병원이나 한번 가보쇼.

  46. 만수 2014-12-18 at 5:09 pm #

    오래된(2007년 샘물교회 사건후) 거지만 “진중권, cbs토론회” 검색해 보세요. (유튜브동영상)

    진중권이 제기한 문제점에 대해서 개신교 책임자가 나와서 잘못된 점은 어느 정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약간?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47. 정곡 2017-06-28 at 5:50 am #

    더 늦기 전에 깨닫고 돌아서시길.

  48. 정곡 2017-07-14 at 11:31 am #

    제 주장의 핵심은 개신교도들이 가톨릭 교도 들이 다 일반입니다. 다만 개신교 교리가 다 옳다는 것이 아닙니다만 개신교 교리가 가톨릭 교리에 비해 성경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톨릭은 성경보다 교황 교리를 우위에 두고 있는 것은 너무나 심각한 반성경적 행태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이 풀어지기 전 까지는 개신교 신자, 가톨릭 신자 다 일반입니다.

    전도서9:1-6절을 보면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 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하지만 지금은 성경이 풀어지고 있는 때 입니다. 창세기 2장 3절에 ”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라고 하셨으며 베드로후서 3:8 에 하나님의 날 수에 대하여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는 말씀 등등 7일째는 특별한 날이라는 관련 말씀이 많습니다. 이를 종합하면 지금이 아담으로 부터 7천년 째 즉 7일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절대 무시하지 말고 깨닫고자 인고의 노력을 다한다면 멸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복을 누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이 글을 읽는 이에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49. 양의 탈 2017-07-24 at 1:22 pm #

    양의 탈을 쓴 이리는 겉은 참으로 젠틀하나, 그 속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적그리스도인 이유는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전도하지 말고 선교하지 말자고, 반성경적으로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삼위일체 부정은 적그리스도라고 나옵니다.

    모든 이단, 사이비 종교의 특징이 삼위일체 부정

  50. 양의 탈 2017-07-24 at 1:30 pm #

    프란치스코 교황을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이슬람이 제일 좋아합니다.
    종교다원주의 수혜자가 이슬람이거든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암약하고 있는 이슬람 알바들이 기독교인으로 위장해WCC를 그렇게 옹호하고 홍보한다죠.
    유럽은 종교다원주의, 세속화로 기독교가 몰락하고 타락하고 이슬람화 되어 가고 있고,
    앞으로 유럽이 이슬람이 연방이 되는 것은 예정된 일입니다.

    이슬람은

    배교자를 살해하라는 교리가 있고
    무함마드를 가볍게 말하거나, 비판하면 사형을 선고하고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는 아내는 구타해도 되고, 구타해도 복종하지 않으면 명예살인이 허용되고 (꾸란 4:34)
    무함마드가 53세에 9살 어린이와 결혼했기 때문에
    이슬람 여성의 결혼 연령은 8,9 부터 시작하며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은 지옥같은 고통에 시달리며 삽니다.

    여성의 성욕 예방 목적으로 여아의 성기를 절단하는 할례를 하고
    남성의 성욕 예방 목적으로 열기가 전혀 방출되지 않아 더위와 탈모를 유발하는
    히잡, 부르카를 착용하게 하며

    불신자들을 살육하다 순교? 한 자에게는 72명의 처녀들과 100명분의 정력으로
    성교를 할 수 있는 천국에 즉시 들어갈 수 있다면 무장테러조직가담과 자살테러를 종용하는
    정교일치의 이데올로기입니다.

  51. 양의 탈 2017-07-24 at 1:33 pm #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한 조용기.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이슬람에 대한 친화 메시지에 대한
    이슬람 진영의 전폭적인 지지 성명에도 서명했더군요.

    조용기는 삼위일체를 부정하는군요.
    여의도순복음은 예수그리스도가 아닌 적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하는 교회입니다.

  52. 현실 2017-07-24 at 1:37 pm #

    종교다원주의는 이슬람화로 이어집니다.
    기억하세요.

  53. 현실 2017-07-24 at 1:39 pm #

    유럽의 미래는 이슬람 연방.

  54. 현실 2017-07-24 at 1:51 pm #

    이슬람이 우리나라를 이슬람 국가로 만들면
    동북아시아도 도미노로 이슬람 국가로 만들 수 있다고, 한국을 꼭 이슬람 국가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 계획들이 빠르게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한국 무슬림 인구가 현재 40만명입니다.
    이슬람은 결혼과 다산이 종교적 의무이고 일부다처를 허용해, 출산율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모스크에서 이맘들이 저출산인 국가로 들어가 다산으로 그 땅을 정복하라고 외칩니다.
    유럽도 무슬림들이 출산율로 이슬람 국가가 되어가고 있죠.
    우리나라도 2108년 부터 대규모 이민을 받는다고 하고,
    삼성은 외노자 1100만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고.

    온라인은 이슬람 알바들이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주하며 반기독교 여론을 조작한다고 하고.
    반기독교 정서와 무신론이 팽배할 때 이슬람 국가로 만들기가 아주 수월하거든요.
    개신교가 그나마 이슬람을 반대하는데, 개신교의 몰락은 이슬람 입장에서 적이 제거되는것이죠.
    (실제 이슬람 꾸란에서는 유대교와 기독교인을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고문하고 죽이라고 합니다.)

    이슬람 돈에 매수되는 단체, 개인이 많더군요.
    서울대는 돈만 많은 북한이라 불리는 자유와 인권이 없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협정을 맺고.
    서울대 배철현 교수도 기독교인으로 위장한 무슬림이고..
    초록우산도 사우디아라비아가 후원하고 있고(이슬람은 소아성애가 합법인데)
    문정인 특보의 종교도 이슬람이고
    온라인 커뮤니티들은 이슬람에 대한 실체, 진실을 알리면 아이디가 정지 당하고

    한국 교회도 WCC에 가입해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반성경적 종교다원주의로 흘러가고 있고
    (대표적인 교회가 여의도순복음)
    전 우리나라가 유럽 보다 빨리 이슬람 국가가 된다고 확신합니다.

  55. 현실 2017-07-24 at 1:52 pm #

    우리나라도 2108년 부터 대규모 이민을 받는다고 하고, –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대규모 이민을 받는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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